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그리스도인 대통령의 아내 사랑, 영부인의 남편 배려의 정신. 대통령을 본받아 아내를 존중합시다. 이명박 대통령 님............ 힘내세요!

 

이 대통령을 비난하는 사람은 자기가 이 대통령보다 부인을 더 존중하는지 따져보고 비판합시다. 이 대통령보다 부인을 존중하지 않으면 이 대통령을 감히 비판하지 맙시다.

 

 

 

 

<李대통령 "어떤 일보다 집사람을 먼저 배려해">

金여사 "지탄받는 일 있으면 힘내라 한다"

 

 

金여사 "지탄받는 일 있으면 힘내라 한다"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검색하기김윤옥 여사가 27일 생활 속 아이디어를 정부 정책에 반영하도록 제공하는 주부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고양시 검색하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연수회에 김 여사와 함께 참석, 간담회에서 다른 어떤 일보다 부인을 먼저 배려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령은 외조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는 한 주부의 질문에 "일상적으로 늘 해 왔다"면서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걸 하고 있기 때문에 뭘 특별히 한다고…."라고 답했다.

이에 주부들이 웃으면서 "우~"하고 야유를 보내자 이 대통령은 "별 일이다"라고 되받아 폭소가 터졌다.

이 대통령은 "결혼해서 첫해부터 올해까지 (부인) 생일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꽃다발 주고 외국에 출장가서도 다 주문해서 아침에 도착하도록 매번 카드까지 썼다. 수십년간 한 번도 (이런 일을) 빼놓지 않은 사람 손들어보라"고 말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 여사도 "그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고 주부들 사이에선 또 한번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 대통령은 주부들이 김 여사에게 "대통령과 대화를 자주 하느냐"고 질문한 데 대해서도 "대화를 어디에서 하는지 물어보지는 말라"고 농담을 해 좌중을 웃겼다.

김 여사는 이 검색하기 대통령과의 대화 내용과 관련해 "(대통령이) 정치를 하니까 신문, TV에 나오는 것을 같이 얘기하고, 국민들에게 지탄받는 일 있으면 힘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는 또 "저는 다 잘한다고 얘기하지는 않지만 대체로 퇴근하고 오면 잘했다고, 열심히 하라고 한다"면서 "모든 사람들이 잘해도 욕먹고 못 해도 욕먹으니 너무 염려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일하면 국민도 알아줄 것이란 생각을 하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고 전했다.

김 여사는 이 대통령이 양말을 어디에 벗어놓느냐는 질문에 대해 "옷 갈아입는 방에 큰 바구니를 갖다 놓았다. 정확히 넣으신다"고 답했고, 이 대통령도 "(양말 던져 넣는) 연습이 잘돼 있다"고 거들었다.

leslie@yna.co.kr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0427184306954

(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577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31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45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485
12445 한국연합회의 인정을 받기는 싫고 재림교회는 되고 싶고. 3 로산 2012.04.26 2752
12444 아 천안함 로산 2012.04.26 1870
12443 바람은 자기 마음대로 분다 3 로산 2012.04.26 2053
12442 [기독토평성 여덟 번째] 참으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4 평화교류협의회 2012.04.26 1686
12441 서울 조선족교회, 2012년 봄, 국토 순례 길 나서다. 3 file 평화교류협의회 2012.04.26 2734
12440 부인 생일에 평생 꽃다발 준 남자 꽃다발 2012.04.27 1873
» <李대통령 "어떤 일보다 집사람을 먼저 배려해"> - - - 金여사 "지탄받는 일 있으면 힘내라 한다" 배려 2012.04.27 2201
12438 [갸우둥님께 감사] 반달 2012.04.27 2227
12437 한국연합회 종교자유부장 및 연합회 이단 이설 대책위 귀하 1 로산 2012.04.27 3049
12436 법정에서 보자고? 당신들은 정식 SDA 아니야! 3 김주영 2012.04.28 4826
12435 두고 보자 로산 2012.04.28 2080
12434 봉창 두들기다 잠깨는 소리 3 로산 2012.04.28 2892
12433 아이고!! . . 그 넘 의 싸 움 질 . . 오래도 간다 !! 1 반달 2012.04.28 2738
12432 [초청특강] 김문수 경기도지사 '어떤 대한민국을 누가 만들 것인가?' 3 삼육대학교 2012.04.28 2207
12431 연구결과 더 치명적일수도 2 로산 2012.04.28 2377
12430 꼴값을 떨어요.. 3 나라사랑 2012.04.29 2270
12429 꼴깝을 떨어요2 2 내가나라더사랑 2012.04.29 2084
12428 요즈음에 "민스다"가 도를 넘을 만큼 어지럽고 난잡하다 김민철 2012.04.29 2511
12427 이 우라질-로산2님 그리고 산다화님 로산 2012.04.29 2093
12426 내가 먼저 시작했다고? 17 로산 2012.04.29 2781
12425 어제도 교인들과 유행가 신나게 불렀습니다 3 지경야인 2012.04.29 2031
12424 퇴임하는 조현오 "모든 국민이 등 돌려도 대통령께 감사"/ 주진우 “디도스 발표전 조현오-홍준표 계속 통화” 동문 2012.04.29 1980
12423 [admin 님] . . [공지] [사과의 말씀과 브라우저 설문 조사] - 자리에 . . . 5 반달 2012.04.30 2120
12422 관리자님, pjh 목사 관련 글이라고 무조건 삭제하시진 않겠지요? 2 백결선생 2012.04.30 2071
12421 5월 첫날이 오면... 4 1.5세 2012.04.30 3070
12420 지구의 종말이 오나요? 1 리후레 2012.04.30 1753
12419 이번 주 '기도와 독서와 토론으로 여는 평화에 대한 성찰' 프로그램은 펀치보울 방문 일정으로 쉽니다.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4.30 1678
12418 참된 지도자 모습. 2 서초타운 2012.04.30 1882
12417 사이버 억지 폭력은 안녕 - 논리야 놀자! (나비) 2 아기자기 2012.04.30 1780
12416 @ 이렇게 전도하는 [난쟁이 형제]도 있는데 . . . 난 뭘 하지 ?? 1 반달 2012.05.01 3331
12415 (사)평화교류협의회가 minchosda 네티즌 여러분께 1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5.01 3022
12414 과학을 아신다면 이런글이 은혜에 은혜가 될까? 8 지경야인 2012.05.01 2606
12413 충격적인 글 2 펌글 2012.05.01 2456
12412 한 명 바뀌었을 뿐인데. 서초타운 2012.05.01 2892
12411 지경야인님 한번 보세요. 1 나그네 2012.05.01 2687
12410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김시은 2012.05.01 1841
12409 "PD수첩이 옳았다, 김재철은 죗값 받아야" - [현장] '광우병'편 제작진 징계무효소송-정정보도 청구소송 첫 공판 그리스도 2012.05.01 6833
12408 [오늘의 천문사진] . . Saturn의 신기한 달/달들(Moon/Moons) . . 달이 몇개나 있지 ?? (지경야인 님께:) 8 반달 2012.05.01 7190
12407 MB “기업이 돈 벌면 배 아프냐” MB 2012.05.02 2094
12406 두 팔 움직이다. 피장파장 2012.05.02 1951
12405 삐약 ~~ 햇 병아리 왔습니다. 10 푸른송 2012.05.02 4634
12404 자라나든지 죽든지... 푸른송 2012.05.02 1538
12403 3,4대까지 로산 2012.05.02 2419
12402 라벤다 향기님 글이 멋져서 편집했습니다. 2 푸른송 2012.05.02 2399
12401 만들어진 간첩인가? 11 로산 2012.05.03 2281
12400 한려수도 미륵산 케이블 카 4 file 돌베개 2012.05.03 2628
12399 '촛불'이 돌아왔다...청계광장 모인 3000여명, '촛불 점화'........... "정부,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말바꾸기 했다" 성토 국민 주권 2012.05.03 2389
12398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 푸른송 2012.05.03 2593
12397 아무도 고난 없이는 높은 지위에 설 수 없다. 1 푸른송 2012.05.03 1989
12396 [평화교류협의회] [2012년 5월 5일(토)] 펀치볼(Punch Bowl) 방문에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평화교류협의회 2012.05.03 1824
12395 저는 식당에서 일합니다. 푸른송 2012.05.04 1815
12394 그들은 불태워지기 위하여 단으로 묶여지고 있다 4 푸른송 2012.05.04 2140
12393 누가 알아 맞춰보세요. 14 나라사랑 2012.05.04 2353
12392 [라일락] 꽃/나무는 ? (5월이 되니 - 초록색 잎이 뽀죽 뽀죽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 창조주의 솜씨) 8 반달 2012.05.05 4790
12391 십일조(1) 2 서초타운 2012.05.05 2203
12390 십일조(2) 서초타운 2012.05.05 2351
12389 십일조(3) 서초타운 2012.05.05 2149
12388 십일조(4) 6 서초타운 2012.05.05 2434
12387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돈 없으면... 1 푸른송 2012.05.05 2890
12386 사람의 눈에 띄지는 않지만 2 푸른송 2012.05.05 2838
12385 우리끼리 먹어도 된다 안된다 하는 것들 3 로산 2012.05.05 2104
12384 먹는것 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아닐까요\? 5 나라사랑 2012.05.06 2608
12383 그날 밤. 푸른송 2012.05.06 1869
12382 한 때는 양심적이었지.. file 푸른송 2012.05.06 2406
12381 누구 말이 맞는지??? 1 나라걱정 2012.05.06 2112
12380 토할 뻔했다. 그러나 토하지는 않았다 2 로산 2012.05.06 2477
12379 MB "北 말 잘 안듣는 나쁜 어린이" 2 민중의소리 2012.05.06 2070
12378 미국소 광우병, 한국소? 한길이 2012.05.06 1842
12377 신은 믿되 교회는 의심하라 3 passer-by 2012.05.06 2468
12376 어버이날을 맞이하며 1 1.5세 2012.05.06 2538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