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2.09.12 14:35

수신제가

조회 수 1824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수신제가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지금 대통령 되고자 하는 여자가 수신을 했나? 제가를 했나?

가정은 풍비박산 났고 여동생하고는 원수가 됐고

제부는 고소해서 감옥에 집어넣고

남동생은 뽕하다가 여러 번 잡혀서 그 아비 덕에 다시 나오고

(내가 아는 넘은 평생 감옥에 있던데)

박정희 조강지처(큰 엄마) 묘소 방문도 안가고

이복언니 재옥이는 없는 걸로 치고


국민들은 그런 것보다

잘 살게 해 주겠다는 새마을 운동이 지금까지 계속되는 줄만 알고 있다

만약 다른 사람의 가정이 그 쪼라면 신문 찌라시 모두에게 두들겨 맞아

지금쯤 그로키가 되었을 것이고 이름 석 자 내 놀 모양새도 안 되었을 것이다

룸살롱 갔느냐고 물어보는 대선주자의 모양새가 영 마음에 들지 않고

30년도 지난 스물 여섯에 그 아버지에게 아파트 얻은 것 세금 냈느냐 묻는 사람들에게

나라 장래를 맡기고 있다니......

그런 쪼잔한 것에 매어야 대선에 승리한다면

가족사 까발리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인혁당 사건 하나도 시원하게 고백 못하는 그녀에게서 무엇을 배울까?

골치 아픈 사건은 입 다물고 오늘 질문 하지 마시오 하고 윽박지르고

역사성도 없는 여자에게서 무슨 미래가 보장되겠냐?

제발 수신제가라도 좀 똑똑하게 하고 나섰으면 좋겠다

  • ?
    arirang 2012.09.12 16:24

    박정희 대통령 없는 박근혜를 상상할 수 있을까요? 정수장학회로부터 장학금 받은 이들의 도움 없는 오늘의 박근혜를 그릴 수 있을까요? 박정희 대통령과 관련된 재단들 없는 박근혜를 상상할 수 있을까요? 상상할 수 없지요.

     

    박근혜, 저와 같은 무지함이 '사탄의 일'을 도모할 것입니다.

     

    그 마음에 측은지심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말하는 것마다 판단력이 제대로 박혀있다는 생각을 할 수가 없네요. 수첩공주라는 비판은 약과입니다. 무지하다 못해 잔인한 것이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069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9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10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5015
11885 나쁜 넘은 되지 말라 2 로산 2012.09.05 2084
11884 고환 떼면 여자되나? 6 아리송 2012.09.06 2894
11883 삼육동에 들리는 하늘의 음성 - ““네 형제 ㅈㅇㅁ집사는 어디 있느냐 ? " 이동근 2012.09.06 2540
11882 롬니의 외교정책 (토마스 프리드만) 강철호 2012.09.06 2669
11881 폴 라이언의 흑심 (폴 크루그만) 강철호 2012.09.06 2802
11880 롬니의 진정한 모습 (데이빗 브룩스) 강철호 2012.09.06 5010
11879 한 번만 할 수도 있다는 롬니의 갬블 (로스 도하ㅌ 강철호 2012.09.06 4783
11878 골트, 황금, 그리고 신 강철호 2012.09.06 2254
11877 76년대 식 성정신 1 강철호 2012.09.06 2618
11876 정치보다는 원칙이 우선 (프랭크 브루니) 강철호 2012.09.06 2588
11875 잔인한 자가 귀여움을 가장함 강철호 2012.09.06 3460
11874 존경하는 미주한인교회 협의회장 김동은목사님께 올리는 글 3 이동근 2012.09.06 2413
11873 [평화의 연찬(제26회, 2012년 9월 9일(토)] 내가 달린 13,000km. 내가 오늘도 달리는 이유|박문수(마라토너, 은퇴목사) | 요슈카 피셔(1999) ♣ 『나는 달린다』|선주성 역(2000) | 궁리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9.06 2622
11872 호작질 15 file 박성술 2012.09.08 2677
11871 보드카는 넉넉하지만 고기가……. 3 김원일 2012.09.08 2121
11870 하루 42.6명꼴 자살…여전한 'OECD 1위' 오명 arirang 2012.09.08 1748
11869 교회 비리란 예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버렸을 때 3 지경야인 2012.09.08 2281
11868 박성술님, 멋있습니다.^^ 11 김민철 2012.09.08 2412
11867 지경야인님께! (예수가 강도 소굴인 교회를 뒤집어 엎다) 2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08 2072
11866 십일조 창고 도둑은 평신도가 아니다 - 신약 교회의 십일조와 헌금제도는 교회 공동체를 위한 것.(벧전 2:9) 11 이동근 2012.09.08 2649
11865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베니스 황금사자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arirang 2012.09.09 1995
11864 박근혜의 기함할 발언--우리는 그렇게 사람을 죽여도 좋은가. 1 김원일 2012.09.09 2083
11863 빛의 천사로 가장한 Policy-Monster와 두 개의 저울 추 16 이동근 2012.09.09 2522
11862 재림의 적은 재림교인? 24 로산 2012.09.10 3072
11861 두 손 들고 앞에가 3 로산 2012.09.11 1883
11860 나는 어이가 없어부러야 3 나도 빗물 2012.09.11 2168
11859 한 목사가 목격한 사형수 8명의 최후 2 김원일 2012.09.11 3825
11858 우리는 이런 설교를 얼마나 자주 듣는가. 거의 못 듣는다. 9 김원일 2012.09.11 2262
11857 목사님! 그자의 부랄을 잡아야 합니다. 6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1 2607
11856 야 이 xx 넘 아 2 선 거 2012.09.12 2189
11855 아이폰5 발표 철통 보안 … 공개 전“소문난 잔치일까 진짜 대박일까”추측 무성 arirang 2012.09.12 1620
11854 아이폰5 나오기 전 ‘일단 팔고 보자’ arirang 2012.09.12 1792
11853 조금 불편한 이야기. "그 자의 부랄을 잡아야 합니다" 의 표현과 관련하여. 18 샤다이 2012.09.12 3688
11852 신과 나와 나르시스의 쉽지 않은 협상--또 하나의 좋은 설교 3 김원일 2012.09.12 1964
11851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가 되기 때문 2 로산 2012.09.12 1931
11850 왕위찬탈을 노린 부부 1 로산 2012.09.12 4298
» 수신제가 1 로산 2012.09.12 1824
11848 5.16이 4.19.3.1운동을 살렸다 2 로산 2012.09.12 2177
11847 딱 걸렸다 이 넘 1 로산 2012.09.12 1577
11846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1 소금 2012.09.12 1622
11845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평화의 연찬' - 주에스더와 김동원 목사의 평화의 어울림 연찬 콘써트 - 2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9.13 2302
11844 나성중앙교회 50주년 안내 - 동영상 추가 - 4 file 권영중 2012.09.13 2367
11843 지 ~ 딴 에는, 7 file 박성술 2012.09.13 2499
11842 이런 예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2 설악동 2012.09.13 1559
11841 누구 곡을 붙여 주실분 6 로산 2012.09.13 1585
11840 '뉴라이트(New Right)'의 실체 1 하일동 2012.09.14 2471
11839 진짜 목사 박형규와 대한민국 검사 임은정. 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4 2798
11838 가슴 뭉클한 사진입니다. 9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1818
11837 아태지회 전 지회장 전병덕목사의 종신직 행정위원이 대총회 규정이라고? 도덕성이 전무한 양아치 짓에 다름 아니다. 1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2201
11836 십일조 때문에 하나님을 많이 슬프게 할 수는 없지......쌀 반 됫박과 말라 비틀어진 배추 한 잎. 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1809
11835 우리 시대 최고의 석두를 위하여.... 2 로산 2012.09.15 1569
11834 개보다 나은 사람들을 위한.... 1 로산 2012.09.15 1535
11833 안식일 유감 5 김주영 2012.09.16 1925
11832 어느 목사의 전화위복 6 김주영 2012.09.16 1906
11831 선배, 스승에게서 배우는 교훈은 뭘까? 1 로산 2012.09.16 1586
11830 변하면 죽는다 2 로산 2012.09.16 1614
11829 야곱의 팟죽 그릇에 그만 코를 처박고 죽자 ! 12 박성술 2012.09.16 2025
11828 내 삶을 바꾼 한 권의 책 18 불암거사 2012.09.16 2275
11827 미안해요.함께 할께요. 4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7 1542
11826 여자라서 햄님 3 입봉 2012.09.17 2129
11825 ㅋㅋㅋ 1 소금 2012.09.17 3983
11824 생생한 뉴스 -이동근 무고죄 제6차 공판 소식 : ㅈㅇㅁ집사는 무덤으로, 이동근은 감옥으로..(?) 또 성공하는가 ? 6 이동근 2012.09.17 2219
11823 이렇게 생각들이 다를수 있나? 2 아리송 2012.09.18 1915
11822 ims - sdarm 2 sdarm 2012.09.18 2804
11821 나는 거짓말쟁이 괴수이다. 13 불암거사 2012.09.18 2100
11820 송영선 금품 갈취 협박 녹음 파일, 유튜브에 공개 3 남양주 2012.09.19 2273
11819 나성 중앙교회 선교 50주년 기념 음악회 순서 안내 입니다. 1 file 권영중 2012.09.19 2435
11818 침례 시문이 과연 필요한가 ? 7 불암거사 2012.09.19 2341
11817 그들은 매우 신기해하며 이렇게 되물었다.당신들은 누구세요? 3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9 1713
11816 2011.1 신영관님의 글 1 소금 2012.09.19 1735
Board Pagination Prev 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