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2.09.05 21:57

나쁜 넘은 되지 말라

조회 수 2085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오마이뉴스> 대회의실에서 '<사랑하지 말자> 출간기념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 특강 - 도올 선생과의 시국난타전'이 열리고 있다.
ⓒ 권우성

관련사진보기


도올 김용옥 교수(한신대 초빙교수)는 5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국민대통합 행보에 대해 "파시스트적인 논리이자 추악한 슬로건"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우리 사회는 다원적인 사회'라는 것을 인식하고 소통하고, 정의롭게 만드는 데 헌신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의 이런 행보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을 통합해서 나 혼자에게 표를 찍도록 만들겠다는 얘기밖에 안 된다"고 꼬집었다. 그는 "박근혜 후보가 처절하게 역사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 한, 대통령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용옥 교수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하늘"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안 원장은 검증된 게 없는데 50%의 지지율이 나온다, 이는 민중의 소리이자 하늘의 소리"라면서 "(안철수 현상은) 국민이 안 원장을 '하늘'이라고 생각하고 매달릴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임을 보여준다"고 평했다. 

그는 "안철수 현상은 민주주의라는 게-임을 다시 해보자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야권 단일화에 대해 "박근혜 후보를 저지하는 효율적인 선이 무엇이냐에 따라 (단일 후보를) 결정해야 한다, '누가 대선에 나설 것이냐'로 싸우면 안 된다, 후보들은 자기를 없애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오마이뉴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10만인클럽 특강 <도올선생과의 시국난타전>은 김용옥 교수의 열강으로 뜨거웠다. 시국에 대한 김 교수의 거침없는 발언에 100여 명의 청중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특강은 <오마이TV>에서 생중계되고 트위터 계정(@ohmynews_news)에서도 실시간 중계돼,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낳았다.

"박근혜의 등장은 박정희의 등장... 우리 민족 불행해질 것"

김용옥 교수는 박근혜 후보가 이명박 대통령의 실정을 제어하지 못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먼저 4대강 사업에 대해 "4대강 사업에 든 돈이면 서울에서 북경까지, 부산에서 러시아 하바로프스크까지 KTX 철로를 놓을 수 있다, 21세기 초두에 어떻게 4대강 사업을 할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박근혜 후보처럼 교양과 상식을 갖춘 사람이라면, 4대강 사업에 대해 '상식에 어긋나는 것이다', '정치인이 해서는 안 된다, 하지 말라'고 했어야 한다"며 "훌륭한 정치인 의 위치에 있으면서 그러한 정의로운 발언을 하지 않았다, 원칙과 소신을 얘기하는데, 아무런 원칙이 없다"고 비판했다.

김 교수는 또한 이명박 정부의 남북관계 파탄에 대해 "박근혜 후보는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해도 되겠느냐, 문제를 잘 풀어봅시다'라고 한다고 해서 새누리당 대선 후보로 지명이 되지 않았겠느냐"며 "아버지는 좌익과 빨갱이를 하면서 인생을 걸고 살았는데, 박근혜 후보는 어떻게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떠들고 다닐 수 있느냐"고 꼬집었다. 

그는 "지금 이명박 정부가 그렇게 잘못했는데, 이 정부를 계승한 당파가 수권정당이 되고 대통령이 되면, 국민은 좌절감에 빠지고 나 같은 사람은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다"며 "일본 자민당 시절로 퇴행하게 된다, 이 땅의 정의감은 사라지고, 방통대군과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설치면서 필연적으로 환관정치가 시작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박근혜 후보의 '국민대통합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전태일 동상 앞에 가는 게 중요하는 게 아니라, 전태일과 같이 현장에서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발언을 하고 그들에게 박수를 받을 때, 거기에 갈 수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말을 이었다.

"(박 후보는) 우리 사회의 진보를 위한 근원적인 발언을 하지 않았다. (대학 상업화에 찬성하면서) 대학생들과 악수하면 국민대통합이 되나? '우리 사회는 다원적인 사회'라는 것을 인식하고 소통하고, 정의롭게 만드는 데 헌신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대통합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을 통합해서 나 혼자에게 표를 찍도록 하겠다는 얘기밖에 안 된다. 파시스트 논리다. 그런 추악한 말들을 슬로건으로 내놓느냐. 말도 안 된다."

김 교수는 "박근혜 정권이 탄생하면 은자가 되겠다, (할 말을 못하는) 그런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박근혜 후보 인기의 실체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이라는 것밖에 없다, 독자적인 정치인으로서 자기 행위가 없고 노력이나 피땀이 없었다"며 "결국 박근혜의 등장은 박정희의 등장이다, 역사의 후퇴다, 개발독재에다가 후생복지가 조금 첨가되겠지만, 우리 민족은 불행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  도올 김용옥 교수 "박근혜 후보가 겉으로는 인기가 많아도 막판 승부는 장담 못한다, 유도에서 유효나 효과로 100점을 축적해도 한번 뒤집히면 끝난다"
ⓒ 권우성

관련사진보기


그는 12월 대선 전망을 내놓으면서 "박근혜 후보가 처절하게 역사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 한, 대통령이 될 수 없다"고 꼬집었다.

김 교수는 "정부가 저질러온 모든 죄업에 대해 국민은 책임을 묻는다, 새누리당은 총선에서 압승했다, (이명박 정부 실정에 대한 심판은 대선으로 미뤄졌기 때문에) 국민은 박근혜 후보를 심판할 것"이라며 "박 후보가 겉으로는 인기가 많아도 막판 승부는 장담 못한다, 유도에서 유효나 효과로 100점을 축적해도 한번 뒤집히면 끝난다"고 지적했다.

"안철수 대선 안 나오면 국민은 상처... 후퇴하면 나쁜 nom 된다"

김용옥 교수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하늘'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안 원장은 검증된 게 없는데 50%의 지지율이 나온다, 이는 민중의 소리이자 하늘의 소리"라면서 "(안철수 현상은) 국민이 안 원장을 '하늘'이라고 생각하고 매달릴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임을 보여준다, 국민의 절규가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안 원장의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안 원장이 안 나오는 법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미 안 원장이 차지하고 있는 역사의 하중은, 그가 빠져나올 경우 그 공백을 아무도 메울 수 없는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국민은 상처를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안 나올 수 없다, 후퇴하면 나쁜 nom이 된다"고 밝혔다.

그는 "안철수 원장 검증을 운운하지 말라, 국민은 검증된 사람이 필요 없다, 정치적으로 검증을 해봤자 아무리 좋은 nom이라도 계파 등 자기들이 해온 정치적 관행에서 벗어날 수 없다, 새로운 정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서 "안 원장이 실력이 있든 없든 상관없다, 우리는 새로운 게-임을 원한다"고 말했다.

안 원장에게 어떤 충고를 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김 교수는 "국민이 바라는 것은 얄팍한 정치적 수가 아니라 진실"이라며 "어떻게 새로운 판을 짤 것인가에 대해 깊은 고민이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안철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조금 만나본 바로는, (안 원장은) 내 수준으로 보면 비전이나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이 부족하다"면서 "안 원장은 젊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처절한 자기 확신을 가질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사람들에게 크고 작은 담론을 경청해야 한다, 소신을 가지고 멋있게 밀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야권단일화에 대한 입장도 내놓았다. 그는 "안 원장이 나오지 않으면, 안 원장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보수 쪽으로 갈 수 있다, 또한 젊은이들에게 목숨 걸고 투표장에 가야 한다는 무브먼트가 생기기 않을 수 있다"면서 "박근혜 후보를 저지하는 효율적인 선이 무엇이냐에 따라 (단일 후보를) 결정해야 한다, '누가 대선에 나설 것이냐'로 싸우면 안 된다, 야당의 키는 무아다, 자기를 없애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도올 김용옥 교수 "안철수라는 에너지 하나 때문에 국민은 희망을 유지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절망이다, 그 에너지를 잘 써야 한다"
ⓒ 권우성

관련사진보기


그는 "안철수라는 에너지 하나 때문에 국민은 희망을 유지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절망이다, 그 에너지를 잘 써야 한다"며 "박근혜 후보와의 게-임은 쉽지 않다, 그걸 처절하게 인식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안철수 원장과 민주통합당 후보 등) 군소 장군들이 로마군단을 어떻게 막을지 지혜를 짜내야 한다"고 전했다.

김 교수는 현재의 정당정치에 대해 깊은 회의를 나타냈다. 그는 "현재로는 희망이 없다, 새 판을 짜자"면서 "'안철수 현상'은 단순히 안철수 지지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민주주의라는 게-임을 다시 해보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프랑스 혁명 이래 200년 동안 인류는 의회 민주주의 선거제도를 운용했고, 대한민국은 서유럽 문명이 제시한 이러한 민주주의를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했다"면서 "하지만 그 결과는 이명박 대통령과 4대강 사업이다, 우리 국민들은 민주주의에 대해 회의하고 있다, 서구 민주주의가 절대적인 모델이 될 수 없다, 새로운 룰을 가지고 새로운 민주주의 게-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대선에서 청춘들이 분연히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춘은 세계를 넓게 보지 못하는 한계가 있지만, 그래서 더 용감해질 수 있다, 청춘의 힘은 끊임없는 모험하는 데 있다"며 "대선 기간 동안 많은 모험을 통해 새로운 정의감을 획득하면서 더 많은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분연히 일어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
    반달 2012.09.05 23:18

    [정치/한국 90612] . . 안철수 원장의 출마 여부는?

     

                                   <금태섭변호사의 이야기>

    http://www.korea86.com/index.php?mid=ent&document_srl=191380


    @ 로산님!  <금태섭변호사의 이야기 동영상>만 . . 나오게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 . 아시면 - 댓글에 올려주십시요! <감사>


     

  • ?
    로산 2012.09.06 00:49

    그 긴 글에서 nom자와 게-임자 찾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다고요

    동영상 나오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07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9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105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5018
» 나쁜 넘은 되지 말라 2 로산 2012.09.05 2085
11884 고환 떼면 여자되나? 6 아리송 2012.09.06 2895
11883 삼육동에 들리는 하늘의 음성 - ““네 형제 ㅈㅇㅁ집사는 어디 있느냐 ? " 이동근 2012.09.06 2540
11882 롬니의 외교정책 (토마스 프리드만) 강철호 2012.09.06 2669
11881 폴 라이언의 흑심 (폴 크루그만) 강철호 2012.09.06 2803
11880 롬니의 진정한 모습 (데이빗 브룩스) 강철호 2012.09.06 5011
11879 한 번만 할 수도 있다는 롬니의 갬블 (로스 도하ㅌ 강철호 2012.09.06 4783
11878 골트, 황금, 그리고 신 강철호 2012.09.06 2254
11877 76년대 식 성정신 1 강철호 2012.09.06 2618
11876 정치보다는 원칙이 우선 (프랭크 브루니) 강철호 2012.09.06 2588
11875 잔인한 자가 귀여움을 가장함 강철호 2012.09.06 3460
11874 존경하는 미주한인교회 협의회장 김동은목사님께 올리는 글 3 이동근 2012.09.06 2413
11873 [평화의 연찬(제26회, 2012년 9월 9일(토)] 내가 달린 13,000km. 내가 오늘도 달리는 이유|박문수(마라토너, 은퇴목사) | 요슈카 피셔(1999) ♣ 『나는 달린다』|선주성 역(2000) | 궁리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9.06 2622
11872 호작질 15 file 박성술 2012.09.08 2677
11871 보드카는 넉넉하지만 고기가……. 3 김원일 2012.09.08 2121
11870 하루 42.6명꼴 자살…여전한 'OECD 1위' 오명 arirang 2012.09.08 1748
11869 교회 비리란 예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버렸을 때 3 지경야인 2012.09.08 2281
11868 박성술님, 멋있습니다.^^ 11 김민철 2012.09.08 2412
11867 지경야인님께! (예수가 강도 소굴인 교회를 뒤집어 엎다) 2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08 2074
11866 십일조 창고 도둑은 평신도가 아니다 - 신약 교회의 십일조와 헌금제도는 교회 공동체를 위한 것.(벧전 2:9) 11 이동근 2012.09.08 2649
11865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베니스 황금사자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arirang 2012.09.09 1995
11864 박근혜의 기함할 발언--우리는 그렇게 사람을 죽여도 좋은가. 1 김원일 2012.09.09 2084
11863 빛의 천사로 가장한 Policy-Monster와 두 개의 저울 추 16 이동근 2012.09.09 2522
11862 재림의 적은 재림교인? 24 로산 2012.09.10 3072
11861 두 손 들고 앞에가 3 로산 2012.09.11 1883
11860 나는 어이가 없어부러야 3 나도 빗물 2012.09.11 2168
11859 한 목사가 목격한 사형수 8명의 최후 2 김원일 2012.09.11 3825
11858 우리는 이런 설교를 얼마나 자주 듣는가. 거의 못 듣는다. 9 김원일 2012.09.11 2262
11857 목사님! 그자의 부랄을 잡아야 합니다. 6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1 2607
11856 야 이 xx 넘 아 2 선 거 2012.09.12 2189
11855 아이폰5 발표 철통 보안 … 공개 전“소문난 잔치일까 진짜 대박일까”추측 무성 arirang 2012.09.12 1620
11854 아이폰5 나오기 전 ‘일단 팔고 보자’ arirang 2012.09.12 1792
11853 조금 불편한 이야기. "그 자의 부랄을 잡아야 합니다" 의 표현과 관련하여. 18 샤다이 2012.09.12 3688
11852 신과 나와 나르시스의 쉽지 않은 협상--또 하나의 좋은 설교 3 김원일 2012.09.12 1964
11851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가 되기 때문 2 로산 2012.09.12 1931
11850 왕위찬탈을 노린 부부 1 로산 2012.09.12 4298
11849 수신제가 1 로산 2012.09.12 1825
11848 5.16이 4.19.3.1운동을 살렸다 2 로산 2012.09.12 2177
11847 딱 걸렸다 이 넘 1 로산 2012.09.12 1577
11846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1 소금 2012.09.12 1622
11845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평화의 연찬' - 주에스더와 김동원 목사의 평화의 어울림 연찬 콘써트 - 2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9.13 2302
11844 나성중앙교회 50주년 안내 - 동영상 추가 - 4 file 권영중 2012.09.13 2367
11843 지 ~ 딴 에는, 7 file 박성술 2012.09.13 2499
11842 이런 예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2 설악동 2012.09.13 1559
11841 누구 곡을 붙여 주실분 6 로산 2012.09.13 1585
11840 '뉴라이트(New Right)'의 실체 1 하일동 2012.09.14 2473
11839 진짜 목사 박형규와 대한민국 검사 임은정. 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4 2798
11838 가슴 뭉클한 사진입니다. 9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1818
11837 아태지회 전 지회장 전병덕목사의 종신직 행정위원이 대총회 규정이라고? 도덕성이 전무한 양아치 짓에 다름 아니다. 1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2202
11836 십일조 때문에 하나님을 많이 슬프게 할 수는 없지......쌀 반 됫박과 말라 비틀어진 배추 한 잎. 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1809
11835 우리 시대 최고의 석두를 위하여.... 2 로산 2012.09.15 1569
11834 개보다 나은 사람들을 위한.... 1 로산 2012.09.15 1535
11833 안식일 유감 5 김주영 2012.09.16 1925
11832 어느 목사의 전화위복 6 김주영 2012.09.16 1907
11831 선배, 스승에게서 배우는 교훈은 뭘까? 1 로산 2012.09.16 1586
11830 변하면 죽는다 2 로산 2012.09.16 1614
11829 야곱의 팟죽 그릇에 그만 코를 처박고 죽자 ! 12 박성술 2012.09.16 2025
11828 내 삶을 바꾼 한 권의 책 18 불암거사 2012.09.16 2275
11827 미안해요.함께 할께요. 4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7 1542
11826 여자라서 햄님 3 입봉 2012.09.17 2129
11825 ㅋㅋㅋ 1 소금 2012.09.17 3983
11824 생생한 뉴스 -이동근 무고죄 제6차 공판 소식 : ㅈㅇㅁ집사는 무덤으로, 이동근은 감옥으로..(?) 또 성공하는가 ? 6 이동근 2012.09.17 2219
11823 이렇게 생각들이 다를수 있나? 2 아리송 2012.09.18 1915
11822 ims - sdarm 2 sdarm 2012.09.18 2804
11821 나는 거짓말쟁이 괴수이다. 13 불암거사 2012.09.18 2100
11820 송영선 금품 갈취 협박 녹음 파일, 유튜브에 공개 3 남양주 2012.09.19 2273
11819 나성 중앙교회 선교 50주년 기념 음악회 순서 안내 입니다. 1 file 권영중 2012.09.19 2435
11818 침례 시문이 과연 필요한가 ? 7 불암거사 2012.09.19 2341
11817 그들은 매우 신기해하며 이렇게 되물었다.당신들은 누구세요? 3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9 1713
11816 2011.1 신영관님의 글 1 소금 2012.09.19 1735
Board Pagination Prev 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