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259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이곳 민초스다에 들락거린지 몇달 되가는거 같다.

내 증세가 중독 증세라고 와이프가 핀잔준다.

오늘 새벽에는 눈이 빨개진 상태로 출근했다. (잠 설친 상태로...)

집에 컴 여러대, 사무실에 스테이션마다, 방마다 컴있다,

민초스다 북마크 되있다.

들어가서 본 글 또 들어가서 보고, 또 그런다.

댓글 수 확인하고 숫자 늘었으면, 잽싸게 들어가 확인한다.

일하다가 짬만나면 민초스다 접속한다.

여행중에도 호텔, 휴게소, 공항, 심지어 차안에서도 접속한다.

글 올리고 난 다음 "앗! 이렇케 쓸걸" 하면서 가슴치며 통곡한다.

그리고 글만 읽었는데, 어떤 사람이 밉다.

내게 중독증, 집착증 뭐 그런거 생긴거 같다.

이건 아니다 싶다. 쩝~~~ ^^

 

 

  • ?
    갸우뚱도 좋아하는 사람 2012.04.17 12:23

    갸우뚱씨 글 도 즐감 하고 있습니다.

    계속 나와주세요. 안 나오시면 섭 할것 같아요.

    누구나 교만 한자 다 싫어 하지만 특히 신앙으로 교만한자 의 글을

    대할땐 저도 막 미워  합니다.

     

    그렇지만  여기 글 쓰시는 대부분들께 고마움을 전 합니다.

    얻어지는것도 많고,깨달아 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재미 있구요.

     

    참 사랑 없이 늘 고리타분한 말로 질책 하며 스스로 우월감에 빠진

    일행이 몇 있는듯 해도  서로 이바구 할때  some what 발전이 생기고

    서로 얻어지는게 있을 겁니다. 저는 이곳에서도  신앙적 유익이 있다 생각하고

    자주 들어 온답니다.

     

     

     

     

  • ?
    갸우뚱 2012.04.18 08:04

    누구세여? ^^

     

     

    댓글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할땐 날씨 조터니만, 비가 오고있네여...

    한번 사무실 들어오면 나갈때까정 밖 못보고 살때가 태반이거덩여...

    (창이 방마다 있지만, 신경을 못쓰는 거져... 블라인드도 내려져 있구 해서여...)

    저는여... 사실 교회 소식 접하려구 들어와여...

    안식교 한국 미국 여기 저기  대부분 이름대면 꿰고 꿰어서 알게되쟌아여...

    교회에서 들을수 있는 종류의 소식, 그러나 제한적이고여,

    그런 목적으로 들어왔다가, 중독 된거져 머... 쩝~~

    이제 정리하구 퇴근할려구여... (월, 수, 금 오후 3시쯤 일 접어여... 안식교 흔적 남아 금욜날 좀 일찍 들어갈려구 그러케 사무실 시간 잡았어여)

    즐거운 하루 되세여.

  • ?
    김 성 진 2012.04.17 18:37

    갸우뚱님..

    저도 처음엔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정말 중독이였지요..


    근데 또 시간이 흐르다 보니

    중독성이 빠지더라구요..


    어쩔땐 수개월씩 글을 올리지 않은 때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익숙해지시면

    중독보단 그저 생활의 일부분처럼 느껴지실겁니다..


    님의 글들을 즐겨 읽습니다..

    건필하시길..

  • ?
    반달 2012.04.17 22:52
    1) "저도 처음엔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정말 중독이였지요.."


    2) "시간이 흘러 익숙해지시면
        중독보단 그저 생활의 일부분처럼 느껴지실겁니다.." <ㄱ ㅅ ㅈ>


    도 은 을 다. . . 

    도 . . 은 을 을 고 . . 의 는 만 ??


    갸우뚱님의 글이 . . 재미도 있고, 배울점도 있고 . . <고맙습니다>




  • ?
    갸우뚱 2012.04.18 08:12

    반달님...

    조오기 위에다가 댓들 달았어여.

    멜 체크 하시고여, 정크 멜 함도 확인하세여.

    제 이멜 주소가 ibystander2012@ 로 시작됩니다.

    제가 지금 좌판벌여논거(퇴근준비) 접고있거덩여...

    낭중에 멜로 연락주심 인터넷 실시간으로 반달님 컴 화면 직접보면서 도와드릴수 있을것 같아여...

    좋은 오후 되십시요. (근데 "노땅" 이신가봐여... ^^ 후다닥~~ 도망갑니다!)

  • ?
    갸우뚱 2012.04.18 08:07

    ^^

    시간이 흘러서 넘 중독되면 그땐  Dr. 김께서 책임지세요모...

    좋은 오후 되십시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5745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292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42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448
12585 [초청특강] '바람의 딸' 한비야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 교양교직과 2012.04.10 2388
12584 오늘은 쥐잡는날 42 바이블 2012.04.10 3254
12583 이 동네 가장 큰 한인 교회 목사님 말씀 6 김주영 2012.04.10 2882
12582 어디 한번 얘기하보세요. 그 때가 얼마나 살기 힘들었는가 7 광야지기 2012.04.10 2110
12581 김제동 “더러운 이들에게 정치를 주면..” 투표 독려 투표합시다! 2012.04.10 2245
12580 조선일보의 시야 2 로산 2012.04.10 2909
12579 쥐나 여우나 거기서 거기, 오십 보, 백 보 8 김원일 2012.04.10 3382
12578 ‘구약성경의 신들 3 로산 2012.04.10 2716
12577 다시한번 부탁드려요. 1 광야지기 2012.04.10 2385
12576 노무현 이명박 경제 비교 먼저 해드리죠. 3 광야지기 2012.04.11 3243
12575 어제는 {민초 스다}에 경사가 났네 . . . 추카!! . . .자! 건배를!! 2 반달 2012.04.11 2954
12574 대통령후보 미트 람니와 일요일휴업령 9 김주영 2012.04.11 3238
12573 김원일 접장님, 그러시면 안됩니다! 8 김주영 2012.04.11 4783
12572 이제 끝났습니다. YJ 2012.04.11 2106
12571 [카-게시판을 되돌아보면서] . ."어쩔 수 없이 한번 더 쓰는 처절한 마지막 글(수정2) 1 반달 2012.04.11 3769
12570 [4·11총선 개표완료]새누리당 과반의석 '압승'…민주 '참패' 승리 2012.04.11 2606
12569 생쥐 소탕작전 실패 4 바이블 2012.04.11 2841
12568 두 사람의 얼굴을 자세히 보라! 1 민주 2012.04.11 2587
12567 공지영 리트윗 글 광야지기 2012.04.11 1993
12566 김주영님의 배신때리기: 김주영님, 사과하십시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억울하다. 3 김원일 2012.04.11 2982
12565 피부색이 다른 사람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가 어려운 곳 중 하나: 우라질 대~한민국! 5 김원일 2012.04.11 3445
12564 "민주당, 지금 언론 상황에선 대선도 어려워" 마음이 2012.04.12 3073
12563 박근혜의 '힘', 수도권에선 왜 안먹혔나? 마음이 2012.04.12 2187
12562 오랫동안 {빈배}님이 안 보여서 . . . 반달 2012.04.12 2452
12561 “정의구현사제단의 정의는 뭡니까” tears 2012.04.12 2119
12560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tears 2012.04.12 2832
12559 [기독토평성] 우리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길(최창규 (사)평화교류협의회 회장)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4.12 1940
12558 ▲ 이재전전(利在田田)이란?...《해월유록에서》 讀 者 2012.04.12 3317
12557 敢히 누가 "格菴遺錄을 僞書"라 하는가?)...《"해월유록(海月遺錄)에서》 1 讀 者 2012.04.12 2309
12556 유행가는 내게 찬미가 만큼 유익하다 6 지경야인 2012.04.12 3437
12555 [단독] 수원 살해사건 피해자 비명소리 듣고도… 경찰이 먼저 전화 끊었다 비명소리 2012.04.12 2465
12554 보수가 집권하면 살인, 자살이 증가한다? 2 노현 2012.04.12 2457
12553 기독당, 개표 현황 지켜보며 침울 newsnjoy.or.kr 2012.04.13 2401
12552 @ @ 구두딱기 목사님!! - 진짜 사랑! - 한국은 이런 목사님이 계시니, 희망이 있다 !! @ @ 3 반달 2012.04.13 3508
12551 지경야인님 2 유재춘 2012.04.13 2614
12550 종북이네 집 6 바이블 1 2012.04.13 2715
12549 연방하원에 출마하는 저스틴 김(김성섭) 변호사 인터뷰 1 김주영 2012.04.13 3265
12548 [역사탐방] 민초(民草)들의 원성 하늘에 닿으니··· 천신(天神), 이씨 조선의 새 나라를 허락하다. 달콤쵸코 2012.04.13 3397
12547 울 아들 컴퓨터 홈 스크린에 쓰여진 문장.. 10 김 성 진 2012.04.13 3366
12546 재림교회의 야당.. 7 김 성 진 2012.04.13 2965
12545 당신은 누구입니까? 1 유재춘 2012.04.13 2361
12544 목사님, 이제 그만 기다리세요 5 file 김주영 2012.04.14 2837
12543 교회에서 다투는 지경야인 2 지경야인 2012.04.14 2647
12542 썩어빠진 지경야인 2 지경야인 2012.04.15 2537
12541 [김주영 의사님:] . . Neuropathy Patient and Immune System에 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4 반달 2012.04.15 7021
12540 안식교리가 변해도 안식교회가 존재할수있는 이유.. 15 김 성 진 2012.04.15 3419
12539 @하나님의 사랑@과 . . @엄마의 사랑@ (이상구) 2 반달 2012.04.16 3778
12538 우리의 이중성 4 tears 2012.04.16 3242
12537 애매한 것을 정해 주는 남자들-개그맨의 애정남 1 로산 2012.04.16 2533
12536 김성진씨가 아직도 안식일교인인 이유 9 김주영 2012.04.17 2826
12535 진보와보수님에게서부터 혹 배울점이 있을까 해서.. 김 성 진 2012.04.17 2276
» 중독자의 고백... ㅠㅠ 6 갸우뚱 2012.04.17 2259
12533 나는 믿는다 3 로산 2012.04.17 2384
12532 어떤 이는 안식일에 여행을 가고 어떤 이는 안식일에 모심기를 하고 1 로산 2012.04.17 2199
12531 답글 8 진보와 보수 2012.04.17 2026
12530 죽일 넘 찾기 3 로산 2012.04.17 2033
12529 자살 직전 가해자에 보낸 섬뜩한 문자......이군, 괴롭힌 친구에 "장례식장도 오지 마라" 메시지 3 가슴아프게 2012.04.17 2305
12528 [조선일보^^] 문성근 "부산 젊은이들 나꼼수 안들어 낙선" 정론직필 2012.04.17 2456
12527 문성근 “내가 ‘나꼼수 안들어 낙선’ 말했다고? ‘장난질’” 정론직필 2012.04.17 2041
12526 [갸우뚱]니 . . . . 임 !!!!!!!!!!!!!!!! 8 반달 2012.04.17 2953
12525 미아리고개를 넘어가면서 5 로산 2012.04.18 4745
12524 “민주·언론자유 후퇴… 서민 고통… 한국은 4·19혁명 전야 같다” 2 정론직필 2012.04.18 2231
12523 한국 재림교회도 한 20년만 지나면 천지개벽할거다. 4 폭풍전야 2012.04.18 2906
12522 60평생 살다보니 이런게 보인다. 2 반고 2012.04.18 2687
12521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의 ‘김형태, 문대성 옹호’에 체육인들 “체육인 치욕, 모독” 정론직필 2012.04.18 2859
12520 북한 "서울 날려보내는 특별행동조치 할 수도" 난리 2012.04.18 2320
12519 법위에 있는 사람 2 곽노현 2012.04.18 2269
12518 이런 사람 . 저런 사람 1 세상살이 2012.04.18 2470
12517 작업 차량에도 국기를 달고 다니는 미국이란 나라 3 나라사랑 2012.04.19 2566
12516 내 몸에 손대지 마 20 김주영 2012.04.19 4025
Board Pagination Prev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