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3806 추천 수 0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의 집사람 병입니다
어려서 입술이 타주 터져서 레이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젊어서는 아랫입술이 약간 부어오르고 내리고 해서
안티플라민을 발랐습니다
병원에 가도 특별한 약이 없었는데
얼마전에는 아랫입술이 터졌습니다

동네병원 피부과에 가서 처방받은 약이 항생제였는데 약 보름 먹었더니 얇으나 아물었습니다
그리고 한 열흘을 약을 먹지 않으니까 도로 터졌는데
의사는 항생제를 자주 먹으면 내성이 생긴다고 약을 더 이상 주질 않습니다
큰 병원에 갔더니 암 조직검사를 하자는데
그 입술 아픈지가 십년도 넘었는데 집사람이 그건 아니라고 안 하려고 합니다

윗 입술은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아랫입술만 터져서 병원 약이 아닌 이약 저약 사용을 합니다
그런데 낫지를 안 합니다

한의원피부과에서 입술을 치료해 주실만한 분들 찾습니다
일반병원에서도 이런 증상을 치료해 보신 의사님을 찾습니다

참고로 집사람 나이는 올해 66세입니다
당뇨약과 고혈압약을 먹고 있고 심장에 열이 있어서 그 열이 입술로 터졌다고 하는데다
하도 여러사람 이야기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안됐고 불쌍해서 아픈 부위를 이젠 더 이상 봐 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용하신 의원님을 찾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시고 이런 치료를 해 보신 분들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꼭 좋은 치료자를 찾아서 아픔에서 해방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지경야인 2012.08.21 04:14

    좋은약 곁에 놔두고 엄한데서 찾으시는지 프로폴리스괴를 붙이시고 생꿀을 늘상 작은 물약병에 담아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시고

    특히 불은 물로끈다고 했습니다 생수로 화를 다스리시면 효과가 있을텐데

     

  • ?
    강철호 2012.08.21 08:37

    사모님이 고생하시는 군요;


    피부과 의사가 보고 항생제를 처방했다면 그의 의견을 존중해야 하겠지만

    세상에는 돌팔이 의사도 몇 명은 있으니 혹시나 해서 의견 드립니다.


    항생제를 사용했는데 다시 터졌다면 이는 세균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입술이 터지는 가장 흔한 원인은 허피스 바이러스에 의한 것인데 의사가 그 말은 하지 않았는지요?


    현대인 상당수가 허피스 바이러스 보균자이지만 모든 사람이 증상을 보이는 것은 아니고 그 사람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겼을 때 터집니다.


    피곤할 때 터지는 사람이 있고, 자외선을 쬐면 터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심하지 않을 때는 꿀이나 약국에서 파는 챕스틱 (입술 크림)의 바르시면 되지만


    심한 경우에는 치료제 크림을 바르시거나 약을 복용하시면 증상이 없어집니다.


    Acyclovir 라는 아주 훌륭한 약이 있는데 이 약을 크림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Zobirax 해서 팔고


    미국에서는 Gancyclovir 라고 하는 좀더 효능이 오래 지속되는 약도 팔고 있습니다.


    만약 사모님 증상이 허피스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라면


    1) 너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2) 햇빛에 직접 입술부위를 노출시키지 않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
    답답다 2012.08.21 09:27

    낚시질도 여러가지한다

    천한만물 개똥박사  로산이  심심한가   게시판에서  입질  

    환자라고  가르침주고싶고  ㅡㅡ글씨  한자가   터진줄알앗다

    맆밤 이라고    천하  입술터지는덴  맆밤이최고다

    쳅스틱   쨉쨉이 안된다     돈  좀  나가는  립밤    사다  바르르는게 좋고

    내장  열이 만으면    입술은터진다   한의학  개무시  하지마시고

    부산  제창한의원  가셔서  큰 돈 쓰기 싫으면    립밤  평생 쓰면되됩니다     낚시질은 이것으로   쫑내주시기바람.

  • ?
    강태공 2012.08.22 22:12

    낚시질에 왠 잡어??

  • ?
    로산 2012.08.21 11:11

    저의 집에는 내가 거래하는 중국의 외자기업에서 만든

    후라보노8%짜리 플로폴리스가 있어서 하루에 5켑슐을 먹고 있습니다

    물론 로얄제리도 먹고요

    그런데 요즘 seanol이라는 감태로 만든 치약을 발랐다가 확 까져 버렸습니다

    아이구


    의사가 허피스 바이러스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무조건 암 조직 검사하라는데 윗 입술은 말짱합니다


    어젯밥 늦게 자려다가 컴을 다시 켜고 글을 쓰다고 환자를 한자라고 적었군요 미안합니다


    댓글 다신 분들 모두 복 받을 겨

  • ?
    지경야인 2012.08.21 15:24

    캡슐로 먹는거 말고 벌집에서 체취한 원괴를 손으로 잘주무른 다음에 터진 부위에 붙이시고 생꿀을 수시로 바르면 통증이 없어지는데요

  • ?
    1.5세 2012.08.24 19:04

    장로님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에 강철호님이 말씀하신 것 같이 허피스 바이러스 감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순포진 바이러스 (Herpes Simplex Virus) Type 1 Type 2 가 있습니다.

    Type 1 은 입 주위와 얼굴에 나타나고 Type 2 는 허리 아래 나타납니다.

    그런데 단순포진은 꼭 작은 물집들이 생기면서 시작됩니다.

    이 물집들이 터지면 감염이 되어 염증이 생기고 고통이 시작됩니다.

    Zovirax 연고는 물집이 처음 생길때 발라야 효과가 있고 터진후 염증이 생기면

    별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알약으로 드시면 효과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단순포진으로 진단이 되셨으면 Zovirax 알약을 증상에 따라 (200mg, 400mg, 800mg)

    하루에 4 1주일 이상 드셔야 합니다.

    속히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쾌차 하시기를 바랍니다.

     

     

  • ?
    로산 2012.08.27 13:28
    모두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035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56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05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4976
3835 ㄱㅈㅇ님께 :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 공소시효 다 지났으니 안심들 하시지요 ... 하지만 교회가 이래서야 이동근 2012.09.03 2548
3834 흐르는 빗물처럼 ( 2 ) 10 통곡 2012.09.02 3095
3833 당신은 모르실거야 ~ 얼마나 사랑했는지 ! (노래 - 혜은이씨) 4 반달 2012.09.02 2867
3832 공개 사과 드립니다. - 김 주영님에게 통곡 2012.09.02 2386
3831 방랑자 / 그리운 고향 / 모닥불 / 등대지기 / 뭉게구름 / 연가 / 여름 3 고향 2012.09.02 1788
3830 흐르는 빗물처럼 ( 1 ) ( 정 00 사건을 재 조명하는 시리즈 ) 1 통곡 2012.09.02 3615
3829 통일교 문선명 총재 별세, 외신보도 종합 별 하나 2012.09.02 2099
3828 민초스다 지성에게 고함 12 통곡 2012.09.02 3568
3827 화잇 재단의 엘렌 화잇 미출판 문서들 해킹. 4 김주영 2012.09.01 4033
3826 [평화의 연찬(제26회, 2012년 9월 9일(토)] 내가 달린 13,000km. 내가 오늘도 달리는 이유|박문수(마라토너, 은퇴목사) | 요슈카 피셔(1999) ♣ 『나는 달린다』|선주성 역(2000) | 궁리 2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31 1690
3825 [평화의 연찬(제25회, 2012년 9월 1일(토)] 남북한 정부 출범 시기를 통한 남북의 정치사회 이해|최창규(평화교류협의회 공동대표) | 신복룡 외 7 ♣ 『남북한 정부수립 과정 1945-1948』| 인간사랑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31 3946
3824 쉬 ! 쉬 ! 모르세... 모르세 ... 아무도 모르세... ! 4 이동근 2012.08.30 2516
3823 우린 지금 이러고 있다(2) 흰까치 2012.08.30 3646
3822 우린 지금 이러고 있다. 5 불암거사 2012.08.30 1967
3821 격암유록(格菴遺錄)의 진실규명(事眞實糾明) ♣...《"해월유록(海月遺錄)에서》 1 ㅁㄴㅇ 2012.08.30 1894
3820 그 때 그 사람 드디어 나오시다 ! 2 김주영 2012.08.29 2143
3819 국민은 돼지....새누리의 생각일까? 로산 2012.08.29 1673
3818 다섯년 열년 그리고 잡년 4 로산 2012.08.29 1939
3817 세상에 이런일이...미국같은 나라에서? 아리송 2012.08.29 1922
3816 우리 원일님아 성진님아.. 4 박성술 2012.08.29 2213
3815 여자로부터 생겨난 싸나이들의 부랄.. 3 김 성 진 2012.08.28 2409
3814 상반기에 3000번 이상 통화혹은 문자를 주고 받았다네요 9 아리송 2012.08.28 3286
3813 박성술님의 글을 읽고(개나 줘버려~!) 2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8.28 3885
3812 박성술님, 아닙니다! (약간 수정) 김원일 2012.08.28 3432
3811 9월이 오면 1.5세 2012.08.28 2107
3810 너무도 힘없는 인간이 사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2 나그네 2012.08.28 1986
3809 세상을 바꾼 사소한 일들 2 강철호 2012.08.27 2150
3808 희안하게도 " 사나 " 들이 와 - 카요 ? 3 박성술 2012.08.27 3177
3807 운문산 어르신께 3 바다 2012.08.27 2502
3806 여자들이 뭣 할라꼬 장, 목사 할라 카는고 ? 7 박성술 2012.08.26 2701
3805 "지혜롭고 유연한 공동체 만들기"(에덴요양병원 박종기 원장) 평화의 연찬 원고(첨부파일)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26 2660
3804 여보, 미안해! 동영상 천국 2012.08.25 1659
3803 죽은 자들!!! 2 정무흠 2012.08.25 1974
3802 가장 기쁜 소식!!! 2 정무흠 2012.08.25 2017
3801 [평화의 연찬(제25회)]『남북한 정부수립 과정 비교 1945-1948』# <남북한 정부 출범 시기를 통한 남북의 정치사회 이해> | 최창규((사)평화교류협의회 공동대표 ) | (사)평화교류협의회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24 3318
3800 Does God exist? Why I am a Christian? Why I am a Adventist?-수많은 지성인들을 회심시킨 David Asschrick!!! 11 정무흠 2012.08.24 2659
3799 오강남 . . 김태원 . . 안철수 . . 이상구 . . Michael Sander . . 2 반달 2012.08.24 2687
3798 7월22일 다아먼드 바 새소망 교회에서 행한 설교 개요 오강남 2012.08.23 3572
3797 [평화의 연찬(제24회, 2012년 8월 25일(토)] 남북한 언어 비교를 통한 남북한 사회문화의 이해/ 이창호(삼육대학교 교양교직과) ♣ 이옥련 외 3(1998)|『남북한 언어 연구』| 박이정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23 1920
3796 바이올린 제작과 야고비 환란 유재춘 2012.08.23 2002
3795 대총회장에게 보내는 선생님의 공개서한 3 김주영 2012.08.23 2484
3794 Funny Photos_유머 사진 모음 동영상 천국 2012.08.23 2397
3793 카스다를 위한 소식 :) 3 김주영 2012.08.23 2329
3792 이동근을 결단코 용서할 수 없는 첫 번째 이유는 ? 12 이동근 2012.08.22 2987
3791 고뇌하는 자폐아 승리(빅터)가 쓴 글 4 최종오 2012.08.22 2063
3790 프로폴리스에 대하여 아시는 분 말씀해주세요 3 영토 2012.08.21 2406
3789 Elephant Birth- the mother emotions......... 동영상 천국 2012.08.21 2244
» 입술터진지 좀 된 환자입니다 8 로산 2012.08.21 3806
3787 교회 공동체의 운명은.... 1 로산 2012.08.21 2062
3786 지구 6000년 설의 허구성 연재를 끝내면서 로산 2012.08.21 2054
3785 가입인사 이렇게하면 되나? 24 file 박성술 2012.08.20 2545
3784 자살과 타살 2 로산 2012.08.20 1961
3783 4대강 사업의 재앙, '녹조라떼'가 다 아니다=아리송님 로산 2012.08.19 2280
3782 2년 앞도 몰랐던 150년전 선지자의 예언의 神 5 돌베개 2012.08.19 2573
3781 xxx x(예언 약장수 김기곤,신계훈님의 궤변은 개똥이다) "수정본" 25 흰까치 2012.08.19 3759
3780 이것도 4대강 때문 ? 아시는분 ? 2 아리송 2012.08.19 1824
3779 예전의 북한이 아니라면? 아리송 2012.08.19 1547
3778 박정희 향수를 그리워하는 당신에게 옆에서 2012.08.19 1732
3777 (동영상).......김재규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네요 재림교인 2012.08.18 2755
3776 다시 보는 연극 한 토막 로산 2012.08.18 1765
3775 예전의 북한 아니다 1 로산 2012.08.17 1812
3774 [평화의 연찬(제24회, 2012년 8월 25일(토)] 남북한 언어 비교를 통한 남북한 사회문화의 이해/ 이창호(삼육대학교 교양교직과) ♣ 이옥련 외 3(1998)|『남북한 언어 연구』| 박이정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17 3475
3773 2년간 1인시위 전단지; 장소 : 정부종합청사 정문, 프레스센타앞, 기독교방송국앞 11 이동근 2012.08.17 3280
3772 불쌍한 저를 좀 도와주십시오 6 강철호 2012.08.17 2532
3771 xxx 4 흰까치 2012.08.16 2335
3770 권력의 DNA-박정희 로산 2012.08.15 2355
3769 [평화의 연찬(제23회)]『춤추는 고래의 실천(Know Can Do)』# <지혜롭고 유연한 공동체 만들기> | 박종기 원장(에덴요양병원) | (사)평화교류협의회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14 2270
3768 나 사는 모습보면 누가 애국하겠나 1 로산 2012.08.14 1752
3767 지구 6000년 설의 허구성-3- 2 로산 2012.08.14 2115
3766 胃大한 SDA 돼지숟가락들. 7 흰까치 2012.08.14 2814
Board Pagination Prev 1 ...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