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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7 10:59

만일 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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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원수가 낙심한자들의 시선을 예수께로부터 돌려 자기 자신을 보게 하고 그들을 예수님의 고귀하신 사랑과 공로와 크신 자비를 생각하는 대신에 자기 자신들의 비천함만을 생각하게 할 수 있다면 원수는 그들에게서 믿음의 방패를 빼앗고 그의 목적을 이루게 될 것이며 그들은 원수의 맹렬한 유혹에 노출되고 말 것이다. [초기문집 2장. 생애과 계시] (기도와 믿음) 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기도, 특별히 은밀한 기도를 너무나 게을리하는 것을 자주 보아 왔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행사할 특권이자 의무인 믿음을 활용하지 아니하고 믿음만이 가져다 줄수 있는 느낌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느낌은 믿음이 아니다. 둘은 명확하게 구별된다. 믿음은 우리가 활용하는 것이나 유쾌한 느낌과 축복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살아있는 믿음의 통로를 통하여 영혼에 이르러 오지만 믿음은 그것을 활용하는 데 달려 있다. 진정한 믿음은 약속된 축복이 실현되고 느껴지기 전에 그것을 붙잡고 주장하는 것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우리의 간구를 둘째 휘장 안으로 올려 보내고 우리의 믿음이 약속된 축복을 붙잡고 그것을 우리의 것으로 주장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축복을 틀림없이 받는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데 그 까닭은 우리의 믿음이 그것을 붙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면 다음의 말씀에 따라 그것은 우리의 것이 된다.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 우리가 그 축복을 실감하기 전이라 할지라도 그 축복을 받는다고 믿는 그곳에 참 믿음이 있다 약속된 축복을 받고 그것을 즐기게 될 때에 믿음은 없어지게 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성령이 많이 부어질 때에 큰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며, 그들이 성령의 능력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 아무런 믿음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믿음을 활용해야 할 때는 바로 이같은 성령의 결핍을 느낄 때이다. 짙은 검은 구름이 우리의 마음을 뒤덮을 때 산 믿음이 흑암을 꿰뚫고 구름을 흩어버리게 해야 할 때이다. 참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포함된 약속들을 의지하는 것이며 그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만이 그 영광스러운 약속들을 주장할 수 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 3:22). 우리는 은밀한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그리스도는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들이다. 우리가 자라나고 번성케 되려면 계속해서 산포도나무에서 수액과 자양분을 빨아들여야 한다. 포도나무로부터 떨어져 나갈 때 우리는 아무 힘도 없게 된다. 나는 천사에게 왜 이스라엘에게 더 큰 믿음과 능력이 없느냐고 물었더니 천사가 대답하기를 “그대들은 너무도 빨리 주님의 팔에서 떠난다. 그대의 탄원을 보좌에 올리고 굳센 믿음으로 그의 약속을 붙들어라. 그분의 약속들은 확실하니 네가 구한 것을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가 받으리라”고 하였다. 그 후에 나는 엘리야를 보았다. 그는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었으나 열렬히 기도했다. 그의 믿음은 시련을 견디었다. 그는 일곱 번 주님 앞에 기도드렸고 드디어 구름이 나타났다. 나는 우리들이 확실한 약속들을 의심하고 우리의 믿음의 부족이 구주를 불쾌하게 만드는 것을 보았다. 천사는 말하기를 “전신갑주를 입고 무엇보다도 믿음의 방패를 취하라. 이는 악한 자의 불 같은 창으로부터 심장, 즉 생명을 보호하기 위함이다”라고 했다. 만일 원수가 낙심한자들의 시선을 예수께로부터 돌려 자기 자신을 보게 하고 그들을 예수님의 고귀하신 사랑과 공로와 크신 자비를 생각하는 대신에 자기 자신들의 비천함만을 생각하게 할 수 있다면 원수는 그들에게서 믿음의 방패를 빼앗고 그의 목적을 이루게 될 것이며 그들은 원수의 맹렬한 유혹에 노출되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약한 자는 예수님을 쳐다보아야 하며 그를 믿어야 한다. 그런 후에 그들은 믿음을 행사해야 한다.
    
    
    ~ 예수님 사랑 ☜ ~  
    
    
    
  • ?
    푸른송 2012.05.07 11:02

    애구..

    아직도 서툴러서 음악이 자꾸만 지워지네요..

     

    관리자님.

    음악이 왜 지워지는지 알려주시면 감사요..

     

    그리고.

    아래의 글 엄마가 다음 세상에서 만나면..

    글들이

    수정, 삭제 하는 부분도 안나오고..

    삭제해 주세요..

     

    죄송허구먼유... ㅎ...

  • ?
    admin 2012.05.07 11:46

    푸른송님,

    '엄마가 다음...' 글들을 요청하신대로 삭제하였습니다.

    뒷 color 배경을 올리실때 [HTML 편집기]를 눌러보시고

    <table><tbody><tr><td>로 시작하신 html format 은 꼭 </td></tr></tbody></table> (reverse order)로 맨 마지막에 닫아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댓글란과 목록란까지 table format 이 적용되기 때문에 차질이 생깁니다.

    음악이 왜지워지는지 연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푸른송 2012.05.07 12:25

    감사합니다. 관리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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