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교회 가서 예배보는것이 좋아서 그럽니다.. 저는 어떤교리를 믿는다고 구원받고 어떤 교리를 믿는다고 구원 못 받는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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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 역시 교회가서 예배보는게 좋고
교리와 구원은 아무 연관없다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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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미 4월 16일에 답글로 썼는데요.. "님께서 교리로 인해 스트레스받고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가 가려진다면 님에게 맞는 교리를 찾아 가는게 신앙생활하는데 더 도움이 됀다" 근데 저는 님과달리 안식교 교리를 동의는안해도 그것으로인해 스트레스는 안받습니다.. 님말대로 종말론에 대한 설교를 들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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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님같은 사람이 꼴보기 싫다고 나가라는게 아닙니다. 교회는 님같은 사람을 용납못하고 바뀔 가능성도 없는데 (제생각이지만) 님은그래도 교회를 개혁시켜 보겠다고 하는게 좀안스러워 보이고 이것으로 인해 님만 더 상심할고 결국엔 하나님에게서도 떠날것 같습니다.. 제가 님에게는한심하게 보일지모르겠으나 저는 교회를 개혁할 힘도없고 의지도없습니다.. 그저 오늘도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고 하는것으로만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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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4월 16일에 민주님에대한 댓글로 "떠나면 안됄것같군요 타이밍이지금은 아닙니다..... 그래서 민주님의 글을읽고결정했습니다.. 진보와 보수의 비율이 적당한 교회가 됄때까지 이교회에 남아있겠다" 언젠가는 나가겠다라고 들립니다. 이 글은 제가 님은 님에게 맞는 교리를찾아가는게 낮겠다고 쓴 제 글이후의 글이니 님도 제글을 보시고 시기적으로는아니지만 동의는하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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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그렇게 하기로 마음먹으셨던 아니면 그렇게 하지않기로 결정하셨던 그건 님의 결정이니까 전 님의결정을존중합니다. 근데 전 이후에 님에게 계속 교회를 나가야한다고 쓴적은없습니다.. 님도 언젠가는 교회를 나가겠다고 생각하신거 같은데 저에게 너는 교회를 나가지도 않으면서 자꾸 나보고는 교회를 나가란말을 하냐고 질문하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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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타지역에 와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글 쓰고 있습니다.. 길게 쓰려니까 힘드네요. 님께서 더 글을 쓰셔도 답장은 제가 몇일뒤에 돌아간후에나 써야겠네요.. 님도 몸 건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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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스마트폰을 씁니다.
어렵게 쓰신것 이해합니다.
글을 읽어보니
스트래스 해소 방법의 차이점인것 같습니다.
저는 교회에대한 답답함을 글로 표현하면서 해소합니다.
이렇게 글로 제맘을 표현하면 맘이 편안해 집니다.
어쨋든 절 염려해주시는 맘으로 충고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교회에 남아있을려고 합니다.
그 당분간 몇년일지 몇십년일지는 아무도 모르겠지요.
위 폭풍전야님 말대로 이교회에 천지개벽이 생기길 기다리면서요.
물론 그때가 되도 할말은 많을겁니다.
지금보단 덜 하겠지만. ^^

왜 저는 교횔 떠나는게 신앙생활에 도움이되고
진보와보수님은 교횔 안떠나는게 괜찮은거죠?
님의 충고를 제대로 이해하기엔
글들이 너무 짧습니다.
기왕 충고 주시는거
진지하게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