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박모씨가 재림교회와 안성의 그 어떤교회가 초교파 교회라 강변하는 것을 보고 문득 한장의 "개사진"이 떠올랐다.
재림교회와 안성의 그 어떤교회가 초교파 교회라면
이"개"는 앉은 것인가? 서있는 것인가?

밑에서 박모씨가 재림교회와 안성의 그 어떤교회가 초교파 교회라 강변하는 것을 보고 문득 한장의 "개사진"이 떠올랐다.
재림교회와 안성의 그 어떤교회가 초교파 교회라면
이"개"는 앉은 것인가? 서있는 것인가?

풉~ 재밋는 표현입니다. ._.
초교파란 단어가 박모씨 만나 개고생입니다 그려....ㅋ
로산선배는 지나가던 소가 웃는다 하셨는데
소만 그러겠습니까?
로산님.
개.닭도 있습지요.
나는박는다/
참 불쌍한 분이시네요. 박진하목사님한테 무슨 원한 감정이 있다고 이렇게 비아냥 거리시는 지.....
나는 박는다??ㅋㅋㅋ
실컷 박아라...ㅋㅋㅋ
비아냥이 아니고 박모씨 본인 말에 따르면 그는
1)장로교단의 목사니 당연히 장로교인일 것이고 정체성 역시 장로교인(목사)의 신앙정체성을 갖고 있을 것이다.장로교단 목사로서 지켜야 할 각종 의무도 있겟지.. 신과 약속.
2)재림교단의 목사니 당연히 재림교인일 것이고 정체성 역시 재림교인(목사)의 신앙정체성을 갖고 있을 것이다.재림교단 목사로서 지켜야 할 각종 의무도 있겠지...신과 약속.
3)이제와 갑자기 초교파 목사를 선언하는 박모씨...(어제 그의 주장을 처음 접했다)
알다시피,재림교단의 교리는 소유한 진리에 정비례 이상으로 매우 독특하고 폐쇄적이며 배타적이다.장로교와 재림교의 정체성이 혼합 또는 결합될 수 있는 것인가?
다시말해 재림교회 목사인 동시 장로교회 목사로 활동하는 것이 가능한 일이냐는 물음이다.신앙 정체성은 필요에 따라 혼합되고 편의에 의해 결합되었다가 분리될수 있는 것이냐는 질문이다?
질문에 모두가 그렇다. 라고 한다면 재림교회는 안식일을 일요일로 바꾸어도 될 일이다.
신학적으로 각각 다른 정체성을 가질수 밖에 없는 3가지 형태의 목사직을 박모씨는 한꺼번에 가지고 있다.
더구나 생뚱맞은 것은 애매모호(처음보는)하고 난감한 정체성을 가진 박모씨가 남에게 들이대는 정체성의 잣대다.
이 일은 매우 괴이한 일이다.
나는박는다/
해괴망칙한 닉네임부터 바꾸고 글을 쓰는 것이 도리일 거 같네요.
제가 박목사님 글을 읽어보면 오히려 님이 말하는 것은 완전히 정말 괴이한 일인 것 같네요
앉서있는 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