한국은 오늘 4월11일 쥐 잡는 날 입니다.
쥐는 징글 맞습니다.
쥐 꼬리와 물에젖은 쥐의 모습을 자세하게 보셔봐요.
정말 징그럽지요.
오늘은 그런쥐를 잡아 (도)또랑에 버리는 날입니다.
오늘은 왕쥐와 생쥐를 한꺼번에 잡아 환경을 깨끗하게
하여 살맛나는 세상으로 환하게 만듭시다.
한국은 오늘 4월11일 쥐 잡는 날 입니다.
쥐는 징글 맞습니다.
쥐 꼬리와 물에젖은 쥐의 모습을 자세하게 보셔봐요.
정말 징그럽지요.
오늘은 그런쥐를 잡아 (도)또랑에 버리는 날입니다.
오늘은 왕쥐와 생쥐를 한꺼번에 잡아 환경을 깨끗하게
하여 살맛나는 세상으로 환하게 만듭시다.
하나 더.
민주주의는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 아시지요?
혹시 그 의무를 다했으면 그에 따른 책임도 있다는 것 아시지요?
나는 그 사람 안 뽑아서 쥐라고 욕 할 수 있다고요?
그럼 성경공부하시기 전에
민주주의의 개념에 대하서 더 공부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요?
맞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저질러 논 일에대한 책임은 어떻게 할까요?
아~~ 그떄는 국민을 계몽하지 못해서 그렇다고요?
그럼 4년이고 5년 기다려서 다시 그 사람들 정신차리게 후려치세요.
여기서 불쌍하게, 어쩔수 없이 동물나라 사는 것처럼 하지 마시고요...
님의 수준에 맞게 쥐 없는 나라에 사시려면
어디 한번 찾아보시고 저에게도 말씀해 주시기를..
저도 그런 나라에서 살고 싶으니까요
이제 그만하시지요....
과유불급입니다.
찍찍
미국에 가셔요. 그런 나랍니다.
어라? 근데 미국도 가만 보니 장난이 아니네요.
부시를 악어에 비유하고 공에 그림 그려 애들이 차고 논다네요...
미국에서도 못 살겠네. 그럼 지구를 떠나는 수밖에 없겠네. 아이고. 찍찍.
p.s. 별 읽을 거리 없는 내용을 가지고 게시판 도배하지 마세요.
YJ님! 불쌍하기까지는 아니구요.
쥐잡는 재미도 있으니까요.
대통령으로 인정하는데요,쥐대통령으로 말입니다.
왕쥐 부하 쌩쥐들이 뽑았습니다.
예 머리 끄쟁이 잡고 싸울수 있는 사람이 내앞에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올일 있으면 언제 와서 진짜로 싸워 봅시다.
내머리 뽑기전에 님의 털뽑일것 걱정하면서.....
국민의 의무를 너무 잘하고 다하는 국민의 한사람이 이글을 지금 씁니다.
라면!
무슨 소리를 정말 동물같은 소리를 하시.......
제발 쉽게 알아 들을수 있는 사람소리로......
쥐소리 멍소리 돼지소리........
무슨 소리여.
님
쥐 대통령으로 인정하신다고요?
그럼 님은 누구입니까?
쥐를 대통령으로 삼고 사는 나라의 국민입니까?
그러니 불쌍하다고 할 수 밖에요.
님이 누구인지 잘 생각해 보시고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난 누구일까????
새앙쥐?
저는요 호랑이 입니다.
가끔 쥐를 간식으로 먹어요.
어제도 두마리 먹었어요.
내가 원하던 윈치 않았던
내 부모님이 나를 태어나게 했으니 새상살이가 어떻더라도 받아들여야죠,
우리 국민이 다수결에 의하여 뽑아 논 대통령인데
내 맘에 안든다고
세상 밖에다가
우리 대통령은 "쥐 새끼"다 외치는 당신은
어느 나라 국민입니까?
내가 원하던 윈치 않았던
내 부모님이 나를 태어나게 했으니 새상살이가 어떻더라도 받아들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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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That's a super philosophy!
The funniest remark I've ever heard in my whole life!
호랑이 나라 국민입니다.
님이 지금 말되는 소리 같이 하시지만
호랑이 나라에서는 찍찍 쥐소리로 들립니다.
그래서 잡아 먹지요.
님 혼자 쥐가 통치하는 나라에서 호랑이 나라를 세우셨군요.
그걸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님의 입맛에 맞지않는 동물들 앞으로도 계속 나올테니
배 곪은 비극은 없겠습니다.
그러지 마시고 동물나라 의회에 들어가서 호랑이 대왕 노릇해보시지요?
뭐하러 속세에서 입과 손가락으로 대왕 노릇하십니까?
호랑이 나라에서 쥐소리가 들린다고요?
님은 반 이상의 국민을 쥐새끼로 보시는군요,
참으로 그런 사상이 님에게 어떻게 왔는지 궁금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동물나라에서 왕노릇 하고 있습니다.
항상 제앞에 쥐들이 많지만 주식으로는 안되고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주식은 돼지 개들을 잡아 먹어요.
쥐는 심심할때 먹고 있지여.
개 돼지 정말 맏있어요.
피를 쪽빨아 먹으면 고소 합니다.
호랑이가....
쥐 새ㄲ ㅣ 만도 못한 넘
호랑이라고라..
쌩쥐가 다 웃겠다...
이름 하곤..
성경도 혼자 잘 아는척 하더니 결국..
고얀넘 님!
결국 제가 어떻게 됐어요?
님이름이 말하고 있듯이 님은 정말 고얀넘이군요.
생쥐웃으면 안되나요.
생쥐웃음소리는 찍찍찍 밖에 더합니까.
고얀넘이시여.
이름값 제대로 하네요.
바님
이제 그만하면 님의 수준을 알겠습니다.
님처럼 불쌍하게 동물나라 사는 척 하는 분들이 제발 님의 수준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말쌈(?) 재미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님이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총선, 대선에서 뽑히더라도
쪽(?) 팔리게 말하지 말고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누구에게는 삐딱하게 보여서 우쭐하게,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불쌍하게 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빠?
불쌍하게 봐주세요.
호랑이는 총가진 노ㅁ이 무서워요.
총 정말 무서워요.
사냥꾼 엽사를 잡아 먹는 방법은
은밀이 숨어 있다가 사냥꾼 엽사의 숨통을 물어 뜻는것입니다.
오늘은 동물들이 자유롭게 놀아 보는 날입니다.
특별이 쥐를 잡아 간식하는 호랑이들이 즐기는 날이지요.
그러니 오늘은 뿔쌍하게 봐주세요.
쥐들을 조금은 남겨 둬야 번식도 하고 그래야 호랑이들이 영원히 간식을 하지요.
쥐잡는 전문 호랑이가.....
저 인간들 그 승질 죽을 때까지 못 고칩니다.
지난번 자신들이 그토록 숭상하던 정권이 10년 동안
얼마나 국민들의 삶을 피폐하게 했는지 아실텐데.
그 때 경제가 어려우니 이곳 김균님을 비롯하여 하시던 말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전 전 정권들 그러니까 적어도 5년에서 10년 전 전 한나라당 정권들이
워낙 정치를 잘 못 해서 이 나라가 이 모양 되었다고 야단이었습니다.
그런 논리로
지금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서 어려운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문제
이 모든 것들이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 때문인 줄 정녕 모르십니까?
저 북한 공산당 빨갱이 수장 만나러 가기 위해 준 천문한적 돈
그 돈들이 모두 지금 핵무기로 대포동 미사일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폭격으로 되 돌아 온 것 모릅니까?
소위 하나님을 믿는다고 성경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걸핏하면 민주주의 방식에 따라 다수의 국민이 뽑아 놓은
대통령을 취임하던 그 날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쥐새끼니 뭐니하면서 저주하고 욕하는 이 것
정말 예수 사람 맞습니까?
성경 어디에 어느 시대 어떤 성도가 그런 품성과 그런 정치성향으로 살았나요?
정말 누가 쥐새끼인지..... 참....
저 북한 공산당 빨갱이 수장 만나러 가기 위해 준 천문한적 돈
그 돈들이 모두 지금 핵무기로 대포동 미사일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폭격으로 되 돌아 온 것 모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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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에 세뇌되어서
아직도 이런 무식한 사람들 있나?
박물관 깜입니다
ㅋㅋ
한겨레, 한구길보신문을 보면,
북한에서 사용하는 구호일색이고,
북한 용어,주장이 거의흡사하다.
말 끝마다 조중동이라고비웃지만,
정작 그 내용을 가지고 얘기하는게 아니고,
무조건 조중동은 조작이고, 어용신문이고
읽어 볼 필요가 없는 신문이란다.
북한의 어용신문같은 한겨레신문이
가장 공정한 신문이란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대통령이 잘못정치하면,
임기 후에 그 의 해당하는 법의 심판을 받으면 된다.
법치국가란 그런 것이다.
대통령도 잘못하면 탄핵 받기도하고, 감옥에도 간다.
법에 따라 조사를 받는 도중에 자살해버리는 대통령,
그리곤, 그와 관련된 범법, 불법적인 비행들을
사그리 없던 일로 해버리는 국가가 정의로운 국가일 수가 없고,
계속적으로 그와같은 범죄들이 양산되게 되는,
결국, 국민들은 대대손손 그런 나라를 갖게되는 것이다.
그는 그만큼 무책임하고, 비민주적이다.
그런 대통령을 죽은 뒤에도 영웅시하는 사람들
똑같은 양반들이다.
잘못을 규명하고 심판받고, 규명해서
다시는 권력을 갖고 그걸 이용해서
법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하는 , 그런 사회를 만들 마음이 없는 분들이다.
"현 정권을 까고 욕보이며 공격해대는 신문이 제대로된 신문이고
조중동은 무식한 사람들이나 읽는 그런 신문이고
박물관 깜이고.... " 정말 나이 든 지식인의 식견이 이런정도라니.......
북한의 주장대로 꼭같이 공약을 내걸고 외치는 그런 정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찌될까/
간첩들 소굴이 될게 뻔한데, 그래서 월남이 와해되었는데,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하고,
자주적인 통일을 이루어,
미제를 몰아내고,
반공법을 폐쇄하고,
FTA무효화시키고,
제주 해군기지 폐기처분하고,
부자들 재벌들 세금 몽땅 거둬 일반서민에게 분배하고,
반값등록금에,
부상급식확대 (고등학교까지)하고,
무상 복지국가 만들어 모든 국민이 다 잘살게하고,
.........................
참으로 좋은 세상되겠다.
국민들은 자기 무덤을 파고 들어 누워도
그게 무슨 일인지 모른다.
우선 자기에게 주는 복지 수당이 두툼한게 더 좋다.
뒤에 감춰진 공약이나 이념들은 알바가 아니다.
또,
가슴을 칠 것이다.
모두 다 자기들의 작품이 될 것이다.
바로 이게 아름다운 민주주의의 가치 아니겠습니까?
MB 찬양하는 건 님의 자유지만 MB 까는 나의 자유마저 침해하진 마셔요.ㅋㅋ
왜 이런 정치 가쉽란에 쌩뚱맞게 성경이 나오고 품성이 나옵니까? 내 참 어이가 없어서.....ㅋㅋ
누가 무슨 권리로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품성운운할 자격이 있는 겁니까? "예수 사람"? 푸하하하 ㅋㅋㅋ
그럼 "예수 사람"은 이런데서 대통령 욕하고 "못살겠다 갈아보자" 하면 안 되나 보죠? 품성에 문제 있나 봐요? 이건 뭐....ㅋㅋ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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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I think there are two ways in which people are controlled.
보세요. 제 생각에 국민들을 통제하는 데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First of all, frighten people, and secondly, demoralize them.
첫 번째는 국민들에게 겁을 줘라. 두 번째는 그들을 사기를 꺾어라.
An educated, healthy and confident nation is harder to govern.
교육수준이 높고 건강하며 자신감 넘치는 국민은 통치하기 더 힘든 법이죠.
And I think there's an element in the thinking of some people:
제 생각엔 일부 사람들의 사고방식엔 하나의 요소가 있어요:
"We don't want people to be educated, healthy and confident, because they would get out of control."
"우린 국민들이 교육 받고, 건강하며, 자신감에 넘치는 걸 원치 않아. 왜냐면 통제하기 힘들테니까."
The top 1 % of the world's population own 80% of the world's wealth.
세계 인구의 상위 1프로가 세계 부의 80프로를 소유하고 있죠.
It's incredible that people put up with it, but they're poor, they're demoralized, they're frightened.
And therefore, they think perhaps the safest thing to do is to take orders and hope for the best.
놀라운 건 사람들이 그걸 견딘다는 겁니다. 허나 사람들은 가난하고, 의기소침하며, 겁을 먹었거든요.
따라서 그들은 자신들이 기껏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일이란 그저 명령을 받아들이고 최고는 꿈꾸기만 하는 거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당신과 같은 사람이 신학자요 목회자라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소이다
혹 현직이 제발 아니길 바라오
그랬더라도 과거 신학을 했다면 그것은 당신 개인에게 비극입니다.
님의 비뚤어지다 못해 망쪼든 정신 세계가 참 기이할 뿐이오
누가 남의 자유를 어떻게 했단 말이오?
이곳은 엄연히 sda라는 이름으로 모인 성도 집단이오
그게 아니라면 아고라같은 곳에 가서 실컷 떠 들란 말이오
왜 이런 곳에 자신이 사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쥐새끼니 뭐니
오늘이 쥐새끼 잡는 날이니 뭐니.. 이런단 말이오?
성도는 못돼도 인간은 됩시다 최소한 말이오.
물론 님들에게 이런 말이 전혀 먹히지도 않는 것 잘 알고 하는 말이외다. ^^
이곳은 엄연히 sda라는 이름으로 모인 성도 집단이오
그게 아니라면 아고라같은 곳에 가서 실컷 떠 들란 말이오
왜 이런 곳에 자신이 사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쥐새끼니 뭐니
오늘이 쥐새끼 잡는 날이니 뭐니.. 이런단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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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체 누가 이곳 민스다를 이렇게 규정한 것이오?
sda라는 이름으로 모인 성도는 정치얘기하면 안 되는 것이오?
민스다는 거룩한(?) 얘기만 하라고 정해진 법이라도 있는 것이오?
예서 대통령을 쥐새끼라하든 쥐꼬리라하든 그대가 대체 무슨 상관이오?
아니꼬우면 그대가 안 보면 될 거 아니오? 안 봐도 되는 자유가 그대에겐 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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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못돼도 인간은 됩시다 최소한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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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거참 이 양반 정말 빨강색이랑 밑줄 치는것 디게 좋아 하나보네.ㅋ
빨강색 밑출 처 봤어요?
그것도 못 해 보고서
잔소리는.....
녕감님
이것까지도 참견?
님의 24시간 디게 궁금
어쩔라고 이리 사신데요
안스럽네..
왜 이리되었을까?
정말 안스러운 녕감님
앞으로 파랑색 밑줄 쳐 봐요
인기 있을 것 같은데????
Pass님 미국사세요?
그럼 한번 게시판에 미국 대통령에게 똑같이 바 님이 하듯이 그대로 해보시죠.
어떤일이 생길지....
제가 바로 카피해서 W.H.에 보내보겠습니다.
미국에 어떤 법이 있는지 아시지요?
그리고 님이 빨간 글씨로 도배하는 것은
다 아는 이야기기이고 새로운 학설(?)도 아닙니다.
다시 한번 부탁하옵기는
바님이 쓴 글 그대로를 미국 대통령으로 바꿔서 여기에 써 주십시오
그러면 님의 모든 말씀이 맞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저는 pass님이 용기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저의 부탁을 못하시겠으면
괜히 시류에 편승하여 삐딱하게 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미국에 사신다면 고국 걱정이나 합시다...
참고로 저는 미국에 살고있습니다.
제가 바로 카피해서 W.H.에 보내보겠습니다.
미국에 어떤 법이 있는지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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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습니다.
밝혀주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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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번 게시판에 미국 대통령에게 똑같이
바 님이 하듯이 그대로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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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hunt Big Monkey! Hurray!
자! 이제 W.H.에 보내주시죠!ㅋㅋ
저 용기 있나요? 생각하는 거 하고는 나 참 유치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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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시류에 편승하여 삐딱하게 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미국에 사신다면 고국 걱정이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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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적어도 님처럼 정치 얘기하며 종교, 성경 운운하진 않습니다.
MB 두둔하면서 왜 성경공부 얘기나 나오는지....
제발 어른스러워집시다.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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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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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뭐 자랑은 아닙니다.ㅋㅋ
운동하고 돌아오면서
Pass님이 답을 다셨을까? 했더니..역시나.
그렇죠?
좀 유치했죠? ㅎㅎㅎ
그런데 지난 대통령말고
현직 대통령으로 하셔야죠.
그래야 애국법에 걸리지요... ㅎㅎㅎ
한국에 사신다니 걱정하실 일 없지만..
감사합니다.

Let's hunt Big Monkey! Hurray!
자! 이제 W.H.에 보내시죠.
운동 열심히 하십시요.
저는 많이 한가해서....
p.s. 미국 애국법(Patriot Act)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잘 몰라서.....
제가 알기론 님이 으름장을 놓을만한 그런 법은 아닐텐데 말이죠. ㅋㅋ
똑똑하신 pass님
코메디와 terrorism은 분간 하실 줄 아시겠죠?
바 님이 쓰신 글 그대로 한번 적어보세요.
"Title IX: Improved Intelligence" 요것도 한 번 읽어보시고요.ㅎㅎㅎㅎ
이제 그만하죠.
잘 놀았습니다.
코메디와 terrorism은 분간 하실 줄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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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at I'm s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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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하죠.
잘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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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sad you're leaving.
I'll miss you.
일전에 미국 이민을 간 한국인들 사이에서 정치적 보수성이 두드러지는 경향에 대한
아티클을 하나 읽은 적이 있었는데, 당시는 성급한 일반화가 아닌가 했는데 이제보니
그리 틀린 진단만은 아닌가 봐요.ㅋㅋ 글을 읽으며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자기 컴플렉스에 노예가 되어 버린 불쌍한 인생들이여...
누가 할 말인지.......
장로님
투표하셨어요?
오늘 시간이 조금 나길래
제가 괜히 말쌈시작해서
분란을 일으킨 것 같습니다.
다음에 한국에가면 저도 회 한접시 부탁드립니다.
미국 사세요?
좋은 나라 선택하셨네요
투표요?
그럼요
투표하고 병원에 입원한 집사님 문병하고 왔어요
투표도 그냥 한 게 아니라
아는 사람 두루 연락해서
빨리 하라고 독촉하고 왔어요
그만 하면 일등 국민 되겠지요?
한국오세요
회요?
그것 잡수시나요?
그럼 환영!!!! 대박!!!
제가 시골 마을 이장을 봅니다.
어르신들 투표장에 모시고 다니느라 시간을 보내고 오니 난리가 났군요.
전 오늘 쥐를 잡았어요.
바이블 /
저도 잡았습니다. 쥐 따위는 마당에서 뛰노는 고양이에게 던져줘야겠습니다.
빙신들.. 저런 것들이 예수 쟁이라고 하고 다니니.
이 교회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지.
반사회인격장애자들이 요즘 많이 증가하고 있군 그려.
같은 과
님은 쥐가 다스리는 나라에 사시니 참으로 불쌍합니다.
왜 그러고 사십니까?
님 처럼 잘난 분들이 동물농장에 살고있으시니...
그런데 그 쥐를 뽑은 국민은 어느 나라 사람들일까요?
대통령 뽑아놓고 한번이라도 임기가 다 할 때까지 대통령 취급 안하는 나라는 어느나라입니까?
뽑아놓고 그 뽑은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국민은 어느나라 국민입니까?
님 처럼 입만 동동구르고 국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국민은 어느나라 국민입니까?
살맛나는 세상 환하게 만들자 하고 또 님의 구미에 맞지 않으면 또 동물나라 국민이 되렵니까?
이러지 맙시다.
요즘은 삐딱해야 한가닥하는구나 하고 알아주는 세상이라지만
해도 너무들 한다....
그눔의 선거 빨리 끝나야지 이 게시판도 진흙탕, 구정물 탕에서 벗어나겠습니다.
몇 분들 정말로 난리 부르스도 아닙니다.
여기가 미국이니 다행이지 한국이었으면 아마 머리끄쟁이 잡고 쌈하겠습니다.
아이고, 드디어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근데, 또 아나 맘에 안드는 이들 뽑혔다고 또 동물농장 만드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