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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동에 들리는 하늘의 음성 - “네 형제 ㅈㅇㅁ집사는 어디 있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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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창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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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락하는 안식일교회와 삼육재단의 실체를 벗긴다 ! (7)

 

제공 : 재림교회 삼육재단의 왜곡 조작 및 피해사례 95개조 연구소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oo번지)

 

필자 : 이동근 (삼육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사과정 수료)

              (삼육보건대학 교수 15년, 삼육대학교 강사 3년)

              (재림교회 목회 20년 - 임시직 포함)

              (1975 영어교사 - 대성고, 심석고, 서울용문중)

              (1981 집사안수 미국 샌디애고 한인교회)

              (1986 장로안수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

              (1987 미국 세리토스 한인교회 공동개척)

 

         연락처 : dennyxx@naver.com

                  010-3684-5636

 

ㅈㅇㅁ집사 가족의 처참한 비명과 핏소리가 삼육동에 들려온다

 

레 17: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삼육동은 더 이상 선지자 동산이 아니다.

삼육동산은 더 이상 사랑의 동산이 아니다.

삼육동산은 무서운 음모와

뒤집어 씌우는 왜곡과 조작

출세와 안일을 위하여

형제의 피를 빠는

큰 성 바벨론이 되었고

음녀의 거처가 되었다.

 

삼육동에서 흘린 선배들의

기도의 눈물은

야심을 채우려고 흘려지는

약한 동료 집사의 핏소리로 바뀐다.

 

삼육동은

나의 최고의 거룩한 성지였다.

오얏봉 기도의 효험을 고2 부터 체험했었고

내가 대학다닐 때

오얏봉 찾는 고딩들의 눈시울이 젖었고

서울에서 목회하면서도

오얏봉에 올라 삼육동을 위하여

중보의 눈물을 쏟았다.

 

1994년에는 신학 박사학위를 공부하면서

삼육대학의 성경강사였고

삼육대학교회의 부목사였었고

의명대학 생활음악과 담임목사였으며

총장비서실장이었다.

 

하나님의 기관 삼육대학을 위하여

의사인 동생의 재산까지

경매로 날리는 위험을 겪으며

삼육대학 후문도로를 개설하여

남양주시에 기부하기까지

혼신을 쏟으며 즐겨 헌신하였었다.

 

그런데

선지자 동산 삼육동산은

너무도 짧은 기간 동안에

이렇게 무섭게 변하고 말았다.

 

교회 집사가 싸웠다고 고발하여 감옥에 보내지고

선지자 동산 안에서

교회 집사인 애비에게 자식이 살해되는 핏소리의 땅으로

교회 집사가 아내를 죽이고 자기도 죽는

무시무시한 죽음의 땅으로

이렇게 몰아가는

잔인하고 무서운 죽음의 땅

삼육동산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누구(?) 때문에....

 

그리고 잘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로지

가족을 죽이고

자기 목숨을 끊어 자살하는

죽은 그를 원망하고 있을 뿐이다.

 

회개하는 양심은 단 하나도 찾을 수 없으니

소돔 고모라에서 의인 10인을 찾지 못하시는

우리 주님의 그 때 그 고통이

지금 여기 삼육동에 또 있는 것이다.

변명과 핑계로 일관한다.

관심은 오로지

이권의 향방과

부와 명예를 향한 질주와

무서운 경쟁과 암투가 있을 뿐인 것이

선거철마다 훤히 드러나곤 하는 것이다.

 

931 B.C. 솔로몬 사망

874 B.C. 아합왕 즉위

불과 57년만에

세계적으로 찬란하던 솔로몬의 영광스런 성전이

바알의 제사장들에게 넘어가버린 것처럼

 

한국 재림성도의 자랑스럽고

또 성스럽기까지 한

성지 삼육동산이

너무도 짧은 기간 안에

그리스도는 없고

출세와 기득권을 향한

피비린내 나는 암투의 전쟁터로

변해버리고 만 것이다.

 

고 ㅈㅇㅁ집사의 피가 열매를 맺어야 한다.

노조 없는 재림교회의 하위직 근무자들이

목사님들에 뺏기고

기득권에 또 뺏기고서

상할대로 상한 그들의

처절한 심령이 위로 받아야 한다.

빼앗긴 인권을 돌려주어야 한다.

너무도 억울하고 처참하게 죽어간

ㅈㅇㅁ집사의 피는 제대로 재평가되어야 한다.

 

기득권의 행정 횡포로

하위직 근무자들은

또 언제 이런 일 내가 당할지 아무도 모른다.

당하고 있어도 말한마디 못하고

속병들어 죽어갈 뿐이다.

오 오 통제라 !

오 오 애제라 !

이런 비참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책은

간구되어야 하건만

아무도 관심이 없는 냉혈 지대인 것이다.

 

   암 5:11 너희가 가난한 자를 밟고

             저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취하였은즉 ...

 

계 7: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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