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2.05.18 00:46

5월은 잔인한 달

조회 수 2538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5월은 잔인한 달


영국의 시인 T. S 엘리오트는

4월은 잔인한 달이라 노래했다

그런데 한국의 5월은 정말 잔인한 달이다


516. 518. 523

그리고 음력 5월은 625

나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10월 유신을 할 때

그가 언제 죽을 건가

누가 그를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이른바 반공법으로 사형선고를 받기도 하고

10년 이상을 옥살이로 젊음을 버리기도 했었다

그들 하나의 이상은 남북통일도 아니요 공산주의도 아니요

오직 자유라는 단어였다


이상한 간첩으로 올가미 쓰고 감옥으로 갔고

그리고 강제징집되었다

10월 유신 3선 개헌 독려하러 다니면서 자괴감도 많이 가졌고

이런 게 경제발전이라는 단어로 묵힐 수 없는 것이라고 여겼다


드디어 1026

바로 제2인자이었던 친구의 총에 맞아 죽었다

결과가 너무 비참했다

그래도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을 했다

언젠가는 그가 그렇게 죽어라도 줬으면 했는데

막상 그렇게 죽고 나니 너무하단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정적을 처형했던 그지만 그도 친구에게 처형(?)당했다

제2인자라고 날뛰던 김 형욱도 잡혀가서 유럽의 어느 양계단지에서

닭 모이로 변했다고들 말하지 않았는가?

인간을 사형 언도 하루 만에 사형 집행하는 그런 일들은

간단히 말해서 정적 제거나 아니면 입막음일 뿐이다

신 19:21

“네 눈이 긍휼히 보지 말라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니라“

즉 동해보복법이다

유대인들은 그런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이 말씀보다 예수의 말씀을 따른다

마 5:43, 44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어느 안식일 목사님이 설교하셨다

바로 여수 애양원을 상기하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 이야기이다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자 삼았다는 우리가 잘 아는 이야기이다

내가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댓글 하나 내 속 긁는다고 달려드는 나를 바라본다

철없는 짓거리 했던 나를 바라본다

아직도 죽지 않고 꿈틀거리는 나를 바라본다


국립묘지에 묻힌 수많은 우리 형제들

그들 죽고 싶어 죽은 사람 있겠는가?

그러나 후손들은 나라 위해 죽은 이를 유공자로 인정해 주는 것이다

그들 중 일부는 온갖 영화 다 누리고 나라 위해 목숨 버린 사람들과 함께 누었다


경제를 살린 사람이니

몇 죽여도 괜찮다 생각하시는 분들 제법 있다

고문이야 내가 당한 것 아니니까

징역도 내가 당한 것 아니니까

사형도 내가 아니니까

거기다가 연좌제도 내가 당한 적 없으니까

이렇게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사람들 살아가기가 각박해지니까 인심조차 후하지 못하다


참으로 원통하게 죽은 사람 많다

그래서 성경은 신원해 주신다고 한다

억울한 죽음에 대한 신원

누명에 대한 신원

살 떨리는 모함에 대한 신원

그래서 예수의 재림은 필요하다


몽골이 유럽을 치고 있을 때

몽골군이 뿌린 페스트 시체로 인해서 유럽은

전체 인구의 1/3이 죽었다

수만 명의 죄 없는 사람들이 마녀 사냥으로 죽었다

“마녀사냥은 15세기 이후 이교도의 침입과 종교개혁으로 분열되었던

종교적 상황에서 비롯된 것이다.

마녀사냥은 그 시대가 겪었던 종교적 번민에서 탈출하는 비상구였던 동시에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이러한 종교적 배경과 함께 마녀사냥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은

중세사회의 혼란이었다.“고 한다


오늘 종교는 이런 마녀 사냥은 아니라도

학교에서 아이들끼리 따돌림 하는 식으로도 교회 내에서 존재한다

어디로 가오리까?

오늘 교회는 쿼바디스 도미네 라고 외치던 베드로처럼 갈 길을 잃었다

맹인이 맹인을 인도할 수 없다지만

우리는 오늘 영적으로 청맹과니가 되었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계3:17)고 머뭇거리고 있다

진리라고 외치는 것만 붙들고 있으면서 외적 문제에만 몰두한다

영으로 임하시는 주님을 쉽게 잊는다


5월은 잔인한 달이다

올해처럼 날씨 변덕이 심한 해도 더물었다

그 변덕쟁이 날씨처럼 우리 신앙도 반복을 거듭한다


남의 허물을 쉽게 이야기한다

나 역시 거기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

그래도 항상 나는 바지고 다른 이들만 거론한다

참 모질게 살아왔다

쉽게 살아 갈 것을 잊은 채 평생을 체면치레로 신앙을 덧칠했었다


625를 격어 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 고통 모른다

그런 세월들이 오늘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다

남의 고통은 외면도 해 보고

그러면서 그렇지 않은 척 노력하는 척 했다


5월은 그렇게 세월을 흘리면서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새로운 5월은 매년 찾아온다.

  • ?
    잔인한 오월 2012.05.18 15:56

    조현오 前경찰청장이 발언한 '거액 차명계좌'나
    盧 전대통령의 딸 정연씨의 '13억 돈상자' 의혹과도 관련 있는지 수사할 듯

    검찰은 노건평씨가 숨기려 한 괴자금 300억원 수사에서 자금 조성 경위뿐만 아니라, 사용처도 규명할 방침이다.

    박영재씨 계좌로 돈이 들어오는 과정이 입구(入口) 쪽 수사라면, 사용처는 출구(出口) 수사에 해당한다.

    수사팀은 일단 "노무현 전 대통령과 그 자녀는 (자금 흐름에서) 전혀 안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자금도 아니고…"라고 했다. 조성경위는 노 전 대통령 혹은 그 가족과 연관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용처(출구) 수사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검찰 내부에서 나온다. 검찰 고위관계자는 "지금 단계에선 누구도 이 돈의 성격을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이 2009년 5월 대검 중수부에서 수사받다가 자살한 이후, 그와 그 가족을 둘러싸고 두 가지 의혹이 제기됐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거액 차명계좌가 발견됐다'고 했고, 노 전 대통령 딸 정연씨가 미국 뉴저지 아파트 구입자금조로 재미교포 경연희씨에게 13억원을 환치기해서 전달했다는 '13억 돈상자 의혹'이 있었다.

    검찰 안팎에선 이번 괴자금 300억원이 이 두 가지 의혹과 어떤 경로로든 연결된다면, 3년 전 '박연차 게이트' 수사 못지않은 파문이 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물론 현재까지는 문제의 괴자금이 건평씨와 그 주변 인물들이 여기저기서 받아 챙긴 이권개입 대가라고 보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건평씨가 자신의 잇속을 채우기 위해, 혹은 노 전 대통령 가족의 '퇴임 후'를 위해 노 전 대통령 모르게 챙겨 둔 돈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괴자금 중 일부가 노 전 대통령 가족이나 친노(親盧) 인사들의 정치자금 등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드러난다면 파장은 간단치 않을 수 있다.
  • ?
    잔인한 오월 2012.05.18 16:03

    [단독] 이석기, 盧정부때 두번 광복절 특사

  • 최현묵 기자

2002년 '민혁당' 체포, 2003년 가석방, 2005년 특별복권
대상자 15만명 중 유일한 공안사범… 두번 사면은 이례적


통합진보당이석기 비례대표 당선자가 노무현 정부 시절 두 번에 걸쳐 광복절 특별사면을 받은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법조 관계자들은 "한 정권에서 두 번이나 사면받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이 씨는 노무현 정부 첫해인 2003년 광복절 특사 때 가(假)석방된 후, 2년 뒤인 2005년 광복절 특사 때 특별복권(復權)을 받았다. 특별복권으로 공무담임권 및 피선거권의 제한이 풀리면서 국회의원 후보 등 선출직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이 당선자는 2003년 광복절 특사 대상자 15만여명 중 유일한 공안사범이었다.

이씨는 반국가단체(민혁당) 구성 등 혐의로 2003년 3월 항소심에서 징역 2년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했으나, 6일 만에 이를 취하하고 징역형을 받아들였다. 이를 두고 청와대나 법무부 쪽에서 그에게 '사면해주겠다'는 메시지를 준 게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실제 이씨는 당시 한 인터넷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청와대 쪽에서 기결수는 확실히 사면할 의지가 있다 해서 상고를 취하했다"고 말했다.

노 무현 정부에서 두 차례 사면을 받은 사람은 극소수였으며, 이들 대부분은 공안사범이었다. 민혁당의 조직을 담당했던 하영옥씨는 2003년 4월 잔형집행이 면제된 데 이어 2005년 광복절 특사 때 이 당선자와 함께 특별복권됐다. 8·15 통일대축전 사건 등으로 구속됐던 문규현 신부도 2003년 4월 특별 사면된 데 이어 2005년 광복절 특사 때 특별복권됐다. 특별사면은 헌법상 대통령의 권한으로,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청와대 민정수석이 특별사면 대상자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법무부가 실무를 진행한다. 이석기 당선자에 대한 두 번의 광복절 특사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었다. 법무장관은 2003년엔 강금실 변호사, 2005년에는 천정배 통합민주당 의원이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128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366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16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5092
12375 진보를 말아 먹는 종북 좌파 1 로산 2012.05.06 1693
12374 그 슬픔의 집장촌 이야기 (첫째편) 퍼운글 돌베개 2012.05.07 2950
12373 만일 원수가... 3 푸른송 2012.05.07 1722
12372 진보세력을 바라보는 법 배우기 로산 2012.05.07 1665
12371 엄마가 다음 세상에서 만나면... 푸른송 2012.05.07 1839
12370 나는 바보 노무현 같은 바보 재림교인이었다 로산 2012.05.07 1891
12369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4 로산 2012.05.07 2574
12368 "박근혜, 제2의 '6·29 선언' 터뜨릴 수도" 불어라~ 2012.05.07 2151
12367 외로운 밤 최종오 2012.05.07 1925
12366 어머니라 불리는 장미에게 아기자기 2012.05.07 1856
12365 기도 안 하는 지경야인 그러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 11 지경야인 2012.05.08 2530
12364 이준석, ‘문재인 목 잘린 사진’ 알고 올렸다 [단독] 문제의 트위터 멘션 사진 확보… “부적절하다 소리 들을까 싶어 삭제” 밝혀 1 벌써 어른들 흉내를^^ 2012.05.08 1996
12363 세계에서 가장 좋은 풀 1 나라걱정 2012.05.08 1934
12362 미국법과 한국 법의 차이? 나라걱정 2012.05.08 2160
12361 세상에 이런일이... 나라걱정 2012.05.08 2016
12360 이제 그만...로산님 보다 멋진 분이구먼... 1 문재인 2012.05.08 1751
12359 (난 부부싸움 한 번도 안해봤다)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8 fm 2012.05.08 5344
12358 어느 미국 시장님. 비교되는 요즘 한국의 어느 당 2 나라사랑 2012.05.09 2060
12357 관리자님께 문의. 2 서초타운 2012.05.09 1901
12356 진짜 사랑. 1 푸른송 2012.05.09 1672
12355 사랑하는 자들에게 악한 누명을... 3 푸른송 2012.05.09 1945
12354 낙성대는 서울대 분교다. 2 푸른송 2012.05.09 2538
12353 이 것도 한국 정부에서 지어낸 이야기 일까? G P S 2012.05.09 2012
12352 아이들 배울라... 5 서울대 2012.05.09 2466
12351 선관위가 부정선거 개입했나? 로산 2012.05.09 1631
12350 만명이 노래하는 베토벤 9번 합창교향곡 4악장 1.5세 2012.05.09 2185
12349 국민들의 눈높이가 선동가들 보다 높아졌다. 촛불 2012.05.10 1642
12348 평안도에서 나는 질 좋은 담배ㅡ가 드리는 말씀. 3 西草타운 2012.05.10 3317
12347 노무현 재단 "조현오 엄중 수사 촉구" 무엇이진실? 2012.05.10 1423
12346 "노무현 거액 차명계좌" …조현오 발언은 허위. 검찰, 차명계좌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 무엇이진실? 2012.05.10 4920
12345 조현오, '거짓말' 했지만 처벌 받지 않을 가능성 많아 무엇이진실? 2012.05.10 1427
12344 十一租. 西草타운 2012.05.10 1474
12343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물보호 2012.05.10 1766
12342 [기도와 독서와 토론으로 여는 평화에 관한 성찰 9번째] “너희가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김한영 장로) ♣ 김기수(2012). 『21세기 대한민국 대외전략 낭만적 평화란 없다』 : 대한민국 리스크 - 외교편. 살림출판사 평화교류협의회 2012.05.10 4720
12341 2011, 10대 유망 신약 의약업계 / 생명과학 2 로산 2012.05.11 2985
12340 다같이 건배!!! 5 김 성 진 2012.05.11 2058
12339 꽃 처럼 살까? 바람 처럼 살까? 1 푸른송 2012.05.11 1385
12338 양심 적이며, 사려 깊었었지만... 2 푸른송 2012.05.11 2180
12337 "검찰에 盧 차명계좌 밝히겠다"더니… 증거 못 내놔… 처벌 거론 조현오 1 기가막혀서 2012.05.11 3426
12336 만약, 당신의 월급이 적다고 생각한다면? 1 푸른송 2012.05.12 2115
12335 번영 중에서의 교만 1 푸른송 2012.05.12 1932
12334 천안함은 북한이...싸움은 남한 사람들 끼리... 2 나라사랑 2012.05.12 2189
12333 [기도와 독서와 토론으로 여는 평화에 관한 성찰 10번째(2012년 5월 19일(토)] 화평하게 하는 작은 단상 평화교류협의회 2012.05.12 1941
12332 온가족이 함께즐길수있는 LA음악전문인 오케스트라 연주회 정보 제공해요//무료 file ㄴㅇ 2012.05.12 1806
12331 모순(나한테는 슬픈 글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재미있는 글일 수 있음) 2 file 최종오 2012.05.13 2737
12330 마르크스주의가 물질주의라고? 박근혜와 안철수 누가 될 것인가? 나도 전혀 궁금하지 않다. 4 김원일 2012.05.13 2127
12329 오늘 교회가 해야 할 일 5 로산 2012.05.13 2412
12328 웃자고 한 일에 죽자고 덤벼들기, 김칫국물에 고개 숙여 절하기--김칫국물처럼 시원한 설교 하나 2 김원일 2012.05.13 1925
12327 “다 까겠다”던 조현오와 “후회한다”는 조현오 사건과 진실 2012.05.13 1432
12326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파행을 보며: 스탈린의 후예들 김원일 2012.05.13 1632
12325 때ㅡ는 싸우나에서 밀자. 4 西草타운 2012.05.13 1876
12324 [오늘의 천문사진] . . Virtual Flight Over Asteroid Vesta . . 놀라운 문명의 발전 (동영상) 5 반달 2012.05.14 5206
12323 안식교회에 영향을 끼친 인물 루소?? 5 지경야인 2012.05.14 2736
12322 친모 시모 장모님들께 바치는 글 - 불효자 4 fm 2012.05.14 3303
12321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 사람도... 푸른송 2012.05.14 1646
12320 예수님과 함께 심판의 자리에 앉아서 푸른송 2012.05.14 2119
12319 [prctice] @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 . [이성관]님의 . . 우렁찬 찬미 !! @ 5 반달 2012.05.16 2664
12318 MBC논설위원들 "1년 한시 기자 뽑지마라" 여기는MBc 2012.05.16 1749
12317 진실보도에 관한 한 뒤에서 첫 번째 신문 조선일보......................박원순 <조선> 왜곡에 전면전…“모든 법적조치” 조작일보 2012.05.16 1592
12316 Mr. Barack Obama 미국 대통령께 전하는 서한: 반달 2012.05.16 2399
12315 오바마 대통령의 답변 2 김원일 2012.05.16 2077
12314 <조선일보> "독자 여러분과 박원순 시장에게 사과" ....................서울시 '법적대응' 강경입장에 '왜곡보도' 사과문 실어 조작일보 2012.05.16 1919
12313 게이들의 교회 Seventh Gay Adventists 15 김주영 2012.05.17 5121
12312 이보다 더 비참할 수 없다. 1 푸른송 2012.05.17 1623
12311 정직하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만으로는 ... 1 푸른송 2012.05.17 1515
12310 이렇게 신기 할 수가... 푸른송 2012.05.17 1877
12309 “오월이면 왜 그 분이 생각나는지…” 로산 2012.05.18 2129
» 5월은 잔인한 달 2 로산 2012.05.18 2538
12307 예수 재림 있기, 없기,..... 있기 2 로산 2012.05.18 1887
12306 반달님, 님이 한국인이라는 것 회개하시고 방향전환 하시기 바랍니다. 4 김원일 2012.05.18 2442
Board Pagination Prev 1 ...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