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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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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4.11.30 | 20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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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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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47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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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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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63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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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필명에 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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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0.12.05 | 95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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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5 |
택시 아저씨 정말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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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18 | 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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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4 |
부드러워지지도 않았고 죽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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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18 | 1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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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3 |
[기도와 독서와 토론으로 여는 평화에 관한 성찰 10번째] “너와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조문산 목사) ♣ 존 파이커(2011). 『하나님의 섭리』. 엔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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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교류협의회 | 2012.05.18 | 3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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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2 |
Blessings - Laur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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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2012.05.18 | 6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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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1 |
지금도 광주는 여전히 불편한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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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18 | 2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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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0 |
19 세 이상 성인들만 읽을수 있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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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진 | 2012.05.18 | 4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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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9 |
[이승복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이야기했을까](1) 이승복 취재 조선일보 기자는 왜 고무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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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고무신 기자 | 2012.05.19 | 2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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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8 |
나는 나면서 부터 죽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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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 2012.05.19 |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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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7 |
남자와 남자의 키스, 여자와 여자의 키스, 남자와 여자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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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2.05.19 | 3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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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6 |
“노무현… 잘 뒈졌다” 새누리 이한구, 재전송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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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들의 인식 | 2012.05.19 | 2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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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5 |
개신교 목사의 안식일 옹호-미 한인 사회에 불붙은 안식일 주일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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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흠 | 2012.05.20 | 3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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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4 |
안식일의 역사-어떻게 성서적 안식일 예배에서 비성서적 일요일 예배로 바뀌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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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흠 | 2012.05.20 | 1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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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3 |
‘노무현 3주기’ 앞두고 폭탄발언…검찰, 왜 터뜨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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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찰(犬察) | 2012.05.20 |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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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2 |
개 (짐승) 도 안하는 [동/성/성/교]를 . .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 . . (조회 99 에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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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 2012.05.20 | 3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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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1 |
못난 저는 먼저 떠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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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0 | 2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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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0 |
스스로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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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0 |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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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9 |
역시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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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2012.05.20 | 18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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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8 |
거시기님 보시고 답변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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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5.20 | 1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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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7 |
식생활에 대한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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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 2012.05.20 | 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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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6 |
작금의 상황에 대한 어느 목사님의 뼈있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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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2.05.20 | 3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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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참 불편한 문제다...그리스도인들에게...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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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m | 2012.05.20 | 16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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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궁색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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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2.05.21 | 1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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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3 |
'노건평 수백억 계좌 운운' 검찰, 비난 여론에 태도 돌변'빙산의 일각' 표현까지 쓰며 호들갑 떨던 검찰 이제와서 "노 씨와는 관련이 없다" 발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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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찰(犬察) | 2012.05.21 | 2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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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 |
KBS뉴스 옴부즈맨 "참담함 느낀다"…전원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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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사태 | 2012.05.21 |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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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들, 못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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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 2012.05.21 |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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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0 |
그의 죽음과 그 마지막 웃음이 진한 아픔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 그건 논리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안에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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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m | 2012.05.21 | 1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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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과 고모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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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2.05.21 | 2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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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따를래 헌법을 따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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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진 | 2012.05.21 | 1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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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것은 아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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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자 | 2012.05.22 | 20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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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감히 성경으로 논리를 이길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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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진 | 2012.05.22 | 2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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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5 |
동물농장이야? KBS 9시 뉴스에 뉴스가 사라졌다...............[기자칼럼] 옴부즈맨 총사퇴 주말뉴스 봤더니, 날씨·다금바리·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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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KBS | 2012.05.22 | 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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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기간 내내 친노 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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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대통령 | 2012.05.22 | 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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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3 |
“휠체어 앉은 딸에 무릎꿇고 눈맞추던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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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3주기 | 2012.05.22 | 2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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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2 |
명품을 팔면서 직원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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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2 | 18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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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탄핵안이 날치기 되자 팔짱 끼고 웃고 있는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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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 2012.05.22 | 20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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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0 |
교회의 난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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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2 | 16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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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우리 검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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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2 | 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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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8 |
안식교인 붕가. 재림교인 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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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5.22 | 2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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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된장, 저런 된장--동물과 거시기하는 자들, 동성과 거시기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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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2.05.22 | 8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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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6 |
이런 쌍 된장(?).. 논리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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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 2012.05.23 | 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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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북한 가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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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2012.05.23 |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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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4 |
말 안듣는 노예 두들겨 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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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진 | 2012.05.23 | 2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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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협회에서 정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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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 2012.05.23 | 2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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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2 |
게이들만 있는 곳에 있어봤나요? 난 혼자서 그들과 오랜 기간 같이 있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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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 2012.05.23 | 2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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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1 |
인육캡슐 밀반입- 자양강장제로 위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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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육 | 2012.05.23 | 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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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0 |
MBC 스페셜. "노무현이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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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 2012.05.23 | 2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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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9 |
웃기는 바울: 그도 인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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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2.05.23 | 20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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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8 |
제 3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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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2012.05.24 | 18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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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7 |
내 속은 내 문제만으로도 복잡하다(수정했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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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4 | 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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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6 |
교회 안에서의 여자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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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2.05.24 | 2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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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5 |
이준구 “<조선> ‘노건평 사설’ 순리 안맞아, 생뚱맞다”........“검찰, MB엔 미지근, 盧엔 날쌘 표범, 피의사실공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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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조선 | 2012.05.24 | 3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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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4 |
나는 반(Anti) 동성애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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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 2012.05.24 | 2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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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3 |
넝마는 넝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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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4 | 1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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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2 |
네가 좌라고 하면 내가 좌가 되고 네가 우리고 하면 내가 우가 되는 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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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4 | 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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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1 |
2조 5천억짜리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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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4 | 2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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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0 |
조선시대의 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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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4 | 4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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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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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5.24 |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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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8 |
[(사)평화교류협의회 말씀 연찬] 북한 성경[세기의 력사]과 남한 성경 언어 비교를 통한 호세아서 말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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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 | 2012.05.24 | 2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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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7 |
그 원한을 무슨 수로 감내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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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4 |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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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6 |
자기 자신이 죄인 임을 아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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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4 |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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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5 |
정말 예수님은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사람만 구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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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 2012.05.25 | 24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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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4 |
부자라 해서 다 구두쇠들 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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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6 |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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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3 |
이름뿐인 교회들이 타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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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6 | 1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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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2 |
치사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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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6 | 2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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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1 |
반달님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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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5.26 | 16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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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0 |
Celtic Woman - 'You Raise Me Up' - 감동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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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 2012.05.27 | 2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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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9 |
부천시내버스 23-1 기사님!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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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7 | 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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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8 |
젊은이나 늙은이를 위한 가장 유일한 안전책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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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7 | 1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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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님께(3) "무식한 자들의 용감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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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5.27 | 2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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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6 |
사대부의 나라 대총회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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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7 | 1737 |
댓글에서 원글로 옮겼습니다.
/
반달님.
cjk가 조재경이라는분 인가요?
남의 입을 빌려 출처를 이야기 할 특별한 이유가 있나여?
/
조재경이란 분이 과학자?
식품전공?
유전공학?
신학한 분이라는 말이 있던데...
/
님 글에 있는 우유평가가
과학자 조재경(식품공학,유전공학)의 말이면
그는 과학자는 커녕 지리산 뱀장수 보다 못한 사람일 것이다.
(뱀장수에게 미안)
만약,과학자가 아니면 그는 무식하지만 매우 용감하고 웃끼는사람이다.
살다보니 가장 골치 아픈 사람이 무식하고 용감한 사람이다.이들은 자기신념이 강해 종종 정상을 벗어난다.
광신(맹신)은 36계가 정답이다.
낙농업자와 우유회사가 그들이 쓴 우유에 관한 글을 못보길 다행이다.
/
반달님은 자신의 글 출처를cjk(조재경)라고 했다.
조재경님 역시 위생병원장 지낸 정사영이라는 분의 글을 옮긴 것 같다..
(정머시기의 우유평가ㅡ조거시기 옮김ㅡ반달님 조거시기 글 옮김)
위생병원장 출신 정머시기 란 분의 우유 평가는
조롱과 비웃음을 사고도 남을 일이다.
그의 우유평가는 "김밥 옆구리 터지지는 소리"다
"김밥옆구리 터지는 소리"를 가져다 교인들을 가르키려 했을 조거시기 란 분은 "웃기는 짜장"이다.
그런 조거시기 란분의 글을 이곳에 옮긴 반달님은 참 애매모호하게 거시기 한 분이다.
의사는 과학을 하는 사람이다.
그가 말한것은 과학이 아니다.
우유에 대한 저주(?)라 할만하다.
우유하고 웬수진 일 있나 보다.
그분들은 우유와 과학을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나는 그들에게 더 심한 말을 할 용의가 있다.
과학자의 무식한 말에 나는 훨씬 더 심한 xxx 욕을 할수있다.
과학을 모욕하는 의사라니....
욕들어도 싸다,
욕을 바가지로..들어도 싸다.
/
반달님이 쓴 3,580번 글 제목은
(민초의 삐딱한 분들 , 모유 아닌 우유를 먹어서인가?) 이다.
우유 먹고 자란 아기를 흉칙한 괴물로 그려 놓고
민초의 사람들도 우유 먹어서 삐딱한가? 를 묻고있다.
성립될수 없는 대입이다.
엉뚱한 글이다.
삐딱이라.....
좀 거창하지만.
종교개혁도 삐딱이들로부터 시작되었다.
과학도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수많은 삐딱이들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평안하고
신학(신앙)도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해석한 수많은 삐딱이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재림교회도 태어났을 것이다.
과학
예술
역사
종교에 수많은 삐딱이들....
예수도 그 시절 삐딱이였다.
당시체제의 가장 골치아픈 삐딱이.
보통 사람에게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삐딱이.
인류역사를 뒤흔든 삐딱이 중 삐딱이..
결국 삐딱이 예수는 죽었다.
삐딱이를 몰라본 자들 손에..
대장 삐딱이 예수.
/
반달님.
님은 카스다와 민초스다를
비교하여 민초를 삐딱이라 말하고 있네여.
카스다=재림교 정통교인
민초스다=재림교 사이비교인, 삐딱이 교인.
민초 삐딱이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알겠는가? 운운 하며...
판단은 님의 자유겠지만
조,정거시기 두분의 무식한 우유평가에 빗대 민초스다를 폄하하려는
님의 유치한(?)방법은 정중히 거절하니 싸가시오. ㅡ,,ㅡ
/
님이 말하는 "삐딱한 민초" 는 "무식하고 용감한 자들의 편가르기"의 전형이고
조,정거시기 두분의 "아기를 괴물로 만드는 우유" 는 "무식한 자들의 용감한 말"이다.
-끝-
*반달님은 우유에 대한 출처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