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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달려온 7개월,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도합니다.





통일 한반도 그랜드 디자인,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그랜드 디자인을 그리는 것의 의미


- 우찌무라 간조, 김교신, 유영모, 함석헌, 김흥호 선생의 그랜드하고 마이크로한 기독교 신앙의 진리와 재림신앙의 본질을 근본으로 

통일 한국을 위한 그랜드 디자인을 그려가는 최창규 장로의 평화의 연찬 콘써트 -




[평화의 연찬(제32회, 2012년 10월 20일(토)]


최창규(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공동대표)  | 통일 한반도 그랜드 디자인김석철(2012)  ♣ 『한반도 그랜드 디자인 - 2012 대통령 프로젝트. 창비(창작과 비평사)  



갈등과 대결과 증오의 분단시대, 평화와 작은 실천을 위한 연찬(鑽)


(사)평화교류협의회는 이번 주 토요일(오후 3시 30분~5시 30분)에 '평화 만들기, 시대의 소망에 대한 연찬 ' 모임을 갖습니다.


매주 운영하는 이 모임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이 모임의 목적은 작은 실천을 통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평화 만들기 위한 우리 자신의 역량을 기르기 위한 것입니다. 이 모임은 갈등과 대립과 증오의 분단시대가 갈망하는 평화를, 작은 실천을 통하여 구현하려는 귀한 통로(channel)입니다.

   남과 북을 화평하게 해야 할, 1%의 주인 노릇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할, 믿는 우리가 마땅히 짊어져야할, 거역할 수 없이 짊어져야할 시대의 짐입니다. 이 시간은 우리 모두가 평화 만들기를 위해 순례 길 떠나는 첫 출발시간입니다. ^^ 감사합니다. shalom!



서른두 번째 모임(제32회) : [평화의 연찬(제32회, 2012년 10월 20일(토)] 

 

최창규(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공동대표)  | 통일 한반도 그랜드 디자인김석철(2012)  ♣ 『한반도 그랜드 디자인 - 2012 대통령 프로젝트. 창비(창작과 비평사)  




발표 순례자 : 최창규(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공동대표) 

- 주 제 : 통일 한반도 그랜드 디자인

- 부 제 :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그랜드 디자인을 그리는 것의 의미

- 교 재 : 김석철(2012). 한반도 그랜드 디자인 - 2012 대통령 프로젝트. 창비(창작과 비평사)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5784

             창비[창작과비평사] Changbi Publishers   http://www.changbi.com/

- 시 간 : 2012년 10월 20일(토) 오후 3시 30분~5시 30

- 장 소 : 여성행복센터(삼육대학교 정문 삼육LPG주유소 옆)
- 대 상 : 누구나 환영합니다^^ 오셔서 듣고 느끼시면 됩니다
- 주 최 : 평화교육실천학교, 평화예배소
- 주 관 : (사)평화교류협의회

- 연락처 : 최창규 010-3358-3508, ius358@hanmail.net , 명지원 010-6327-3935, jwmyung@syu.ac.kr


○ (사)평화교류협의회(Council for Peace Cooperation)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cpckorea
○ (사)평화교류협의회(Council for Peace Cooperation) 홈페이지: www.cpckorea.org

 






숨가쁘게 달려온 7개월,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선교의 이해와 방향


세계 선교 차원에서 바라본 북한 선교


- 해외 북한선교의 선구자 김행선 장로와 개척자 안재완 목사의 평화의 어울림 연찬 콘써트 -


- '10.4남북공동선언 5주년 기념 통일 심포지움'(2012년 10월 1일~12일) 발표를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온 안재완 목사의 평양방문기를 통해 북한 관련 최근 소식을 접하실 수 있는 귀한 기회입니다.


[평화의 연찬(제31회, 2012년 10월 13일(토)]


안재완(북미주 MISSION SCHOOL Director) / 김행선(전 연평의명치과병원장북한선교의 이해와 방향Victor Cha(2012) ♣ 『 The Impossible State :North Korea, Past and Future 민족21(2004) 엮음. 북한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갈등과 대결과 증오의 분단시대, 평화와 작은 실천을 위한 연찬(鑽)


(사)평화교류협의회는 이번 주 토요일(오후 3시 30분~5시 30분)에 '평화 만들기, 시대의 소망에 대한 연찬 ' 모임을 갖습니다.


매주 운영하는 이 모임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이 모임의 목적은 작은 실천을 통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평화 만들기 위한 우리 자신의 역량을 기르기 위한 것입니다. 이 모임은 갈등과 대립과 증오의 분단시대가 갈망하는 평화를, 작은 실천을 통하여 구현하려는 귀한 통로(channel)입니다.

남과 북을 화평하게 해야 할, 1%의 주인 노릇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할, 믿는 우리가 마땅히 짊어져야할, 거역할 수 없이 짊어져야할 시대의 짐입니다. 이 시간은 우리 모두가 평화 만들기를 위해 순례 길 떠나는 첫 출발시간입니다. ^^ 감사합니다. shalom!



서른 한 번째 모임(제31회) : [평화의 연찬(제31회, 2012년 10월 13일(토)]

김행선(전 연평의명치과병원장)/ 안재완(북미주 MISSION SCHOOL Director) | 북한선교의 이해와 방향Victor Cha(2012) ♣ 『 The Impossible State : North Korea, Past and Future 민족21(2004) 엮음. 북한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 발표 순례자 : 안재완(북미주 MISSION SCHOOL Director) / 김행선 장로(전 연평의명치과병원장)

- 주 제 : '10·4 남북공동선언 기념 통일 심포지엄'이 개최된 평양 대회에 참가하여 발표를 마치고

○ 10.4 선언의 전문 =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1. 남과 북은 6.15 공동선언을 고수하고 적극 구현해 나간다.
남과 북은 우리 민족끼리 정신에 따라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며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중시하고 모든 것을 이에 지향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6.15 공동선언을 변함없이 이행해 나가려는 의지를 반영하여 6월 15일을 기념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하였다.

○ 6.15 남북공동선언
1.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 부 제 : '6·15 선언과 10·4 선언의 정당성과 의의' - 북부 조국의 해외동포원호위원회 초청에 의한 6.15선언, 10.4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 글 실현에서 제기되는 걸림돌들은 무엇이며, 그 걸림돌을 극복하는 방안(방법, 혹은 방도)는 무엇인가?

- 교 재 : Victor Cha(2012). The Impossible State : North Korea, Past and Future http://foreign.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0061998508

민족21(2004) 엮음. 북한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 시 간 : 2012년 10월 13일(토) 오후 3시 30분~5시 30
- 장 소 : 여성행복센터(삼육대학교 정문 삼육LPG주유소 옆)
- 대 상 : 누구나 환영합니다^^ 오셔서 듣고 느끼시면 됩니다
- 주 최 : 평화교육실천학교, 평화예배소
- 주 관 : (사)평화교류협의회

- 연락처 : 최창규 010-3358-3508, ius358@hanmail.net , 명지원 010-6327-3935, jwmyung@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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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6 일욜흄녕이여 영원하라!!! 일욜흄녕 같은 소리 7 김원일 2012.10.19 1492
11615 자신없는 말 함부로 내뱉는 전형적인 예 11 노을 2012.10.20 1389
11614 세상에 이럴수가...!!! 12 file 박진하 2012.10.20 1572
11613 박모씨의 정체성. 3 나는박는다 2012.10.20 1625
11612 기자들, 성범죄 보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아니아니 아니되오 2012.10.20 1350
11611 박진하님 이제부터 존경하겠다. (그에대한 마지막 글이길 바라면서) 6 노을 2012.10.20 1373
11610 어리석고 미련한시절 9 바이블 2012.10.20 1329
11609 한번 보시면 좋습니다. 1 바이블 2012.10.20 2747
11608 노을님을 이제부터 존경하겠다(그에 대한 마지막 글이기 바라면서) 11 박진하 2012.10.20 1454
11607 박진하님의 글이 지겨워 지워달라고 요청하시는 누리꾼님들께 3 김원일 2012.10.2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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