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최악의 평신도목사 제도를 만들어 놓고 연합회는

예레미야님 말씀처럼... 

장로,집사,평신도는 그저...

 

(예레미야님 말)

위에서 결정하여 내리면 무조건 아멘 하는 거여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쌈은 못 들은기여.

불평하면 불 지옥 심판이 기다려.....

 

행정위원회의 모든 결정은 하나님의 뜻이야

하나님의 뜻을 당신들이 거역할 수 있니?...........

무식한 백성이 뭘 알겠니?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 ..........라고 말하고 있다.

 

자급선교 하시는 장로님 말씀처럼

해괴한 일이다.

 

이 시대의 위대한 스승  허본좌(허경영)께서는 재림교회의 평신도목사 제도에 대하여 전후사정을 들으신 다음.

찰나에 오른손을 휘둘러 단칼에 정리하셨다.

 

그리고 굵고 낮은 톤으로

단호하게 말씀하셨다.

 

백성이 호구냐?

X수작 하지마!

 

위대한 스승이다.

아멘.

 

(평신도목사 제도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위대한 스승 허본좌님)

 mincho72412.jpg

 

 

  • ?
    흰까치 2012.07.24 15:34

    스승께서는 행정위원회 결정을

    X수작이라고 일갈하신 후

    어깨를 떨며 조용히 흐느끼셨다.

     

    스승은 마음이 아프시다며 한국재림교회 

    평신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하셨다. 

     

    때가 되면 손수 가르침을 내리시겠다는 

    말씀을 어깨 너머로 남기시고 순간 허공을 가르는 경공법으로  飄飄(표표)히 떠나셨다.

     

    刹那(찰나)다.

  • ?
    흰까치 2012.07.24 21:49

    관리자님.

    손가락을 손 보셨군요.

     

    겸연쩍고..

    넓은 이해 고맙습니다.

  • ?
    로라 2012.07.25 06:15
     
    평신도의 고통을 모르면서 월급 이나 축내지 말고 목사도 사도바울처럼 자급선교 하시든지....
    하려면 화끈하게 목회를 하시든지 ㅈㅈㅈㅈ
    여증인은 목사없고 헌금바구니 돌리지 않고(입구에 헌금함설치) 십일조 폐지하고 전도열정으로 10만명 신도수
    달성 그들에게 우리교리가 들어가서 여증인의 잘못된 교리가 수정보완이 된다면 우리들의 설 위치는 ...
    우리는 여증인의 노방전도 열정 등등을 참고 해야 할때인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582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36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512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545
12025 안되는 일이었나? 1 나그네 2012.07.24 2289
» 평신도목사 제도에 대하여 스승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X수작 하지마!!! 3 file 흰까치 2012.07.24 3591
12023 우주 정거장에서 - 돌아가고 있는 지구를 다양하게 찍은 영상입니다!! Awesome! Awesome! Awesome! 5 반달 2012.07.25 2688
12022 오강남 박사님 안식일 예배 안내 1 새소망 2012.07.25 2469
12021 하버드 특강 - [공리주의의 문제점] 1 반달 2012.07.25 3798
12020 철수 씨는 바른 생활 아저씨 인가? 7 박영희 2012.07.26 2539
12019 예레미야 목사님! 소주 한잔합시다. 6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7.26 3777
12018 아! 한국 올림픽 대표선수 - [임동현] 장/짱하다 !!! 세계 신기록을 ! (런던 올림픽) 3 반달 2012.07.27 4528
12017 [민초 스다 댓글 기능] . . 정말로 좋다!!! . . {안철수 "대선 출마? 조만간 결론 내리겠다"} 1 반달 2012.07.27 2609
12016 [평화의 연찬(제20회)]『간디 자서전』# <간디의 생애가 보여주는 평화의 메시지> | 김한영 장로(성남중앙교회) | (사)평화교류협의회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7.27 3619
12015 한국연합회의 속임수와 거짓말. 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7.28 2883
12014 [평화의 연찬(제21회, 2012년 8월 4일(토))] |『빛이 그리워』 (사)평화교류협의회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7.28 1990
12013 [라벤다 향기]님 . . [김주영]님이 . . 안 보여서 섭섭합니다 !! 1 반달 2012.07.29 1739
12012 대한민국이 양궁에 쎈 근거 5 1.5세 2012.07.29 2389
12011 What prayer does to your brain - 과학적인 진실 (+자료-2) 2 반달 2012.07.29 4644
12010 처음 듣는 이야기라네요 로산 2012.07.30 2258
12009 그 말의 옳고 다름을 떠나서 이건 김현철 그리고 박근혜의 전쟁이다 로산 2012.07.30 2386
12008 우리는 이 일본인과 같지 않습니다 로산 2012.08.01 1915
12007 휴가가 너무 길다 3 로산 2012.08.01 3521
12006 웃어야 하나 울어야하나 2 tears 2012.08.01 3341
12005 아! 박근혜..... 로맨스의 상징 1 로산 2012.08.01 2149
12004 이 두 "목사"가 감옥에 간 까닭 5 김주영 2012.08.02 2769
12003 오강남 교수의 강의를 듣고 어떤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5 김원일 2012.08.02 4263
12002 태자마마와 유신공주-금고털이 전문가(?)- 로산 2012.08.04 3174
12001 73세에 편도표를 끊은 사나이 이야기 로산 2012.08.04 2271
12000 한 신학자가 말하는 안철수 2012.08.04 3197
11999 물 한잔 마셨을 뿐인데.....(1) 흰까치 2012.08.05 1812
11998 물 한잔(2) 흰까치 2012.08.05 1799
11997 쉽게 지켜진 안식일 3 허주 2012.08.05 2502
11996 물 한잔(3) 흰까치 2012.08.05 2279
11995 [유머]요즘 공감류cf~~~ㅋㅋ 비타오 2012.08.07 2564
11994 교단이 만든 가짜 그리고 추종자가 만든 가짜 3 로산 2012.08.07 2435
11993 목사 월급 삭감 SDA 금고 빵꾸. 13 흰까치 2012.08.07 3113
11992 아직도 정신 못차리냐? 2 중 권 2012.08.07 2066
11991 개똥밭에 뒹굴어도 이생이 최고라는데 3 로산 2012.08.07 2368
11990 유시민이 현재를 말하다 1 로산 2012.08.07 2279
11989 미국 진짜 쪼잔하다.급 실망. 6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8.08 2974
11988 [평화의 연찬(제22회)]『복음주의 입장에서 본 북한선교』# <북한에도 봄은 온다> | 조경신 장로(변화산교회) | (사)평화교류협의회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09 2818
11987 하나의 몸에 두개의 머리.이들 삶에 경의를 표하다. 3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8.09 3735
11986 아고라에서 바라는 것 2 로산 2012.08.09 2373
11985 "Need a church for American speaking Korean people" 다살자 2 2012.08.10 4234
11984 재투성이 대한민국 북아 2012.08.10 1762
11983 미잠수함 전문가 “난 왜 천안함 신상철을 돕나” 1 로산 2012.08.10 2323
11982 내 두개골을 쪼개면 이럴까? 로산 2012.08.11 5395
11981 탈북자 사회 이념 편향 어떻게 해소할까’ 정책토론회 3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12 2238
11980 그년’과 ‘저년’ 3 로산 2012.08.12 2606
11979 지구 6000년 설의 허구성-1- 로산 2012.08.12 3153
11978 드라마 또는 영화 같은 사실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file 민초의 아품 2012.08.12 3080
11977 침팬지도 비웃을 경고문과 교인들. 2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8.13 3343
11976 그년과 저녀의 차이 2 로산 2012.08.13 2995
11975 버림받은 나무 버림받은 돌 6 지경야인 2012.08.13 4549
11974 삼육이 이럴수가 ! 대학요람위조 성적표 위조 --> 자격증 취득 --->총장 이사장은 범죄자를 즉시 처벌하라 6 이동근 2012.08.13 3499
11973 블랙홀의 밀도 로산 2012.08.13 2711
11972 지구 6000년 설의 허구성-2- 2 로산 2012.08.13 2577
11971 “빛이 그리워!” 책이 출판되기까지!(첨부파일)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14 2715
11970 胃大한 SDA 돼지숟가락들. 7 흰까치 2012.08.14 3034
11969 지구 6000년 설의 허구성-3- 2 로산 2012.08.14 2356
11968 나 사는 모습보면 누가 애국하겠나 1 로산 2012.08.14 2080
11967 [평화의 연찬(제23회)]『춤추는 고래의 실천(Know Can Do)』# <지혜롭고 유연한 공동체 만들기> | 박종기 원장(에덴요양병원) | (사)평화교류협의회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14 2494
11966 권력의 DNA-박정희 로산 2012.08.15 2608
11965 xxx 4 흰까치 2012.08.16 2685
11964 불쌍한 저를 좀 도와주십시오 6 강철호 2012.08.17 2723
11963 2년간 1인시위 전단지; 장소 : 정부종합청사 정문, 프레스센타앞, 기독교방송국앞 11 이동근 2012.08.17 3524
11962 [평화의 연찬(제24회, 2012년 8월 25일(토)] 남북한 언어 비교를 통한 남북한 사회문화의 이해/ 이창호(삼육대학교 교양교직과) ♣ 이옥련 외 3(1998)|『남북한 언어 연구』| 박이정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17 3694
11961 예전의 북한 아니다 1 로산 2012.08.17 2064
11960 다시 보는 연극 한 토막 로산 2012.08.18 2018
11959 (동영상).......김재규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네요 재림교인 2012.08.18 3069
11958 박정희 향수를 그리워하는 당신에게 옆에서 2012.08.19 1945
11957 예전의 북한이 아니라면? 아리송 2012.08.19 1779
11956 이것도 4대강 때문 ? 아시는분 ? 2 아리송 2012.08.19 2079
Board Pagination Prev 1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