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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4 12:24

흐르는 빗물처럼 ( 3 )

조회 수 3929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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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3 편이 빨리 올라오지 않느냐고 독촉이 있는 모양이다

나는 백수가 아니다

나도 밥 먹고 살아야 한다

처 자식을 위해 돈 벌어 먹여야 하는 사람이다.

 

( 누굴 맨날 빈둥거리며 노는 백수로 아나 ! ) 

 

난 언제 3 편 올린다고 약속 하지 않았다.

4 편 5 편 이어지지 않는다고 사람 들뽁지 말라

 

( 누군 마음 편하게 이 글 올리는줄 아나 ! )

 

일하랴 밥 먹고 살랴 나도 당신들처럼 바쁘고 힘들다.

그러니 너그럽게 이해하고 잘 봐주길 바란다.

 

그리고 이 글이 다 옳은 것은 아니다

등장 인물은 전부 비 실명이다. 가명이다.

계절과 환경은 읽기 쉽도록 각색한 것이다

 

나의 주관적인 해석이 포함되었다. 맞다 그렇다

그러니 그대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대들과 해석이 맞지 않는다고 야단치지 말라

 

단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어느정도

이 사건의 실체에 근접하고자 하는 열망 뿐이다.

 

그야말로 억울하게 죽은 자 동철이

이리 이용당하고 저리 이용당하다가

마지막에는 결국에는 말이다 죽음으로 몰린 그를

정신병자니 자살한 사람이니 다 그의 잘못이라고 말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의 죽음에 그의 일가족 죽음에

상당 부분 우리의 잘못이 우리 공동체의 잘못이 있다는 것을 자각하자는 것이다

적어도 이 민초스다 누리에서만이라도

 

물론 법적인 잘못이 아니라 사람사는 세상의 정리로 말이다

재림을 소망하는 재림 공동체로서 말이다.

 

장황한 설명 죄송하다.

 

-----------------------------------------------------------------------------------------------------------

 

어둠이 깔린 삼육동의 저녁은 고요하다 못해 적막하다.

산 새 소리도 풀 벌레 소리도 나즈막하게 긴 여음으로 사라진다.

종일 시끄러운 캠퍼스도 불꺼진 상가처럼 왠지 모를 서러움이 밀려온다.

곳곳에 세워진 가로등만이 삼육동을 지키는 외로운 파수꾼이 된다.

 

비 온뒤 그 날 저녁은 특히나 자정이 가까워 오면

삼육동은 흡사 동화의 나라로 변한다.

그윽한 풀 냄새로 그리고 물 안개가 삼육동을 온통 휘감기 때문이다

너풀 너풀 춤추눈 무희마냥

 

물 안개와 희미한 가로등 그리고 간간이 들리는 오얏봉 산 새 소리들

삼육동은 영원한 미지의 세계 동화의 나라이다.

 

너무나 아름다운 동산이다. 이 땅의 에덴이 따로 없다.

삼육동은 꿈 꾸는 소년 소녀처럼 그리움과 사랑과 희망의 요람이 된다.

 

동철이는 여전하게 그의 사명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자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의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 여러가지 군상들

종일 복잡한 머리로 그의 마음은 편치 않았다.

 

우리는 여기서 몇가지 추론이 가능하다.

어떻게 동철이가  그 사실을 인지하였을까 ?

우연히 학교를 순행하다가 발견한 사실일까 ?

아님 누가 그 정보를 동철에게 전하여 주었을까 ?

충신같이 충견같이 오로지 사명에 충실한 동철이를

누군가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이용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개연성이다.

 

혹자는 말한다,

이 사건은 파워 ㄱ ㅔ임이라고 말이다

동철이는 그 파워  ㄱ ㅔ임의 희생자라고도 말한다.

 

아무튼 망자는 말이 없고

우리는 그 당시의 이갸기를 다시 하고 있는 것 뿐이다.

 

이 사건의 실체는 한 마디로 규정한다면 이러하다

 

동철이가 밤에 순행을 하다가 모 교수의 사무실에 불이 켜 있었다.

( 불이 꺼져 있었다는 말도 있다마는 )

그래서 학교 순행 차원에서 사무실 문을 열었더니

아뿔사 그곳에 모 교수와 어느 여 교수가 있었다.

문제는 그 시간이 밤 시간이고 매우 늦은 밤 시간이라는 것이다.

 

이 사건은 그 실체가 또렷하게 없다.

 

그 사건의 실체를 본 사람이 이미 망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벌써 오래전 이야기이다.

 

왜 모 교수가 모 여 교수와 함께 늦은 밤 시간에 사무실에 있었는가 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래서 의혹만이 꼬리를 물고 늘어진 것이다.

만약 더 큰 의혹이 사실이였다면 그 교수는 이미 학교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만약 그 모 교수의 행동이 지나친 것이라면 파워 ㄱ ㅔ임이 진행중인 시절에

그를 가만 두었겠는가 ? 목이 100 개라도 감당치 못하였으리라

그래서 그도 이 사건의 피해자라고 하는 것이다.

그 교수를 옹호하고 변명하고자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오해는 말라

 

단지 이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자는 것일 뿐이다.

그 일로 인하여 그 교수는 직을 잃거나 그 이상의 어떤 손실도 없었다

다만 소문만 무성하고 -------------------------------

 

당시 이 사건은 일파만파로 삼육동을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이 시건을 두고서 이런 저런 말이 더하기 빼기로 ----------------

누군가 동철이를 사주하였다

미리 알고 알려 주었다는 등등

양측의 공방이 암암리에 시작된 것이다.

 

동철이에게 이 시건을 보고 받은 자가 침묵을 하였다면 될 일을

아님 고요하게 시끄럽지 않게 처리하면 될 일을 - 이렇게 말하는 자도 있었다.

왜 무슨 목적으로 천하에 알려야 하였든가 하는 것도 역시 의문이다.

 

지금 현 싯점에서 보고자와 보고 받은 자는 이미 다 고인이 되었다.

 

문제의 핵심은 동철이가 이 사건과 연루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 사건의 목격자가 동철이라는 것이다.

만약 동철이가 이 사건을 목격하였다고 하여도 그가 침묵을 지키면 될 일이다.

그 사건의 핵심이 뚜렷하게 법적인 문제나 윤리적인 문제가 아니였다는 것이다

 

( 아래 댓글 중에 누군가 말하기를

너무 큰 자와 맞 붙었다고 하였다 . )

 

이 글의 목적은 그 모 교수의 사건이 아니다

우리는 검찰이 아니기에 그 사건의 진실을 논할 가치와 필요가 없다

 

이 글의 목적은 동철이가 이 사건의 목격자로서 보고자로서

이 사건이 발단이 되어 이 때부터 그의 삶이 꼬여져 갔다는 것이다.

이 일로 이 일의 여파로 결국은 그가 삼육대에서 쫒겨 난다는 사실이다.

( 물론 여러가지 복합적인 일이 겹쳐졌지만 이 사건이 도화선이 된 것이다. )

 

자업자득이라고 할까 암튼 일은 그리 진행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왜 그의 죽음이 억울하고 그에게만 모든 책임이 있다는

그가 자살을 하였기 때문에  그가 잘못이라는 등식에 항변하는 것이다

자살이라는 것에 포인트를 주어서 지난 그의 삶의 궤적은 사라지니 억울하다는 것이다.

그를 이용하고 그에게 엄청난 정신적인 육적인 짐을 지운 자들이 있는데도 말이다

그의 죽음이 사실과 소문과 다름을 이야기 하고자 함이다.

이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어쪄면 그 날밤 동철에게 발견된 모 교수도 피해자일지 모른다.

아니 피해자로 본다.

우리는 그 교수에게 대하여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다

우린 그저 제 삼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현장의 목격자가 아니니 때문이다.

 

당시 사정은 모 교수의 변명보다는 동철이의 현장 목격이 더 비중을 두었다.

어느 사회나 파워 ㄱ ㅔ임은 존재한다.

삼육동 역시 인간이 사는 세상이라 마찬가지이다.

 

파워 ㄱ ㅔ임이 생기면 서로가 서로를 밀고 당기고 죽이고 죽는

살벌한 현상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게 마련이다.

 

두 양대 산맥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

이 사건이 그리 크게 알려지고 확대 재 생산이 된 것이라고 보여진다.

 

여기에 이 사건의 중심에 동철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 역시 이 사건의 피해자이다.

가장 큰 피해자이다

동철이는 그의 사명을 충실하게 수행한 죄 밖에 없다

그리고 그가 본 그대로 사실 그대로 보고한 죄 밖에 없다.

동철이의 행동은 그의 직무 수행이기에  틀리지 않았다

논리적으로 사실적으로는 말이다

 

누구의 지시로 하였든지 이용한 사람이 나쁘지

직무를 수행한 동철이는 잘못이 없지 않는가 말이다

경비 대장의 역할이 무엇인가 ?

사무실을 순행하고 감시하고 지키는 역할이 아닌가 말이다.

그리 하였는데 결과는 동철이가 소위 말하는 독박을 통채로 다 뒤집어 쓴 꼴이 된 것이다.

 

이 사건이 있기 전에 학교 캄퍼스는 시끄러웠다

동철이의 지나친 행동이 늘상 학생들과 직원들의 입에 오르 내렸다

학교 경비대장의 영역을 넘어서는 동철이의 행동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의 불만이 많았다.

 

정의로운 동철이의 눈에 걸리면 아작이 나니 말이다.

그런 차제에 이 사건의 핵심에도 역시나 동철이가 또 등장하니

휘발유에 기름을 부은 꼴이 된 것이리라.

 

영리하지도 못하고 오로지 그를 믿고 그를 인간다운 삶을 살도록 도운 이에게

목숨바쳐 충성을 다한 동철이만 당하는 험한 꼴이 형성된 것이리라

단순 무식이 저지른 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억울한 측면이 있기에

동철이도 역시 이 사건의 피해자로 보는 것이다

그 모 교수도 역시나 피해자로 보는 것이다.

 

이 사건과 몇 사건들로 인해 조사위원회가 구성되고

보고서를 작성하여 올리라는 연합회의 지시도 몇 차례 있었지만

결국은 유야무야 되고 말았다고 한다.

 

이것까지 다 밝히면 밤이 모자란다.

 

이 당시 삼육동의 시끄러운 일에는 동철이가 단골 메뉴처럼 등장한다.

그의 직무를 과대하게 믿고 설치고 다닌 결과로 보여진다.

경비대장으로서 하여야 할 일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동철이는 사명감에 불타 그의 직무 영역을 넘나드는 일 까지도 서슴치 않았다고 한다

그러니 누가 그를 좋아하겠는가 말이다.

삼육동에서 경비 대장이란  직책을 누가 그리 중하게 여기겠는가 ?

교수나 사무직에 비하면 천직이 아니겠는가 ?

 

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까지도

이러한 그의 성격으로 몰아가게 되었다.

물론 그들의 말이 일리가 있다.

동철이의 이러한 성격이 자초한 일들이다

 

그렇지만 한 가족의 죽음이 단지 동철이의 이러한 성격만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억울하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쓰는 것이다.

 

우리는 이 사건의 당사자나 연루자에 대하여 그 어떠한 비판도 없어야 한다

그 당시 가장 정확한 사정은 하나님만이 아시기 때문이다.

 

소문으로 입으로 확대 재생산된 것들이 어떠한 피해를 가져 왔는지를

우리는 그 후 독똑하게 보아왔다

동철이와 그의 가족의 죽음으로 충분하다.

더 이상의 이런 역사가 반복되기를 원치 않기에 이런다.

 

그런데도 회기동 한 편에서 이런 조짐이 또 보여지니 안타깝다.

 

그래도 역사의 시계는 계속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다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이젠 산자의 몫만 남았다.

 

그에 대한 역사의 평가는 엇갈린다

당연하다 역사란 다 그런 것이니깐

역사는 강자의 기록이기에 그렇다

약자의 역사란 이 땅에 존재하지 않는다

 

힘있는 자는 역사는 사실마져도 바꿀 수 있다

죽은 자도 살리고 이것이 이 땅 역사이다.

 

그 당시 이 사건에 관계된 자들 내가 알기로는 거의 다 살아 숨쉬고 있다.

한 분이 돌아가셨고 ---------------------- 그렇다

동철이도 그의 사랑하는 가족 순하고 착한 아내마져도  --------------------------- 그렇다

 

동철이 가족이 죽기 며칠 전에 그의 아내가 나에게 보낸 쪽지가 기억난다

 

통곡님

남편이 며칠째 잠을 자지 않습니다.

매일 약으로 살아갑니다

남편을 위하여 저희 가족을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

 

그 때는 동철이가 인터넷에 그의 억울함을 가차없이 정신없이 쏟아놓을 때이다

한국 교회가 그의 글로 끝장이 날 지경이었다

관계된 자들이 대노하고 난리였을 때였다.

 

오죽하면 그의 아내가 나서서 여러 사람에게 기도 요청을 하였을까 ?

 

그의 지나친 집착증에 ( 자기 변명에 . 억울한 일 당한 자신에 대하여 )

관계된 자들이 참다 못해 일을 꾸민다.

 

드디어 골치덩어리 동철이 그를 사직서를 쓰게 만들고

밥 줄을 끊는다. ( 매우 교묘하게 )

 

그들이 꾸민 일들이 종국에는 동철이로 하여금 자살로 내 몰게 되는 것이다

 

이 일들이 억울하다는 것이다.

물론 동철이도 잘못이 있다.

너무 너무 인터넷에 그들의 과오를 거침없이 퍼뜨린 죄 말이다

 

그 때 관계된 자들이 다 살아 있다는 사실이 ------------------------------------

 

----------------------------------------------------------------------------------------------------------------------------------

 

친구의 부친이 상을 당하였다는 전갈이 날라왔다

속히 일어나 가보아야 겠다

 

 

이만 줄인다

 

4 편을 독촉하지 말리

글을 쓰고 안 쓰고는 나의 자유이고 나의 선택이다.

난 백수가 아니니 일 할 시간에는 일 해야 한다고요 ( 죄송 )

  • ?
    산소같은 남자 2012.09.04 12:58

    쳇, 치사하게  2편에서 계속됩니다는 - 3편을 올리겠다로 이해하였는데  ... 처음 시작에  원대한 사명같이 거대한  서론을 깔고 나왔음에 박수를 보내드렸는데,

    이젠 몸사리듯 조심스럽게  글 을 쓰고 안 쓰고는  또 자신의 자유라시니  원  어느 장단에 께춤을 춰야하는고,   암튼 재촉도  글쓰시는 님을 원망도 아니하는 바이니

    자유대로 움직이시고 마음가는 대로 움직이소서  ----------------------- 그리고 분명하게 아는거  한가지는 불이 꺼져있었다로  정확하게 짚어드립니다

  • ?
    글쓴이 2012.09.04 13:04

    산소같은 남자님에게

     

    하하하하하하

    웃자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청취하셨네요

    게그 콘서트를 보시지 않으시는 모양입니다

    4 가지 다른 것인가 뭔가 하는 프로인데요

     

    누굴 아무 것이나 막 먹는 돼지로 아냐 ?

     

    재촉을 하시니 ㅋㅋㅋㅋㅋㅋㅋ

    불이 꺼져 있었다 - 그렇군요

    두 가지 설이 있어 둘 다 기록을 하였습니다만

     

    불이 꺼졌다면

    사건은 더 복잡해집니다

     

    탐정 수사

    함정 수사의 형태로 변하니깐요

    이미 인지하고 현장을 잡는 그런 행태이니 말입니다

    사전에 님에게 문의하고 이 글을 쓰는 것인데 죄송합니다

     

    잘 봐 주세용용용

  • ?
    산소같은 남자 2012.09.04 13:07

    아묵서이나 가 무슨 뜻입니까?

    갱상도 말을 전혀 몬알아 묵는 서울인지라 뭔 뜻인지  읽고 읽어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우직스런 강원도사람들은 잔머릴 못 굴리는게 탈이라면 탈인거고  약삭빠른 갱상도 ㄴ ㅓ ㅁ들이 언제나 말썽이야

     

    통곡님의  용기와  담대함에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당사자를 직접 만나셨으니  제게 물어보실것은 없겠습니다   이러한 비극은 차후로 없어야합니다  그 생각에 절대 동의합니다

    또한 제가 거울이 아니고 사람인지라  통곡님을 잘보고 못보고는  통곡님 자체 실물을 못 보았는데  어찌 잘 본단 말이더란 말입니까 ㅋㅋ

    나중 잘 보이실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 평안하십시요  아, 개콘은 잘 안보고 삽니다

     

    잊었습니다 통곡님의 멜번을 좀 올려주십시요 아니면 전번이라도 꼭 좀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
    글쓴이 2012.09.04 13:31

    산 남 님에게 ( 산소 같은 남자의 준말 = 산남 )

     

    산남 - 살아있는 남자

    매력이 살아있고

    산소같이 부드러운 남자라는 뜻이겠지요 ㅋㅋㅋ

    저도 한 때는 산소 같은 남자라는 말을 듣고 살았는데 ㅎㅎㅎ

     

    아묵서이나 - 오타입니다

    아무  것이나 인데 잘못된 글이 맞습니다.

     

    개크 콘서트 안보시니 ------------

    잘 모르시겠군요 이런 유머는 말입니다

     

    요즘 대세 유머가

    ( 누굴 뭘로 아나 이거랍니다. )

    통곡의 실물을 보실 것 까지나 ㅋㅋㅋ

    암튼 잘 봐주시니 감샤합니다

     

    멜번이 뭔가유

    메일 번호

    아님 메일 주솔을 말합니까 ?

     

    여기다가 메일 주소를 아이구 나 죽었다

    벌떼 같이 달려들텐데

    산남님이 책임 지실랍니까 ?

     

    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산남님 ----------^^ 0 0 0 0 0 ^^

  • ?
    산남 2012.09.04 13:37

    아차 그렇군요

    생각이 미처 미치지 못하였습니다

    나중 따로이 제 전번이라도 올려드릴 터이니 번호만 찍어주십시요

    제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 ?
    글쓴이 2012.09.04 13:42

    산남님에게

     

    감사합니다

    지대한 관심에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전번 - 전화번호

    멜번 - 메일 주소 아 그렇구나

    나도 이젠 늙었나 ㅋㅋㅋ

     

    세월이 흐르면 다 추억이 되겠지요

    며칠이 지나면 다 잊혀질 일들이니

    너무 과념치 마소서 산남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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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6 그 때 그 사람 드디어 나오시다 ! 2 김주영 2012.08.29 2435
11915 격암유록(格菴遺錄)의 진실규명(事眞實糾明) ♣...《"해월유록(海月遺錄)에서》 1 ㅁㄴㅇ 2012.08.30 2209
11914 우린 지금 이러고 있다. 5 불암거사 2012.08.30 2201
11913 우린 지금 이러고 있다(2) 흰까치 2012.08.30 3867
11912 쉬 ! 쉬 ! 모르세... 모르세 ... 아무도 모르세... ! 4 이동근 2012.08.30 2766
11911 [평화의 연찬(제25회, 2012년 9월 1일(토)] 남북한 정부 출범 시기를 통한 남북의 정치사회 이해|최창규(평화교류협의회 공동대표) | 신복룡 외 7 ♣ 『남북한 정부수립 과정 1945-1948』| 인간사랑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31 4151
11910 [평화의 연찬(제26회, 2012년 9월 9일(토)] 내가 달린 13,000km. 내가 오늘도 달리는 이유|박문수(마라토너, 은퇴목사) | 요슈카 피셔(1999) ♣ 『나는 달린다』|선주성 역(2000) | 궁리 2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8.31 1923
11909 화잇 재단의 엘렌 화잇 미출판 문서들 해킹. 4 김주영 2012.09.01 4288
11908 민초스다 지성에게 고함 12 통곡 2012.09.02 3828
11907 통일교 문선명 총재 별세, 외신보도 종합 별 하나 2012.09.02 2309
11906 흐르는 빗물처럼 ( 1 ) ( 정 00 사건을 재 조명하는 시리즈 ) 1 통곡 2012.09.02 3875
11905 방랑자 / 그리운 고향 / 모닥불 / 등대지기 / 뭉게구름 / 연가 / 여름 3 고향 2012.09.02 2069
11904 공개 사과 드립니다. - 김 주영님에게 통곡 2012.09.02 2710
11903 당신은 모르실거야 ~ 얼마나 사랑했는지 ! (노래 - 혜은이씨) 4 반달 2012.09.02 3182
11902 흐르는 빗물처럼 ( 2 ) 10 통곡 2012.09.02 3330
11901 ㄱㅈㅇ님께 :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 공소시효 다 지났으니 안심들 하시지요 ... 하지만 교회가 이래서야 이동근 2012.09.03 2784
11900 자살하는 X이 나쁘다 욕하는 귀하신 분들이시여 자살하게 몰아가시는 높으신 분들 그분들이 더 나쁜것 아닌지요 ? 4 이동근 2012.09.03 2906
11899 통곡님 화잇 선지자가 지금 계시다면 통곡님의 글이 진실이라고 인을 쳐도 SDA기득권은 또 왜곡합니다.. 이동근 2012.09.03 2479
11898 Maranatha Chamber Orchestra, 3rd Concert - 2012 동부 야영회에서 . . . 여러분의 아들/딸들입니다. 6 Young 2012.09.03 6203
11897 같이 죽자 로산 2012.09.03 2636
11896 오빠.... 오빠 로산 2012.09.03 2546
11895 안식일 교회가 신문에 나는 경우 김주영 2012.09.04 2164
11894 데이브 웨이글리 1 로산 2012.09.04 2185
» 흐르는 빗물처럼 ( 3 ) 6 통곡 2012.09.04 3929
11892 흐르는 빗물처럼 ( 4 ) 11 통곡 2012.09.04 3693
11891 흐르는 빗물처럼 ( 5 ) 7 통곡 2012.09.05 3803
11890 Romney 엄마. 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05 3005
11889 André Rieu - Amsterdam Arena (2011) full concert - 음악과 예술을 즐기는 백성! 5 Young 2012.09.05 2711
11888 흐르는 빗물처럼을 읽고. 2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05 3944
11887 얼마나 춥고 배고프고 억울했으면 이런 끔찍한 일을...! 2 이동근 2012.09.05 2901
11886 이동근이 받은 특수 훈련에 대하여...... (정석우목사님 죄송합니다.) 2 이동근 2012.09.05 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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