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성경 연구
맞다
성경을 축자영감으로 믿으면 궤변자가 된다
맞다
증언을 축자영감으로 믿으면 이 또한
궤변자가 된다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것, 무엇을 축자영감하는지를 모른다
저 사람이 성경을 축자영감하고 있네 그러니 궤변자이다
하면서
정작 저들은 증언을 축자영감하고 있는지조차도 모른다
그래서 장님 기름값 대는 수준으로 살아간다
내가 술에 대한
해악을 몰라서 글을 쓴 것 아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상대에게는 비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내게는 무척 감동스토리로
다가오지만 상대에게는 뼈아픈 과거의 기억이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말씀에는 그 말씀을 받던 동기가 있어서이다
초대교회에서 베드로가
설교할 때 사람들이 그랬다 “우리가 어찌할꼬?”
저들은 십자가에 못 박은 예수가 그리스도인 줄 몰랐다
나중에야 주를 섬기는 열심히
주를 삼킨 줄 안 것이다
우리들 중의 많은 분들이 성경은 시대성을 강조하며 믿으면서
왜 증언은 시대성을 강조하면 역적이
되는지조차 모른다
저들은 무슨 책 몇 쪽에 올인하면서 성경은 시대성 따지고 습관성 따지고 있다
성경시대 저들은 술이
음료였다
물을 먹으면 설사도 했고 풍토병도 걸렸다
그래서 성경은 물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한다
고전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신령한 음료“ 즉 깨끗한
음료, 섞인 것이 없는 음료
그런데 그런 음료가 흔치 않았고 풍토병으로 포도주를 마셔야 할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그들의 음료가 된
것이 포도즙이었는데 그게 술로 변하니 그것을 마신 것이다
오늘은 수돗물조차 불결하다고 모두들 생수를 사다 마신다
각종 음료수가
범람하고 꼭 포도주를 마시지 않아도 해결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도 어느 일부 지역에서는 술이 약을 대신한다
그렇다고 온 세계가
진노의 포도주에 취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
억지로 술을 마셔야 할 시대가 아닌 것이다
그래서 교인들의 합의에 의해서 술을 금하자
하는 것이지
성경이 술을 마시지 말라 해서 금하는 것은 아니다
그 합의라는 것이 법과 같은 일종의 구속력이 있어서
교인들을
얽어맨다. 그래도 잘들 따라주는 것은 그 폐해를 잘 알기 때문이다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는 표현도
맞다
주폭이 조폭보다 더 무서운 세상이다
그러나 성경상 금해서 안 마신다 하는 논리를 나는 배격한다
그런 의미로 우리가 증언을
대하는 태도도 문자화 시켜서 믿는 일을 삼가자 하는 말이다
진정한 궤변은
성경은 시대성을 따져서 해석하는 사람들이 정작 그
해설서라고 말하는 증언은
시대성을 초월한다고 가르치는 우문들 때문이다
나처럼 성경절 하나 해석해 놓고 증언을 검색해서 다른 식으로
해석했는지 찾는
그런 우를 범하면 개인의 성경연구가 한계점에 다다른다는 말이다
조화로운 신령한 삶은
조화로운 말씀의
적용에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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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2000년 역사에 금주령 없었어요
현대 기독교가 그렇게 만든 것이지요
그 이면에는 술이 인간에게 끼치는 해악을 통해서 교회가 수긍한 겁니다
그것을 억지로 성경적으로 꿰어 마추려니 무리가 생기는 겁니다
술을 안 마신다고 쪼대같은 안식교인 안 만듭니다
단지 금주를 성경적 근거로 해석하지 말자는 겁니다
그러려면 그런 것 교리로 묶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도덕적 우위에 속하는 무리가 무조건적인 성경말씀으로 두들겨 마추려니 문제가 생기니
그런 문제는 의학적으로든지 사회학적으로 풀어나가자는 겁니다
고대 조부들 술이 음료라고 생각하고 마셨습니다
독일 국민들은 물이 시원치 않으니 맥주를 마시듯이 말입니다
그들에게는 신앙적 가치라는 것이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였지
먹고 마시고의 부자유함이 아니었습니다
동전 한 개요?
하필이면 왜 한 개일가?
그렇게 욕심이 없어요?
입산 운동의 대가로 욕심이 없어졌나요?
난 한 자루쯤 되었으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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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님,
교리에 의해 금주령 내리면 어떻습니까 ?
하나님 핑게 하면서 금주령 내리면 또 어떻습니까 /
의학이나 사회학 으로만 금주령이 합당하게 여겨 집니까 ?
경험 안된 성경 요구는 경험 안된되로 진리에 두고
경험된 성경은 경험 한되로 진리로 간직 하면 될것 아닙니까 ?
비록 기록은 되어 있지 않을 지라도 그 경험 결과 가
성서적 이 라면 증언으로 합일되게 하심이
창조주 를 믿음하는 우리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
술 먹고 계집 자식 패는 안식일 교인 없어 안식일 교회 여자들 복 터졌습니다
그런데 도 안식일교회 여자들 이걸 몰라요,
장노님 술,술 하시다가 언제 안식일교회 여자들 한테 한번 온통 당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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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성술 장로님
채식하는 목사도 마누라 두들겨 패서
이혼한 마당에
채식하는 목사도 칼 들고 마누라 위협하는 마당에
복 터졌다고요?
정신 좀 차리고 가만 계세요
이등이라도 하게요
내가 지금 장로님하고 장난할 기분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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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궤변은
성경은 시대성을 따져서 해석하는 사람들이 정작 그 해설서라고 말하는 증언은
시대성을 초월한다고 가르치는 우문들 때문이다"이 말씀의 취지에 공감합니다.

성경에 딱히 지적된 곳이 없어니
교리 때문에 술 을 안 먹자니 쪼대 같은 안식일 교인 만드실테고
그래서 술을 먹자니 경험된 이성 이 비진리 라 할테니
우리가 참 딱하게 되었습니다.
고대 신앙 조부들 , 기록된 성경 없었을때
그 시절 신앙 가치적 진리는 어떻게 판별 했을까요 ?
이쯤 삼천포 어시장 붉은돔 한마리 입에서
ad 30 년경 로마 동전 한개쯤 나왔으면 참으로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