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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 김대중 노무현 정권 동안 우리나라는 최고의 황금기를 이뤘습니다.

 

그 걸 현 정권이 아주 잘 헤쳐먹고 있는데

 

저랑 생각이 다른 분이 계시는 군요.

 

한번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보시죠.

 

뭐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 ?
    반사 2012.04.10 13:45

    아, 그래서 그 때 열린우리당이 간판을 내렸구나

    아, 그래서 국민들이

    노정권 끝날 때를 손꼽아 기다렸구나

    아, 그렇게 그 10년 정권이 황금기를 누려서

    백성들이

    압도적으로 그 문제 많다던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았구나

     

    아 그랬구나

    그 때가 그렇게 살기 좋았구나

    그래서 노무현만 아니면 무조건 지방 선거건 보궐선거건

    한나라당이 거의 싹쓸이 했구나

     

    그렇게 그 때 가 살기 좋았다는 만화책 오늘 첨 봤네..

    아 재밌다..ㅎㅎㅎㅎㅎ

  • ?
    로산 2012.04.10 14:15

    그래 맞아 

    앞으로도 거짓말 자주해서 또 5년 해 먹기 바람

  • ?
    광야지기 2012.04.10 13:50

    그럼 그렇게 정치 잘한다는 이명박 대통령 때는 여당은 왜 그렇게 참패를 당했습니까?

     

    민의란 왜곡되기 쉽고 좋고 나쁜 것을 구분할 때 까지 시간이 걸리는 법입니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 그렇게 압도적으로 뽑히지 않았습니다.

     

    지지율로 따지면 노무현 때와 비슷하답니다.

     

    그런 거 말고...

     

    경제적 수치 같은 구체적인 걸로 얘기해보세요.

  • ?
    민의 2012.04.10 14:29

    광야지기님

    열린 우리당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나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만드신 당입니다.

    그 당 간판 왜 내렸지요?

    그 당시 왜 민주당을 새로 만들었지요?

    한 번 답해 보실래요?

     

    그리고 경제적 수치같은 것을 따지자면

    전두환 정권때가 훨씬 더 잘 살았고 경기 좋지 않았나요? ㅎㅎㅎ

     

    우리 그러지 맙시다

    10년 그 정권 시절 말기에

    국민들 정말 그 정권 끝나기를 얼마나 학수고대했는지 역사가 증명합니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그렇게 완벽했다던 그 노정권 하에

    그 형 그 부인 그 아들 딸 그 참모들 그 주변 인물들

    얼마나 얼마나 부패했었습니까?

     

    결국 그들이 노전 대통령님을 죽게 만든 것 아닙니까?

    그들의 그런 부정만 없었더라면

    노 대통령님께서 검찰에 불려갈 일도 없었을 것이고

    자살하실 일도 없었을텐데

    님들은 그런 근본적 원인은 다 뒤로 제쳐두고

    검찰이 죽였다고 하고 싶지요?

    이명박이 죽였다고 말입니다.. 그렇지요?

    나는 님들의 그런 편향적 사고가 정말 싫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극단적인지요

  • ?
    로산 2012.04.10 16:59

    민의/

    그리고 경제적 수치같은 것을 따지자면

    전두환 정권때가 훨씬 더 잘 살았고 경기 좋지 않았나요? ㅎㅎㅎ

    ========================================

    행복하셨겠수

    축하해요

    아직도 2000억 넘는 천문학적 금액(지금 환산하면 1조원은 더 됨)을 먹어치운 분과

    비교하는 님은

    화성에서 오셨수?


    민의/

    님들은 그런 근본적 원인은 다 뒤로 제쳐두고

    검찰이 죽였다고 하고 싶지요?

    이명박이 죽였다고 말입니다.. 그렇지요?

    나는 님들의 그런 편향적 사고가 정말 싫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극단적인지요

    ===========================

    글을 쓰고 보니 누가 극단적인지 알만 합니다

    님의 사고는 편향이 아니라 억지입니다

    사돈 남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투표나 하고 왔수?

  • ?
    광야지기 2012.04.10 16:37

    민의 /

    정치라는 것은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에

    얘기해봐야 별로 소용 없더군요.

     

    누가 더 비리를 많이 저질렀고

    누가 더 비자금을 많이 만들었는지로 얘기하려는 거 아니라면 말입니다.

     

    노무현 때 드러난 비리 액수랑 전두환이랑 비교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현정권이 저지른 민간인 사찰 같은 거랑 비교를 해야 하나요?

    사실 상식적인 면에서도 비교할바가 못 됩니다만

    그것 역시 주관적 해석이 가능하니 그렇다치고

    객관적인 경제 수치만 가지고 얘기해보자고요.

    전두환때가 더 잘 살았다고 했을 때 사실 님의 경제적 상식은 모두 드러나고 있습니다만...

    체감상으론 그럴 수 있으니 그 또한 주관적 견해라고 치고요 

     

    참고로 저는 비판적 노무현 지지자입니다.

    무조건 편들진 않아요.

     

    뭘로 비교해볼까요?

    전두환? 박정희? 이명박?

     

    뭘로든 좋습니다.

    변죽만 울리지 마시고 한번 던져 보세요.

    그나마 유리한 성장률로 해보시겠습니까?

    개발도상국과 준 선진국가의 성장률 비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도는 알고 계시죠?

  • ?
    로산 2012.04.10 17:13

    전두환 전 대통령이 미납된 추징금과 관련해 "당국에서 알아서 하겠지"라고 말했다.
    전 전 대통령은 19대 총선 당일인 11일 오전 10시5분쯤 부인 이순자 여사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사무소에 마련된 제1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회색 양복에 노란색 넥타이를 맨 전 전 대통령은 투표 직후 '어떤 마음으로 투표를 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깨끗한 마음으로 투표했다"고 답했다. 이어 '남은 추징금은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당국에서 알아서 하겠지"라고 짧게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이 여사가 "그런데요. 잘 아시겠지만 그 돈은 우리가 낼 수가 없어요"라고 말하자

    앞서가던 전 전 대통령이 "할멈"하며 말리는 듯 한 행동을 하며 동사무소 밖을 빠져나갔다.

    이 여사는 '추징금을 낼 의사는 있냐?'는 질문에는

    "대한민국은 각자 각자가 하는 나라고 연좌제가 아니죠"라며 "각하꺼는 성의껏 다 냈어요. 그것은 알고 계세요"라고 말했다.

    ==================================

    멋진 일등 국민

    표창장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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