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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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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4.11.30 | 45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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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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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75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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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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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9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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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필명에 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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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0.12.05 | 122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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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5 |
사바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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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7 | 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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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4 |
석가는 원래 큰 도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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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2 | 2012.05.27 | 20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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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3 |
아카시와 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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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7 | 2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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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 |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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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8 | 2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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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1 |
대한민국 3대 종교 비교 분석(세상은 기독교를 이렇게 본다. 안식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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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종교 비교 분석 | 2012.05.29 | 2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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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0 |
우리나라 83%는 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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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 2012.05.29 | 4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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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9 |
가난한 여자는 부자들을 위해 아이 만드는 공장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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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진 | 2012.05.29 | 6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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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8 |
학생들 마음에 등을 달아주는 예수 같은 스님(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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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5.29 | 2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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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7 |
콩과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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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3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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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6 |
박수칠 때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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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2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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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5 |
주 앞에서 자빠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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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1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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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4 |
형제가 형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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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27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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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3 |
반달님 한 동안 안 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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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3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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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2 |
영화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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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2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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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1 |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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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람 | 2012.05.30 | 2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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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0 |
[초청특강] 한홍구 교수의 "지금 이 순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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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초청특강 | 2012.05.30 | 2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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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9 |
LED와 형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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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30 | 2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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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8 |
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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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er-by | 2012.05.30 | 2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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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7 |
내가 내 모교인 삼육대학교에 하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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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30 | 3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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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6 |
아침에 일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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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31 |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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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5 |
자기 기만에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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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31 |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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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4 |
교회 지도자 6명이 죽으면 교회는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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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31 | 3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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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3 |
"그 nom"이라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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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31 | 53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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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2 |
장기목회를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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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31 | 2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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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1 |
갈등과 대결과 증오의 분단시대, 평화와 작은 실천을 위한 제12회 연찬 : 박문수 목사 (사) 평화교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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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 | 2012.05.31 | 2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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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0 |
Unexpected a letters from an unknown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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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 2012.05.31 | 3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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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9 |
노무현 전 대통령의 20억 차명계좌 발언으로 결국 검찰 조사를 받은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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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조롱 | 2012.06.02 | 1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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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8 |
서울시 "서초구, 도로 지하 사용 허용은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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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뜻과 MB의 뜻 | 2012.06.02 | 2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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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7 |
‘노무현 부관참시’ 해놓고 차명계좌 없다?.....[비평] 검찰 “노무현 20억 계좌 없다”…의혹 부풀리던 ‘무책임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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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언론 | 2012.06.02 | 3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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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6 |
2012년 6월 행사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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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행사 | 2012.06.03 | 3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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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5 |
아 ! 임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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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꽃 | 2012.06.03 | 2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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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4 |
애고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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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3 | 3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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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3 |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이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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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 2012.06.03 | 29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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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2 |
누가 이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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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6.03 | 4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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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1 |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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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3 | 3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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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0 |
이런말도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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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 | 2012.06.03 | 2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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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도 문제지만 민주 당이야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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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 2012.06.04 | 2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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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8 |
아버지가 아들을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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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6.04 | 2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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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7 |
이것이 어린양의 의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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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6.04 | 2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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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6 |
그렇게 신경 쓰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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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4 | 2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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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5 |
계시록 무섭다고 덮어만 두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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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e | 2012.06.04 | 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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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4 |
제가 한국 재림교회의 선교역사를 바꿀 뻔했던 사람이었던 것을 아시나요? (오랜 침묵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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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 2012.06.04 | 3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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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3 |
신앙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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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5 | 2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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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2 |
그 나물에 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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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이 | 2012.06.05 | 3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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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1 |
노종면 “YTN 인터뷰, 조현오때는 이해찬과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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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계좌' 발언 질문 안함 | 2012.06.05 | 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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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0 |
반고님! 천안함 침몰책임자 처벌요구가 좌경사상이고 한심한 국민이라고요? 설명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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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6.05 | 2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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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9 |
문화생활 그리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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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5 | 2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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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8 |
로산님 이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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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 | 2012.06.05 | 2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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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7 |
오늘은 현충일-우리의 소원, 도데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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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5 | 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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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6 |
예수는 이를 갈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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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5 | 3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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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5 |
이광수 | 『사랑』 제13회 연찬 : 박준일 장로 (사) 평화교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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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 | 2012.06.06 | 2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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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4 |
제가 드디어 세상 사이트에 처음으로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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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 2012.06.07 | 4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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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3 |
조갑제 “어리석은 국민들 선거 잘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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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닷컴 | 2012.06.07 | 3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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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2 |
메카시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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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 2012.06.08 | 28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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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1 |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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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 2012.06.08 | 2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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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0 |
북한 인권법이라고? 새누리당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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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8 | 2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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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9 |
애라이 믿을 것을 믿어=신문 쪼가리 퍼 오는 게 나라 걱정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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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8 | 29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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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8 |
그 때 감옥 가지 않았다면...박원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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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8 | 2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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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7 |
여자 가슴에 한 맺히게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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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6.09 | 3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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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6 |
식욕과 자만의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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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6.09 | 2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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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5 |
계몽주의속의 안식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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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야인 | 2012.06.09 | 3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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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4 |
미친개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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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춘 | 2012.06.09 | 2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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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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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야인 | 2012.06.10 | 2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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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앞에선5.18, 530GP(2011.2.22조선일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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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향우 | 2012.06.10 | 2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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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재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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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2.06.10 | 4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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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0 |
풀만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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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2012.06.10 | 3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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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9 |
장로가 되어 가지고 싸움이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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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10 | 3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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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8 |
재림교회사 가지고 장난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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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10 | 2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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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7 |
박근혜가 대통령이 돼선 안 될 이유: 예수가 안 된다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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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2.06.10 | 3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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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6 |
종북주의자의 말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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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10 | 2756 |
임 의원의 막말을 페이스북에 폭로한 백요셉씨는 지난 2008년 북한 군인으로 복무하다 탈북해 현재 한국외국어대 언론정보학과에 다니고 있다.
외 국어대 탈북대학생 모임인 ‘NK통일리더십’은 성명서를 내 “임 의원이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북한의 세습독재와 탈북자 강제북송, 인권탄압을 규탄하는 대북성명을 발표하고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요구한다”며 “이런 사과가 아니라면 우리 탈북 대학생들은 몸조심하라는 당신의 충고를 거부하고, 당신이 사퇴하는 날까지 투쟁을 계속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법적 대응까지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임 수경 의원은 지난 1일 서울 종로 한 식당에서 백요셉씨에게 “"어디 근본도 없는 탈북자 XX들이 굴러와서 대한민국 국회의원한테 개겨. 대한민국 왔으면 입닥치고 조용히 살어 이 변절자 XX들”이라며 “너 그 하태경(새누리당 의원)하고 북한 인권인지 뭔지 하는 이상한 짓 하고 있다지? 하태경 그 변절자 XX 내 손으로 죽여버릴 거야”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NK 통일리더십은 “임 의원은 북한의 김일성에게 90도로 허리 굽혀 인사하며 굽실거리던 주사파의 한 사람”이라며 “생존과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탈북한 우리들에게 변절자라고 하다니 도대체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임수경, 당신은 우리들에게 숨죽이고 조용히 살라고 했다”며 “김일성, 김정일을 찬양하는 당신 같은 사람이, 심지어 ‘대한민국 국회’에서 버젓이 머리 들고 사는데 탈북자들이 조용히 살아야 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했다.
황 철 NK통일리더십 회장은 “지옥의 문턱에서 악착같이 살아남은 탈북자들은 지금도 이 땅에서 임수경 같은 사람들 때문에 하루하루를 그런 심정으로 살고 있다”며 “북한인권운동이 이상한 짓이고 탈북자를 변절자로 보는 임수경의 시선과 발언은 탈북자 전체와 2000만 북한 주민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며 명예 훼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