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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8 01:37

호작질

조회 수 2677 추천 수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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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호작질  로  직접  설계하고 스스로   만들어 본  5 번째의   cement  house, (110평)  와

170 x130   oill  on  canvas .   작품 " 늦게온  다섯 여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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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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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JPG

  • ?
    김원일 2012.09.08 01:49
    • [명사] ‘손장난’의 잘못.

    • [낙서]를 경상도에선 이렇게 말함. 호작질은 경상도 사투리 이고 뜻은 [쓸데없는 장난]이라는 뜻입니다.


    보기 좋은 호작질.

    담장이덩굴이 저 시멘트를 다 덮으려는지 궁금.  다 덮었으면...


    열린 창들이 예쁘다.

  • ?
    박성술 2012.09.08 10:33

    원일 님,

    좋은  호작질이   어디 있습니까 ?ㅋㅋ

    평생  이런짓  한다고    가족들  고생 많이   시켰습니다.


    내부 구조는  참 다양하고  웃김니다. 


  • ?
    김원일 2012.09.08 10:52

    좋은 호작질 여기 있네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
    passer-by 2012.09.08 02:00

    예쁘네요 정말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그려

  • ?
    박성술 2012.09.08 10:37

    감사 합니다

    집 뒷쪽 은  참 편안 하게  보입니다. 

  • ?
    반달 2012.09.08 03:37

      멋있다!!!!!    호작질을 할바에는 . . .

    유리창 사이의 담장이 덩굴을 . . 다섯 처녀의 모양으로 조각하시고/꼴지어서 . . 여섯번째는 호롱불 모양으로 . .

    다음해에는  멋있는 예술품으로, 민초스다에 선을 보여주십시요!!  담장덩굴이 저 정도로 덮는데는 몇년이나 걸렸는지요?  정성을 많이 들이셨군요!

    not too bad idea!

     

    다섯처녀의 발걸음을 잘 표현하셨습니다.

    2여자의 머리는 짧게,  3여자의 머리는 길게 하셨는데 . . 그 이유는요?  (까다로운 질문 - 죄송!)

    조각만 하시는줄 알았는데 . . 그림 작품도 휼륭합니다.

     

    15.JPG

     

  • ?
    박성술 2012.09.08 10:57

    그것도  참 재미 있겠네요.


    솔직히  그림 그린다고   아름다운 한평생 을  그렇게 보내고  말았습니다.

    참  슬픈 이야기  많습니다


    해부학  구조 이해가  부족한   작품 입니다.





  • ?
    반달 2012.09.08 09:25

        <박성술님 - 예술품 자랑 좀 하겠습니다.> . . . 휼륭한 작품이라고 생각이 되서 . . .  (60111 ㅋㅅㄷ)

  • ?
    arirang 2012.09.08 11:28

    박성술 님, 감사합니다. 마치 제가 님의 인생을 산 것처럼 느껴지는군요. 이런 멋진 분이 제 곁에 있다니요. 색감들이 참 좋습니다. 다섯 처녀의 모습도 좋고요. 그냥 그 느낌이 좋습니다.

  • ?
    박성슐 2012.09.08 12:40

    나무 사이로  멀리보이는 곳에   청노루  몇마리도 넣어 두었습니다

    짙은  황갈색에  때로는  스스로 절망 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

  • ?
    arirang 2012.09.08 13:31

    나무 사이로 보이는 검은색의 물체가 청노루인가요? 다섯 처녀가 다 나온 사진을 보고는 몰랐는데, 세 처녀를 클로즈업한 사진의 표정을 보니 알겠네요. 첫 번째 처녀가 비둘기를 들고 있는 장면도 이제 보니 보이네요. 의미가 깊은 그림입니다. 왜 늦게 온 처녀들의 모습을 그리셨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저 처녀들 중 뒤에서 두 번째 정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
    허주 2012.09.08 13:13

    와!!

    대단하십니다. 정말 대단한 호작질입니다.

    박수를~

  • ?
    박성술 2012.09.08 17:53

    허주 님,

    잘 봐주심   감사합니다.

    진짜  호작질  아닌걸  한번  올리겠습니다


  • ?
    하얀송 2012.09.08 16:48

    어린시절  한때  다녓던 감리교회의 담쟁이넝쿨  교회가 생각납니다   미국선교사가  세운  그 교회는 발치부터 꼭대기까지   아름답게   담쟁이 넝쿨이  아름드리  감싼곳이죠

    사진을  보니   가끔   생각  속에  머무르기만  햇던 아름답던  그곳을   꼭 한번 가보아야겟다 햇엇는데   진짜 한번 찾아가봐야겟습니다 

  • ?
    박성술 2012.09.08 18:07

    송님,

    빛 바랜  십자가와   붉게 단풍 들었던 담쟁이 덮인  교회 담을

    저도  어디선가  본듯 합니다  아마   켄터키  어느 시골 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사시다가   우리  어느날  그렇게  만나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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