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3,981번 글에 댓글 다신 arirang님 관련.

 

종신직=죽을때까지 할 수 있는 어떤 직책.

교회에 그런 직책이 있는걸 알고서 심하게 어지럽다.

 

종신직을 운영의 묘로 푼다?

흠~.

 

arirang님!

님 말씀처럼 운영의 묘로 종신직의 폐해를 풀 수 있을까요?

과문한 탓인지 모르나 저는 지금껏 그런 사례를 본적도 들은적도,공부한적도  없습니다.

종신직은 반드시 부패합니다.

이렇게 보고 듣고 배웠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다.

독재고 교만이고 어떤 공동체가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국가 역시 독재자의 말로는 뻔합니다. 

 

전병덕목사님이 아태지회의 종신직행정위원이면(소금님의 댓글처럼)

그는 매우 교만한 사람입니다.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종신직의 폐해는 3,975번 글에

댓글 다신 목사님의 글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SDA아태지회종신직행정위원.

참 나쁜 사람입니다.

  • ?
    행정 2012.09.15 01:21

    대총회의 행정 규칙에 그렇게 나와 있는 것입니다.


    '종신직'이라는 말의 어감이 안 좋아서 그렇지...


    취지는 대총회장, 지회장 등의 다년간의 경험과 연륜이 교회 행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부작용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자가 단순히 문제와 질문이 있을 때 '조언'의 역할에서 '행정'의 역할로 넘어서면 말입니다.


    그래서 증거 없이 그를 '나쁜 사람'으로 단정하는 일은 옳지 않은 일입니다.

  • ?
    햄님 2012.09.15 02:07

     

    햄님이 교인된지 얼마안된것 같습니다

    좌충우돌하며 어느땐 글이 조았다 어느글은  이상했다 왔다갔다 해 보입니다

    예전 평양담배님 같아보입니다  흰까치님 아니면

     

     

     

     

     

     

     

     

     

     

     

     

     

     

     

     

     

     

     

  • ?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14:41

    햄님.

    여자라서햄볶아요가 좌충우돌에 쓰는 글이 조았다 이상했다 왔다갔다.  하고있죠.

    맞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미쳤나 봅니다.    ㅡ_ㅡ<

  • ?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14:36

    행정님께.

    규약,규칙,규정,법,조례는 언제나 합의에 의해 고칠 것을 전제하는 것입니다.

    사회가 발전하는 이유입니다.

  • ?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02:02

    행정님.

    증거라 하셨습니까?

    차고도 넘치게 많지요.

     

    사유재산의(왕정,신정국가) 행사가 아닐 경우

    종신직이 배척되는 것은 문명의 발달과 궤를 같이 합니다.

     

    고이면 썩는 것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종교개혁이 왜겠습니까?

     

    알기론 그분은 한국SDA의 상왕입니다.

    수렴청정하는 감추어진 권력이지요.

    이런 붙박이를 떼어내는 소소한(?)개혁을 하지 않는한 SDA 공동체는 그밥에 그나물입니다.

     

    구약의 타락한 제사장이 딱 그꼴였습니다.

    차리리 종신행정위원인 그분의 아들,딸까지 대를 이어 종신행정위원으로 하는것이 성경적이겠군요.

    21세기에 종신직이라?

     

    목사조직이 3류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였네요.

    죽을때까지 종신직이라...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도덕성이 전무한 양아치 짓에 다름 아니다.

    양아치의 기본 덕목은 부끄러움을 몰라야 한다는 것이다.

     

    종신직이라고!

    정말 이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양아치중에 양아치다.

     

    대총회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말씀?

    양아치 총본부니 당연하겠지..

     

    욕이 저절로 나옵니다.

    쌍욕이.. 

     

    쌍욕은 그(개인)에게 한것이 아니다.

    종신직에 한 한것이다.

    종신직제도.

    종신직(죽을때까지...)

     

    칵~퉤 퉤.

     

     

  • ?
    소금 2012.09.15 19:30

    연합회 합회는 65세를 정년으로 정해 놓고

    정작 저들은 정년이 없다

    지회장만 없는 게 아니라 대총회 임원들은 없다

    무슨 말일까?


    옛날 한국으로 온 선교사들이

    다른 것은 양보해도 재무직은 양보 안했다

    돈 가진 사람이 장땡이라는 논리였다


    연합회 떠들어 봐라 우리는 정년없다

    선거에서 이기기만 하면 만사오케이다

    까불면 재미 없어 하는 말이다

    대총회가 규정을 가진다면 .... 전 세계적으로 하나라고 떠들 자신있으면 이런 옹졸한 규정부터 고쳐야 한다

    뭐? 하나라고? 웃기는 짬뽕이다

  • ?
    소금 2012.09.15 19:31

    북아태지회의 상왕

    북아태지회의 태상왕

    북아태지회의 수렴청정


    전임 지회장일껄 아마도....

  • ?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20:01

    아태지회 종신직행정위원인 전O덕목사.

    지회장 출신은 죽을때까지 지회 행정위원한다는 SDA행정규칙.

     

    예수님재림때까지 대 물려 해잡수시라!

     

    죽울때까지....죽을때까지.

    양아치들!!!

     

    퉤~

     

  • ?
    arirang 2012.09.16 15:07

    그분이 종신직을 이용하여 어떤 잘못된 판단으로 교회의 선택을 굽게 하고, 잘못된 판단으로 교회를 어려움에 처하게 했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 혹 아시면 알려주시겠습니까? 퉤~까지야^^

  • ?
    소금 2012.09.17 00:11

    좀 심한 표현입니다만

    조직은 멈추면 썩습니다

    대총회가 상왕 수준으로 저들만의 리그를 만든 겁니다

    교단에서 종신직은 로마 캐톨릭의 추기경 제도입니다

    거기에 버금가는 제도 아닌가요?

    닮았지요??????

  • ?
    훈수 2012.09.16 15:24

    조직의 형평을 무시한 원시법으로 여겨집니다. 적법한 루트로 여론을 환기시킬 수있는 사안입니다. 거친 표현은 불필요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07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9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105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5018
11885 나쁜 넘은 되지 말라 2 로산 2012.09.05 2085
11884 고환 떼면 여자되나? 6 아리송 2012.09.06 2895
11883 삼육동에 들리는 하늘의 음성 - ““네 형제 ㅈㅇㅁ집사는 어디 있느냐 ? " 이동근 2012.09.06 2540
11882 롬니의 외교정책 (토마스 프리드만) 강철호 2012.09.06 2669
11881 폴 라이언의 흑심 (폴 크루그만) 강철호 2012.09.06 2803
11880 롬니의 진정한 모습 (데이빗 브룩스) 강철호 2012.09.06 5011
11879 한 번만 할 수도 있다는 롬니의 갬블 (로스 도하ㅌ 강철호 2012.09.06 4783
11878 골트, 황금, 그리고 신 강철호 2012.09.06 2254
11877 76년대 식 성정신 1 강철호 2012.09.06 2618
11876 정치보다는 원칙이 우선 (프랭크 브루니) 강철호 2012.09.06 2588
11875 잔인한 자가 귀여움을 가장함 강철호 2012.09.06 3460
11874 존경하는 미주한인교회 협의회장 김동은목사님께 올리는 글 3 이동근 2012.09.06 2413
11873 [평화의 연찬(제26회, 2012년 9월 9일(토)] 내가 달린 13,000km. 내가 오늘도 달리는 이유|박문수(마라토너, 은퇴목사) | 요슈카 피셔(1999) ♣ 『나는 달린다』|선주성 역(2000) | 궁리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9.06 2622
11872 호작질 15 file 박성술 2012.09.08 2677
11871 보드카는 넉넉하지만 고기가……. 3 김원일 2012.09.08 2121
11870 하루 42.6명꼴 자살…여전한 'OECD 1위' 오명 arirang 2012.09.08 1748
11869 교회 비리란 예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버렸을 때 3 지경야인 2012.09.08 2281
11868 박성술님, 멋있습니다.^^ 11 김민철 2012.09.08 2412
11867 지경야인님께! (예수가 강도 소굴인 교회를 뒤집어 엎다) 2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08 2074
11866 십일조 창고 도둑은 평신도가 아니다 - 신약 교회의 십일조와 헌금제도는 교회 공동체를 위한 것.(벧전 2:9) 11 이동근 2012.09.08 2649
11865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베니스 황금사자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arirang 2012.09.09 1995
11864 박근혜의 기함할 발언--우리는 그렇게 사람을 죽여도 좋은가. 1 김원일 2012.09.09 2084
11863 빛의 천사로 가장한 Policy-Monster와 두 개의 저울 추 16 이동근 2012.09.09 2522
11862 재림의 적은 재림교인? 24 로산 2012.09.10 3072
11861 두 손 들고 앞에가 3 로산 2012.09.11 1883
11860 나는 어이가 없어부러야 3 나도 빗물 2012.09.11 2168
11859 한 목사가 목격한 사형수 8명의 최후 2 김원일 2012.09.11 3825
11858 우리는 이런 설교를 얼마나 자주 듣는가. 거의 못 듣는다. 9 김원일 2012.09.11 2262
11857 목사님! 그자의 부랄을 잡아야 합니다. 6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1 2607
11856 야 이 xx 넘 아 2 선 거 2012.09.12 2189
11855 아이폰5 발표 철통 보안 … 공개 전“소문난 잔치일까 진짜 대박일까”추측 무성 arirang 2012.09.12 1620
11854 아이폰5 나오기 전 ‘일단 팔고 보자’ arirang 2012.09.12 1792
11853 조금 불편한 이야기. "그 자의 부랄을 잡아야 합니다" 의 표현과 관련하여. 18 샤다이 2012.09.12 3688
11852 신과 나와 나르시스의 쉽지 않은 협상--또 하나의 좋은 설교 3 김원일 2012.09.12 1964
11851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가 되기 때문 2 로산 2012.09.12 1931
11850 왕위찬탈을 노린 부부 1 로산 2012.09.12 4298
11849 수신제가 1 로산 2012.09.12 1825
11848 5.16이 4.19.3.1운동을 살렸다 2 로산 2012.09.12 2177
11847 딱 걸렸다 이 넘 1 로산 2012.09.12 1577
11846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1 소금 2012.09.12 1622
11845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평화의 연찬' - 주에스더와 김동원 목사의 평화의 어울림 연찬 콘써트 - 2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09.13 2302
11844 나성중앙교회 50주년 안내 - 동영상 추가 - 4 file 권영중 2012.09.13 2367
11843 지 ~ 딴 에는, 7 file 박성술 2012.09.13 2499
11842 이런 예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2 설악동 2012.09.13 1559
11841 누구 곡을 붙여 주실분 6 로산 2012.09.13 1585
11840 '뉴라이트(New Right)'의 실체 1 하일동 2012.09.14 2473
11839 진짜 목사 박형규와 대한민국 검사 임은정. 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4 2798
11838 가슴 뭉클한 사진입니다. 9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1818
» 아태지회 전 지회장 전병덕목사의 종신직 행정위원이 대총회 규정이라고? 도덕성이 전무한 양아치 짓에 다름 아니다. 1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2202
11836 십일조 때문에 하나님을 많이 슬프게 할 수는 없지......쌀 반 됫박과 말라 비틀어진 배추 한 잎. 1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5 1809
11835 우리 시대 최고의 석두를 위하여.... 2 로산 2012.09.15 1569
11834 개보다 나은 사람들을 위한.... 1 로산 2012.09.15 1535
11833 안식일 유감 5 김주영 2012.09.16 1925
11832 어느 목사의 전화위복 6 김주영 2012.09.16 1907
11831 선배, 스승에게서 배우는 교훈은 뭘까? 1 로산 2012.09.16 1586
11830 변하면 죽는다 2 로산 2012.09.16 1614
11829 야곱의 팟죽 그릇에 그만 코를 처박고 죽자 ! 12 박성술 2012.09.16 2025
11828 내 삶을 바꾼 한 권의 책 18 불암거사 2012.09.16 2275
11827 미안해요.함께 할께요. 4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7 1542
11826 여자라서 햄님 3 입봉 2012.09.17 2129
11825 ㅋㅋㅋ 1 소금 2012.09.17 3983
11824 생생한 뉴스 -이동근 무고죄 제6차 공판 소식 : ㅈㅇㅁ집사는 무덤으로, 이동근은 감옥으로..(?) 또 성공하는가 ? 6 이동근 2012.09.17 2219
11823 이렇게 생각들이 다를수 있나? 2 아리송 2012.09.18 1915
11822 ims - sdarm 2 sdarm 2012.09.18 2804
11821 나는 거짓말쟁이 괴수이다. 13 불암거사 2012.09.18 2100
11820 송영선 금품 갈취 협박 녹음 파일, 유튜브에 공개 3 남양주 2012.09.19 2273
11819 나성 중앙교회 선교 50주년 기념 음악회 순서 안내 입니다. 1 file 권영중 2012.09.19 2435
11818 침례 시문이 과연 필요한가 ? 7 불암거사 2012.09.19 2341
11817 그들은 매우 신기해하며 이렇게 되물었다.당신들은 누구세요? 3 여자라서햄볶아요 2012.09.19 1713
11816 2011.1 신영관님의 글 1 소금 2012.09.19 1735
Board Pagination Prev 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