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 때 떠나자
질긴 인연으로 이 교단 생활한다
그 인연으로 교단과 교회를 사랑했다
물론 그 안에 있는 공동체는 더욱 더 사랑했다고 자부한다
그래서
만나면 반갑고 악수하고
아침에 악수한 사람 저녁에 만나면 또 악수하고
그러다보니 그가 좋은 일을 당하면 고마워서 박수치고
그가 새로운 사람 데리고 오면 반가워서 박수치고
그런 그가 특창이라도 할 양이면 은혜로워서 박수치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람이 눈에 보이는 것에 감사해서 박수치고
그래서 우리 교회는 거의 모든 일에 박수친다
새로운 사람 오면 인사시간에 껴 안고 나머지는 박수친다
그런 박수를 못하게 며칠 간을 두들긴 조재경님에게 한 없는 박수를 보낸다
예배는 거룩해야 한다
예배는 은혜스러워야 한다
그런데 저들끼리끼리만 모여서 주야장천 떠들면 은혜가 안 된다
새로운 양이 등장해야 한다
그 새로운 양을 보고 아멘하면 그 사람 뭐라고 할까?
"이 사람들 이상하다 아멘이 뭐야?"
박수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이다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즐겁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주님 앞으로왔습니다
아픈 사람 없이 다들 모였습니다
우리가 기뻐하듯이 주님도 그래 주세요 하는
그런 뜻도 있다
나는 누가 뭐라고 해도 앞으로 계속 박수 칠 거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면서?
그 배가 되는 경험 가운데 박수는 운동도 된다
얼마나 멋진가?
우리 모두 박수치자 조재경님이 뭐라고 하건 말건 말이다
박수가 끝나면 인생도 끝난다
그러니 박수칠 때 떠나자

궤변같기는 한데?
이치에 맞는것 같소이다!!
{박수가 끝나면 인생도 끝난다!} . . . [항상 기뻐하라!]는 원리와 맥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기쁨이 끝나면 인생도 끝난다!} . . . 아 닌 가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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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을 알고
2) 예수님을 믿고
3) 예수님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 . 까지는 많은 신도들이 하는데 . . . 마지막 단계 . .
4) 예수님 안에서 기뻐할줄을 몰라서 [영적 생명]이 죽는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