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전도회를 보고

by snow posted Sep 30, 2012 Likes 0 Replie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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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da에

존경하는 어떤분이 위성전도회를  마무리 지으시며 이렇게 쓰셨다.

 

"안식일인가? 일요일인가?

영혼수면설인가? 열혼불멸설인가?

이것이 장차 미래의 운명을 판가름 지을 것이다."

 

정말 이런것들이 우리의 운명을 판가름 한다고

우리 교회는 믿고 있는가?

 

꼭 이런 교리가 아니면 안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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