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da에
존경하는 어떤분이 위성전도회를 마무리 지으시며 이렇게 쓰셨다.
"안식일인가? 일요일인가?
영혼수면설인가? 열혼불멸설인가?
이것이 장차 미래의 운명을 판가름 지을 것이다."
정말 이런것들이 우리의 운명을 판가름 한다고
우리 교회는 믿고 있는가?
꼭 이런 교리가 아니면 안되었나?
kasda에
존경하는 어떤분이 위성전도회를 마무리 지으시며 이렇게 쓰셨다.
"안식일인가? 일요일인가?
영혼수면설인가? 열혼불멸설인가?
이것이 장차 미래의 운명을 판가름 지을 것이다."
정말 이런것들이 우리의 운명을 판가름 한다고
우리 교회는 믿고 있는가?
꼭 이런 교리가 아니면 안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