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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1인시위 전단지; 장소 : 정부종합청사 정문, 프레스센타앞, 기독교방송국앞

   

     추락하는 재림교회, 삼육재단의 실체를 벗긴다 ! (1)

        (정보를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주요정보 제공자께 사례합니다)


제공 : 재림교회 삼육재단의 왜곡 조작 및 피해사례 연구소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oo번지)

필자 : 이동근 (삼육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사과정 수료)

              (삼육보건대학 교수 15년, 삼육대학교 강사 3년)

              (재림교회 목회 20년 - 임시직 포함)

              (1975 대성고, 심석고, 서울용문중 영어교사)

              (1981 집사안수 미국 샌디애고 한인교회)

              (1986 장로안수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

              (1987 미국 세리토스 한인교회 공동개척)

       연락처 : dennyxx@naver.com  

                010-3684-5636


왜 재림교회, 삼육재단 비리는 검찰이 옹호하는가 ?

  (1) 지상에서 유일한 진리교회 남은무리로 하나님이 보호하시기 때문이다 ( X )

  (2) OOO교수가 허위사실을 고발한 때문이다. ( X )

  (3) 엄청난 비자금과 막강한 인맥을 동원한 로비파워 때문이다 ( ? )

  (4) 로비에 의한 편파수사와 검찰의 재량권 남용 때문이다 ( ? )


토착비리 척결을 선포한 이명박 대통령을 믿은 죄 ?

사학비리 척결을 선언한 김준규 검찰총장을 믿은 죄 ?

내부 고발자 보호법이 있다는 정부의 홍보를 믿은 죄 ?

2009년부터 현직교수로서 교수임용비리 승진비리 논문비리 재정비리 등의 고발과 항고로

검찰의 괘심죄(?)에 걸려들어 지금은 무고죄로 기소되어 억울하게 6차공판,

온갖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다.- 검찰을 원망하며 세상을 떠나고 싶다 !


북부지원 2012고단672 (무고)

 2006년 2월 oo보건대학 요람 600부 시조사에서 인쇄 배부 (204만원)

2007년 12월경 - oo보건대학 2007학년도 2학기 성적표 조작 --> 보육교사 자격증 발급

2008년 4월17일 - 2006학년도 대학요람 99, 102-4페이지를 위조 10부인쇄(40만원)

 2009년 ? 월 - 증거인멸을 위하여 성적표 조작된 교무처 성적파일 PDF교체  

왜 비리를 뻔히 알면서도 막강한 검찰은 편파수사로 무죄한 약한 시민을 기소할까요 ?

    ------         ------         ------      ------      -----      ------

* 합법을 가장한 조작과 왜곡 행정의 전문 집단 - 재림교회와 삼육재단을 조심합시다 !

* 검찰의 편파수사와 재량권남용으로 빗나가고 왜곡된 삼육재단 비리를 재수사하라 !

* 합법을 가장한 비리와 왜곡 행정의 피해자를 보상하라 !

  • ?
    로산 2012.08.17 20:24

    뭐라고 댓글을 달아 주어야 하나?

    아직까지 재판한다면

    재림교단 개판입니다

    무슨 교단이 행정적 실수를 덮거나 용서하거나 할 줄을 모를까?

    돈과 힘을 앞세워 고액 변호사나 고용해서 교인들과 싸움질이나 하고....쯧쯧

  • ?
    글쎄요 2012.08.18 00:30

    이동근님은

    교단이나 학교를 상대로 고발을 많이 남발하였는데

    재판 결과 모든 것이 혐의 없음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교단이나 학교에 이동근 님을

    무고죄로 고발하라고 요청했으나

    교단이나 학교에서 이를 거절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검찰 업무에 방해가 된다 판단하였고,

    검찰이 이동근님을 무고죄로 고소하여

    현재 재판이 진행되는 중입니다.

     

    교단이나 학교에서 이동근님을 고발한 것이 아닙니다!

  • ?
    이동근 2012.08.30 02:26

    글쎄요 님이 wrote:   

    (1)  교단이나 학교를 상대로 고발을 많이 남발하였는데

    (2)  재판 결과 모든 것이 혐의 없음으로 드러났습니다.

    ------------------------------------------------------------------------------------------

      엄청난 로비 자금과 막강한 인맥동원으로

       단 한건도 재판에 가보지도 못하고   검찰에서 무마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내가 피고인 이니까

      재판부에 가기까지

      검찰에 증거제출을 거부하고

      재판에 가서 증거를 내겠다고  기소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대학 측에서 위조한 서류가 완벽한 줄   알고

    이 번에는 

    이동근 감옥에 잡아 넣을 수 있다고 확신하고

    기소를 강행하였습니다.

    그런데

    현금 유통은 위조가 어려워서

    외부 출판사에서 나온   인쇄비 입금 증거가

     600부 인쇄 배포된 2006학년도 대학요람

    2008년 4월에   2페이지를 위조하여  10부 40만원 인쇄하고  입금한 내역이

    법원에 증거로 제출되어서

    이동근  감옥행을 면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네요

    감옥에 가야 시원할 텐데..

    쯔쯔...

  • ?
    목사 2012.08.18 05:49

    글쎄여님!

    정보는 정확히 전달해야 오해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재판결과라 하셨습니까!

    이동근교수는 한번도 재판을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이번 건 뺴고는요

    동대문 경찰서 왈,  혐의가 인정되는게 있지만 검찰의 지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증거불충분으로 초등수사에서 멈춰버린 것입니다.

     

    최 00 검사역시, 일부 혐의를 인정했으나

    의도적으로 봐 주기 수사를 했음을 그의 답변서에서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최근 무고죄로 기소 시킨 것 또한

    고 00 꼐서 입만 벌리면 콩밥 먹이니 온갖 협박을 하더니만(?) 결국

    누구의 사주라 할 것도 없이 다 묻히고 넘어가는 사건으로만 생각했는데

    어느날 무고죄로 기소가 된 것입니다.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학교가 거절한 것은 맞습니다. 이유를 아시나요!

    오히려 무고죄로 기소하게 되면 거짓말 한 것이 반대로 학교측이었슴이

    드러나기에 껄끄러웠던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혹시나가 역시나로 우려할 만큼의 얼마나 조직적으로

    위조된 서류로 사건을 감추기에 급급했는지 그 전모가 이번 공판 과정에서

    묻힐 뻔 했고 왜 고발한 내용마다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왔는지 그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모든 것이 거짓진술에 위조된 서류를 제출한 것이지요

    검찰은 학교측 제출 서류가 정본인줄 알고 기소에 무리없다 판단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겐 웬걸로 그 반대였습니다.

    지금 검찰 죽을 맛일 겁니다. 그래서 무슨 이유인지, 지난 8월 7일 5차공판에서

    공판검사가 도중에 교체되는 수모(?)를 겪어야만 했습니다.

     

    요지는,

    이동근교수를 담당하던 변호사조차 이번 재판을 통해

    얼마나 재단과 학교 측이 잘못해 왔는지 이동근 교수의 정말 무고함과 억울함을

    그 진정성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 글쎄님이 말하는 바,

    이교수께서 고발을 남발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단 억울한 의학박사 가진 사람이

    공채로 모집하는 교수임용지원에 학사출신에 조직적으로 밀린 사실을 우연히 알고 나서

    그 한사람의 신원을 회복해 주기 위해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고발은 처음부터 이동근 교수가 주도한 것이 아닙니다.

    님은 학교사정을 정말 모르시는 분이군요! 학교 전체가 부정임용으로 인해 심한 홍역을 내부적으로 치루었고'

    어떤 해결책도 학교 스스로도 내어 놓지 못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몇몇학과 교수들이 나서 이 문제들을 해결하려 했으나 요지부동인 학교 측을

    이동근 교수께서 스스로 총대를 맨 것입니다.

     

    결과적이지만,

    여러학과 교수들이 교수협의회 때 당시 학장을 성토(?)하였으나

    돌아 온 것은, 이동근 교수를 면직처리 한것입니다. 그것도 교묘하게 교과부가 지시한 것처럼 이사들을 속여서 말입니다.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 아닙니까! 그래도 이교수는 모든 사건이 덮어지자

    포기했고 병원에 입원 온갖 굴욕과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이것이 사건의 정확한 전모입니다.

     

    차라리 검찰이 무리하게 기소를 할려 하지만 않았어도

    학교문제는 영원히 미제 사건으로 남았을 것이고 묻혔을 것이고

    이동근 교수는 역사의 죄인으로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고발 남발한 흉악무도한 사람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검찰의 오판이

    오히려 이동근 교수를 지금 살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회복시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섭리라 보여집니다.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요, 재판이 공정하게 그 시시비비가 정확히 가려져

    책임소재가 분명해 지면 그 내용을 가지고 모든 사건의 실체를 이해해야 할 듯 합니다.

     

  • ?
    로산 2012.08.18 11:14
    그러시지말고 인터넷 신문사나 방송국에 정보제공하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보시지요
  • ?
    목사 2012.08.18 12:00

    장로님!

    지금까지 수 없이 이교수께서 스스로 그리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래도 교단을 신뢰했고 연합회 임원진들에게 일말의 사건해결을 위한 모종의 조치를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8월 7일 오전 연합회 긴급 모임까지는 말입니다.

     

    하지만, 실망을 넘어 왜 오늘날 한국교회가 위기가 왔는지

    썩은냄새가 진동할 정도로 스스로 정화하기는 이미 그 한계를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 재판 이후엔 이교수의 행동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각설하고, 이 교수를 살려주세요

    가짜 의사(MD)에게 속아 평생교단에 헌신한 삼육대학 약대출신의 수재인 의학박사도

    충격으로 병원에 실려가 죽다 살아났습니다.

     

    한번이라도 전화로 격려해 주시고 거대한 부패한 권력과 고전분투하며 싸우는

    이 교수께 어떤 경우라도 힘을 실어주십시요. 살아야 합니다.

    이젠 우리가 나서 살려야 합니다.

     

    평생 연금 날아가고 월급 받지 못하는 아픔보다

    죄인이라는 역사적 굴레를 안고 살아가는 비굴함이 없도록 이젠 우리가 힘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제발 이교수를 살려주세요. 

     

     

     

     

     

  • ?
    답답 2012.08.18 13:19

    답답하고어이없고문제많아도 해결능력의지업고

    그냥그물에밥해먹고혜엄치고쳔년만년살고지고

    돈이나100억기부하랫나10억기부해랫나

    썩어빠진  삼대   돈이나기부받아

    행님조코매부조아알콩달콩나노먹고

    에수나천국이  뫤  헛소린가  이돈으로저돈으로

    천년만년살고지세     .무식한  삼대    아이들  보내지말아야지지지~

  • ?
    어이 2012.08.18 13:28

    삼육대가 학교맞습니까

    요즘  하도 우후죽순  우후죽돌같은  꼬지고

    후지고  꼬질질거리는 대학나부랭이들도 만아서  물어보는겁니다    똥통대학은  뭐가달라도 다릅니다

  • ?
    개혁바람이 2012.08.20 23:26

    한 영혼을

    실족게 하여도

    연자 맺돌을 매고 빠지라 하였거늘

     

    피끓는 분노

    겹겹이 쌓인 한을

    어쩔려고

     

    이 영적인

    무리의

    지도자라는 자들이

     

    우리 주님 언제까지 침묵하시려나......

    이동근 목사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용기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

    정말 마음 아픔니다.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 ?
    이동근 2012.08.30 02:13

    화를 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사람의 실수를 이용하시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를 믿고

    손해보는 바보짓 계속합니다.

    목숨 다하는 그 날까지......

    바보의 행복을 날마다 맛보며...

    감사 감사

  • ?
    헛지랄 2012.08.22 01:09

    다른 학교들도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지만 삼육대학에서 이런일이!!!  하긴 세상의 조류와 가장멀리 있어야할 교회인데 요즘 보면 세상 조류에 가장 앞장서는 느낌이니 세상 상식이나 도덕에 비추어도 제일 떨어지는 집단이 되어가는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고, 도덕적으로 타락한 교회가 더높은  가치인 신앙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요즘 세태를 보면 어이상실에 헛 웃음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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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4 불쌍한 저를 좀 도와주십시오 6 강철호 2012.08.17 2723
» 2년간 1인시위 전단지; 장소 : 정부종합청사 정문, 프레스센타앞, 기독교방송국앞 11 이동근 2012.08.17 3524
11962 [평화의 연찬(제24회, 2012년 8월 25일(토)] 남북한 언어 비교를 통한 남북한 사회문화의 이해/ 이창호(삼육대학교 교양교직과) ♣ 이옥련 외 3(1998)|『남북한 언어 연구』| 박이정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17 3694
11961 예전의 북한 아니다 1 로산 2012.08.17 2064
11960 다시 보는 연극 한 토막 로산 2012.08.18 2018
11959 (동영상).......김재규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네요 재림교인 2012.08.18 3069
11958 박정희 향수를 그리워하는 당신에게 옆에서 2012.08.19 1945
11957 예전의 북한이 아니라면? 아리송 2012.08.19 1779
11956 이것도 4대강 때문 ? 아시는분 ? 2 아리송 2012.08.19 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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