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
김원일 | 2014.11.30 | 45866 |
|
공지 |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
admin | 2013.04.06 | 75412 |
|
공지 |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
admin | 2013.04.06 | 90551 |
|
공지 |
필명에 관한 안내
|
admin | 2010.12.05 | 122597 |
|
11885 |
나쁜 넘은 되지 말라
2
|
로산 | 2012.09.05 | 2389 |
|
11884 |
고환 떼면 여자되나?
6
|
아리송 | 2012.09.06 | 3216 |
|
11883 |
삼육동에 들리는 하늘의 음성 - ““네 형제 ㅈㅇㅁ집사는 어디 있느냐 ? "
|
이동근 | 2012.09.06 | 2757 |
|
11882 |
롬니의 외교정책 (토마스 프리드만)
|
강철호 | 2012.09.06 | 2865 |
|
11881 |
폴 라이언의 흑심 (폴 크루그만)
|
강철호 | 2012.09.06 | 3082 |
|
11880 |
롬니의 진정한 모습 (데이빗 브룩스)
|
강철호 | 2012.09.06 | 5338 |
|
11879 |
한 번만 할 수도 있다는 롬니의 갬블 (로스 도하ㅌ
|
강철호 | 2012.09.06 | 5025 |
|
11878 |
골트, 황금, 그리고 신
|
강철호 | 2012.09.06 | 2568 |
|
11877 |
76년대 식 성정신
1
|
강철호 | 2012.09.06 | 2893 |
|
11876 |
정치보다는 원칙이 우선 (프랭크 브루니)
|
강철호 | 2012.09.06 | 2869 |
|
11875 |
잔인한 자가 귀여움을 가장함
|
강철호 | 2012.09.06 | 3751 |
|
11874 |
존경하는 미주한인교회 협의회장 김동은목사님께 올리는 글
3
|
이동근 | 2012.09.06 | 2682 |
|
11873 |
[평화의 연찬(제26회, 2012년 9월 9일(토)] 내가 달린 13,000km. 내가 오늘도 달리는 이유|박문수(마라토너, 은퇴목사) | 요슈카 피셔(1999) ♣ 『나는 달린다』|선주성 역(2000) | 궁리
|
(사)평화교류협의회 | 2012.09.06 | 2903 |
|
11872 |
호작질
15
|
박성술 | 2012.09.08 | 2983 |
|
11871 |
보드카는 넉넉하지만 고기가…….
3
|
김원일 | 2012.09.08 | 2328 |
|
11870 |
하루 42.6명꼴 자살…여전한 'OECD 1위' 오명
|
arirang | 2012.09.08 | 2048 |
|
11869 |
교회 비리란 예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버렸을 때
3
|
지경야인 | 2012.09.08 | 2547 |
|
11868 |
박성술님, 멋있습니다.^^
11
|
김민철 | 2012.09.08 | 2770 |
|
11867 |
지경야인님께! (예수가 강도 소굴인 교회를 뒤집어 엎다)
2
|
여자라서햄볶아요 | 2012.09.08 | 2314 |
|
11866 |
십일조 창고 도둑은 평신도가 아니다 - 신약 교회의 십일조와 헌금제도는 교회 공동체를 위한 것.(벧전 2:9)
11
|
이동근 | 2012.09.08 | 2909 |
|
11865 |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베니스 황금사자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arirang | 2012.09.09 | 2247 |
|
11864 |
박근혜의 기함할 발언--우리는 그렇게 사람을 죽여도 좋은가.
1
|
김원일 | 2012.09.09 | 2413 |
|
11863 |
빛의 천사로 가장한 Policy-Monster와 두 개의 저울 추
16
|
이동근 | 2012.09.09 | 2752 |
|
11862 |
재림의 적은 재림교인?
24
|
로산 | 2012.09.10 | 3335 |
|
11861 |
두 손 들고 앞에가
3
|
로산 | 2012.09.11 | 2123 |
|
11860 |
나는 어이가 없어부러야
3
|
나도 빗물 | 2012.09.11 | 2418 |
|
11859 |
한 목사가 목격한 사형수 8명의 최후
2
|
김원일 | 2012.09.11 | 4124 |
|
11858 |
우리는 이런 설교를 얼마나 자주 듣는가. 거의 못 듣는다.
9
|
김원일 | 2012.09.11 | 2504 |
|
11857 |
목사님! 그자의 부랄을 잡아야 합니다.
6
|
여자라서햄볶아요 | 2012.09.11 | 2855 |
|
11856 |
야 이 xx 넘 아
2
|
선 거 | 2012.09.12 | 2449 |
|
11855 |
아이폰5 발표 철통 보안 … 공개 전“소문난 잔치일까 진짜 대박일까”추측 무성
|
arirang | 2012.09.12 | 1899 |
|
11854 |
아이폰5 나오기 전 ‘일단 팔고 보자’
|
arirang | 2012.09.12 | 2034 |
|
11853 |
조금 불편한 이야기. "그 자의 부랄을 잡아야 합니다" 의 표현과 관련하여.
18
|
샤다이 | 2012.09.12 | 3888 |
|
11852 |
신과 나와 나르시스의 쉽지 않은 협상--또 하나의 좋은 설교
3
|
김원일 | 2012.09.12 | 2220 |
|
11851 |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가 되기 때문
2
|
로산 | 2012.09.12 | 2146 |
|
11850 |
왕위찬탈을 노린 부부
1
|
로산 | 2012.09.12 | 4538 |
|
11849 |
수신제가
1
|
로산 | 2012.09.12 | 2053 |
|
11848 |
5.16이 4.19.3.1운동을 살렸다
2
|
로산 | 2012.09.12 | 2520 |
|
11847 |
딱 걸렸다 이 넘
1
|
로산 | 2012.09.12 | 1776 |
|
11846 |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1
|
소금 | 2012.09.12 | 1865 |
|
11845 |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평화의 연찬' - 주에스더와 김동원 목사의 평화의 어울림 연찬 콘써트 -
2
|
(사)평화교류협의회 | 2012.09.13 | 2599 |
|
11844 |
나성중앙교회 50주년 안내 - 동영상 추가 -
4
|
권영중 | 2012.09.13 | 2632 |
|
11843 |
지 ~ 딴 에는,
7
|
박성술 | 2012.09.13 | 2734 |
|
11842 |
이런 예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2
|
설악동 | 2012.09.13 | 1807 |
|
11841 |
누구 곡을 붙여 주실분
6
|
로산 | 2012.09.13 | 1782 |
|
11840 |
'뉴라이트(New Right)'의 실체
1
|
하일동 | 2012.09.14 | 2792 |
|
11839 |
진짜 목사 박형규와 대한민국 검사 임은정.
1
|
여자라서햄볶아요 | 2012.09.14 | 3037 |
|
11838 |
가슴 뭉클한 사진입니다.
9
|
여자라서햄볶아요 | 2012.09.15 | 2147 |
|
11837 |
아태지회 전 지회장 전병덕목사의 종신직 행정위원이 대총회 규정이라고? 도덕성이 전무한 양아치 짓에 다름 아니다.
11
|
여자라서햄볶아요 | 2012.09.15 | 2441 |
|
11836 |
십일조 때문에 하나님을 많이 슬프게 할 수는 없지......쌀 반 됫박과 말라 비틀어진 배추 한 잎.
1
|
여자라서햄볶아요 | 2012.09.15 | 2048 |
|
11835 |
우리 시대 최고의 석두를 위하여....
2
|
로산 | 2012.09.15 | 1802 |
|
11834 |
개보다 나은 사람들을 위한....
1
|
로산 | 2012.09.15 | 1787 |
|
11833 |
안식일 유감
5
|
김주영 | 2012.09.16 | 2202 |
|
11832 |
어느 목사의 전화위복
6
|
김주영 | 2012.09.16 | 2214 |
|
11831 |
선배, 스승에게서 배우는 교훈은 뭘까?
1
|
로산 | 2012.09.16 | 1795 |
|
11830 |
변하면 죽는다
2
|
로산 | 2012.09.16 | 1920 |
|
11829 |
야곱의 팟죽 그릇에 그만 코를 처박고 죽자 !
12
|
박성술 | 2012.09.16 | 2313 |
|
11828 |
내 삶을 바꾼 한 권의 책
18
|
불암거사 | 2012.09.16 | 2495 |
|
11827 |
미안해요.함께 할께요.
4
|
여자라서햄볶아요 | 2012.09.17 | 1779 |
|
11826 |
여자라서 햄님
3
|
입봉 | 2012.09.17 | 2342 |
|
11825 |
ㅋㅋㅋ
1
|
소금 | 2012.09.17 | 4364 |
|
11824 |
생생한 뉴스 -이동근 무고죄 제6차 공판 소식 : ㅈㅇㅁ집사는 무덤으로, 이동근은 감옥으로..(?) 또 성공하는가 ?
6
|
이동근 | 2012.09.17 | 2510 |
|
11823 |
이렇게 생각들이 다를수 있나?
2
|
아리송 | 2012.09.18 | 2220 |
|
11822 |
ims - sdarm
2
|
sdarm | 2012.09.18 | 3062 |
|
11821 |
나는 거짓말쟁이 괴수이다.
13
|
불암거사 | 2012.09.18 | 2379 |
|
11820 |
송영선 금품 갈취 협박 녹음 파일, 유튜브에 공개
3
|
남양주 | 2012.09.19 | 2486 |
|
11819 |
나성 중앙교회 선교 50주년 기념 음악회 순서 안내 입니다.
1
|
권영중 | 2012.09.19 | 2658 |
|
11818 |
침례 시문이 과연 필요한가 ?
7
|
불암거사 | 2012.09.19 | 2622 |
|
» |
그들은 매우 신기해하며 이렇게 되물었다.당신들은 누구세요?
3
|
여자라서햄볶아요 | 2012.09.19 | 1960 |
|
11816 |
2011.1 신영관님의 글
1
|
소금 | 2012.09.19 | 1910 |
"백년의 선한 이웃"이란 책이 있다.
"재림교회의 오해와 진실"이라는 6편 강의(설교)의
연장선상의 책 같다.
내용은 재림교회는 이단이 아니고
당신들에게 선한 이웃이었다.
100년간이나..
재림교회는 달나라,별나라 사람이 아니고
당신들 옆에 있었던 선한 이웃이다.
백년의 선한 이웃...
그러니 재림교회는 이단이 아니다.
이 멧세지가 강의와 책의 핵심 키워드다.
김상래교수 특유의 고개짓과 절절한 목소리로 그는 정말 열심히 설명했다.
강의 내용은 별개로 강의자의 열의 만큼은 진정성이 있다.
많은 재림교인이 강의에
감동받았고 은혜스럽다는 소감과 독후감을 내놨다.
그러나 강의와 책 제목이 말해주듯이
실은 김상래 강의는 재림교인이 대상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사람.
즉,재림교인이 아닌 대한민국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2011년 연합회가 총력을 다해 개최한 부산위성전도회와 맥을 같이 하는 강의였다.
짐작하기로는 연합회의 위성전도회와 삼육대학의 강의는 세트로 기획된 것같다.
그렇다면..
1)얼마의 사람들이 김상래의 강의를 듣고 책을 보았을까?
2)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 .. ... ...
1)그의 강의와 책은 지금껏 그랬던 것처럼 거의 대부분 재림교인들이 듣고 보고 소비했다.
외부인원은 차마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였다는것이 정설이다.
소위 우리들만의 리그다.
2)그러면 "재림교회는 당신에게 100년의 선한 이웃"이라는 말에 그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그들의 반응은 매우 민망하다.
"이웃이라구요?
당신들이 우리곁에 있었다구요.
도대체 그러는 당신들은 누구세요?"......그들은 매우 신기해하며 이렇게 되물었다.
재림교회가 진정한 의미에서 "선한 이웃"이 되려면
이제라도 한국사회를 향해
"미안해요 함께 할게요" 라고 해야 한다.
(미안해요 함께 할게요)
이제라도 성경의 "이웃"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지..
성경의"이웃"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또"이웃"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로산님 말씀처럼
"알아야 면장할 것" 아닌가?
(arirang)
우리의 현실에 마음 아픕니다. 모든 이들과 님께서 쓰신 아래의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웃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