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불라 라사

by 박성술 posted Oct 05, 2012 Likes 0 Replie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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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 진단에   무지한  현 사회  전문지식 의  지식인 에게

경험론자  rocke  은   "타불라라사"  에 잘못 스며던  물감  이라고

경멸하고  있다.

어줍잖은  지식에 대한   참으로  모멸스런   평가이다.


하물며   nous 와 logos 조차  규정못한  현 신학 지식으로

물 들어진   우리의 신앙 색갈  또한  얼마나  혼동 스럽겠는가 ?


그러매도  불구하고   이 색갈,  이 낡은  무지 지식 의  속습에 까지

너와 나를   그  분리로 부터

꺼집어내신    참 존재자 로서  하나님이 계시다  란  이 지식적 믿음은

생략 할수없는  감동이  아닐수없다.


그러면서도

우리의 이 두가지  색갈의  신앙 테오리아  에서 

신은  겷단코  여전히  우리를   타불라라사  그대로 

우리를  보시고  존재되게  하시는  정직성에 

깊은  두러움 을  나는  느낀다.


성진님 의   지적처럼

어느 한쪽   기울지않는  두가지 색갈  을  인정함은  옳다.

의이 는 없다

물던 상태로의   두가지  색갈 됨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색갈 구별에  성진님은 

오해로 물들어진  허약한 지식이  있다

스스로 에게  물 들어놓은   그 무지한  지식의 분노.

그 헷갈림,  그리고  약 오름의  사기성  들을.

입산파들이  어찌 

함께 동일한  색갈로  칠 되었겠는가 ?


나는 물론  쪼잔하고  덜 떨어진  말종 이지만

입산파  그들은

그렇게  쪼잔스레  황칠 만  된것이 아니드라.


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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