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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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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4.11.30 | 45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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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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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75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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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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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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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필명에 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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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0.12.05 | 122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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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5 |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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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 2012.06.08 | 2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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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4 |
메카시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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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 2012.06.08 | 28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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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3 |
조갑제 “어리석은 국민들 선거 잘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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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닷컴 | 2012.06.07 | 3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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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2 |
제가 드디어 세상 사이트에 처음으로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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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 2012.06.07 | 4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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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1 |
이광수 | 『사랑』 제13회 연찬 : 박준일 장로 (사) 평화교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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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 | 2012.06.06 | 2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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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0 |
예수는 이를 갈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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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5 | 3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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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9 |
오늘은 현충일-우리의 소원, 도데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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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5 | 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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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8 |
로산님 이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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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 | 2012.06.05 | 2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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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7 |
문화생활 그리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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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5 | 2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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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6 |
반고님! 천안함 침몰책임자 처벌요구가 좌경사상이고 한심한 국민이라고요? 설명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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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6.05 | 2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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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5 |
노종면 “YTN 인터뷰, 조현오때는 이해찬과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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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계좌' 발언 질문 안함 | 2012.06.05 | 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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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4 |
그 나물에 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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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이 | 2012.06.05 | 3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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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3 |
신앙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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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5 | 2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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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2 |
제가 한국 재림교회의 선교역사를 바꿀 뻔했던 사람이었던 것을 아시나요? (오랜 침묵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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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 2012.06.04 | 3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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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 |
계시록 무섭다고 덮어만 두십니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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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e | 2012.06.04 | 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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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0 |
그렇게 신경 쓰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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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4 | 2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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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어린양의 의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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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6.04 | 2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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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8 |
아버지가 아들을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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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6.04 | 2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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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7 |
새누리도 문제지만 민주 당이야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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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 2012.06.04 | 2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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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6 |
이런말도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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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 | 2012.06.03 | 2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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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5 |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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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3 | 3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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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4 |
누가 이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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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6.03 | 4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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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3 |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이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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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 2012.06.03 | 29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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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2 |
애고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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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6.03 | 3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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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1 |
아 ! 임수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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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꽃 | 2012.06.03 | 2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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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 |
2012년 6월 행사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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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행사 | 2012.06.03 | 3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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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9 |
‘노무현 부관참시’ 해놓고 차명계좌 없다?.....[비평] 검찰 “노무현 20억 계좌 없다”…의혹 부풀리던 ‘무책임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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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언론 | 2012.06.02 | 3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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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8 |
서울시 "서초구, 도로 지하 사용 허용은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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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뜻과 MB의 뜻 | 2012.06.02 | 2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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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7 |
노무현 전 대통령의 20억 차명계좌 발언으로 결국 검찰 조사를 받은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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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조롱 | 2012.06.02 | 1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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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6 |
Unexpected a letters from an unknown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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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 2012.05.31 | 3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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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5 |
갈등과 대결과 증오의 분단시대, 평화와 작은 실천을 위한 제12회 연찬 : 박문수 목사 (사) 평화교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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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 | 2012.05.31 | 2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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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4 |
장기목회를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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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31 | 2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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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3 |
"그 nom"이라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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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31 | 53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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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2 |
교회 지도자 6명이 죽으면 교회는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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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31 | 3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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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1 |
자기 기만에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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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31 |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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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0 |
아침에 일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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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31 |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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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9 |
내가 내 모교인 삼육대학교에 하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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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30 | 3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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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8 |
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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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er-by | 2012.05.30 | 2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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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7 |
LED와 형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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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30 | 2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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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6 |
[초청특강] 한홍구 교수의 "지금 이 순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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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초청특강 | 2012.05.30 | 2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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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5 |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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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람 | 2012.05.30 | 2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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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4 |
영화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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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2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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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3 |
반달님 한 동안 안 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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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3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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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2 |
형제가 형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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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27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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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1 |
주 앞에서 자빠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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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1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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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0 |
박수칠 때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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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2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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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9 |
콩과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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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9 | 3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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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8 |
학생들 마음에 등을 달아주는 예수 같은 스님(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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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5.29 | 2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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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7 |
가난한 여자는 부자들을 위해 아이 만드는 공장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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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진 | 2012.05.29 | 6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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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6 |
우리나라 83%는 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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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 2012.05.29 | 4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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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5 |
대한민국 3대 종교 비교 분석(세상은 기독교를 이렇게 본다. 안식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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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종교 비교 분석 | 2012.05.29 | 2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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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4 |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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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8 | 2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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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3 |
아카시와 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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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7 | 2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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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2 |
석가는 원래 큰 도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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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2 | 2012.05.27 | 20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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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1 |
사바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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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7 | 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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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 |
사대부의 나라 대총회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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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7 |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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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9 |
반달님께(3) "무식한 자들의 용감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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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5.27 | 2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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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8 |
젊은이나 늙은이를 위한 가장 유일한 안전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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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7 | 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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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7 |
부천시내버스 23-1 기사님!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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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7 | 2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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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6 |
Celtic Woman - 'You Raise Me Up' - 감동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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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 2012.05.27 | 3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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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5 |
반달님께(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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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5.26 | 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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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4 |
치사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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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6 | 2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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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3 |
이름뿐인 교회들이 타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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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6 | 17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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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2 |
부자라 해서 다 구두쇠들 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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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6 | 2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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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수님은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사람만 구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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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 2012.05.25 | 2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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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 죄인 임을 아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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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4 | 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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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9 |
그 원한을 무슨 수로 감내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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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송 | 2012.05.24 | 2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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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 말씀 연찬] 북한 성경[세기의 력사]과 남한 성경 언어 비교를 통한 호세아서 말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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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 | 2012.05.24 | 2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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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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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草타운 | 2012.05.24 | 2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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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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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5.24 | 4442 |
그런데..
우리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좀더 힘을 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노력한다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인종과 언어와 지리적인 장벽,
자금과 시간과 인물의 한계가 너무나 분명한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우리가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고
의분을 내신다면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왜 뛰지 않느냐고 다그치는듯한 느낌입니다.
의분을 내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우리의 하나님의 모습이라면
우리가 전하는 하나님도 의분에 가득찬 하나님일것입니다.
항상 약간 화가 나있는 하나님..
하나님이 의분을 내시기 때문에 우리가 일을 해야 합니까?
아버지가 엄하기에 그게 두려워 아버지의 말을 따른다면
얼마안가서 하고싶지 않은 일이 될 것입니다.
전도해야 한다는 큰 짐을 안고 있는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이런말씀을 하시지 않으셨을까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