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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0 23:21

로산님, 부정한 고기

조회 수 1843 추천 수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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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년수도 기억합니다. 1986년의 일입니다.

담임목사님은 성경을 가르치는 데에 아주 노련한 분이셨습니다.

언젠가 단 둘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먹어도 되도록 허용된 물고기들은 먹어서는 안될 부정한 갯지렁이 같은

것들을 먹이로 삼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가, 라고 말입니다.

그 당시의 목사님의 답변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알려드리지요.

그러면 벌써 26년 전이 됩니다. 그때부터 저는 이미 재림교회의 가르침의

어긋남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고기를 금하고 안식일을 잘 지켜서 구원받는 거라고 믿지 않습니다.

채식을 하고 안식일을 잘 지키면서도, 성질머리가 얼마나 지독한 인간들이

교회 안에 많은지 나는 많은 경험을 해왔습니다. 결국, 하늘에는 품성으로

간다는 교훈이야말로 진정한 진리라는 것입니다.

----------------

로산님이 요번에 올리신 대만 학생들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우선 그 이야기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대만과 한국 교회 사이에 수도 없는 교류가 있어 왔을 것입니다.

그러면 서로의 나라를 방문하면서 대접하는 일이 잦았을 것이며,

그래서 육식과 채식에 관한 식습관의 정보들이 오고 갔을 것입니다.

한국만 가지고 그러겠습니까? 대총회의 높으신 분들도 대만 방문을 자주

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대만 교인들의 돼지고기 이야기가 자연적으로 문제가

됐을 것이며, 이미 해결된 이야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로산님이 올리신

정보는 왜곡되거나 와전된 사실일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하기를, 이에 대해 행동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우선, 해외 경험이 많으시고, 말이 될 것 같은 권정X 목사님에게 전화를 하여,

이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만연합회의 연락처를 알아내어 다시 사실 확인을 할 것이고,

사실일 경우와 관련해서는 이에 대한 개혁의 문제를 가지고 행동으로 옮길 것들을

구상할 것입니다. 로산님은 제가 이런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에 적극적인 성격을

가졌다는 것에 대해 잘 이해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에는

그렇게 큰 에너지가 들지 않습니다. 방 안에 가만히 앉아서도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먼저 말씀 드린다면, 로산님은 왜 일본 이야기를 하셨는지요?

일본 이야기를 하시니, 님은 분명히 오해를 하시는 것이고,

님이 올리신 정보는 왜곡된 정보일 것이라는 아주 강한 의심이 듭니다.

저는 오래 전 일본을 자주 왕복하면서, 머무른 기간을 모두 합하면

1년 정도가 됩니다. 그 기간 동안 안식일이면 한번도 안 빠지고 교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거기서 저는 고기음식은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 교회와 아주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고기 음식으로 나온 것은 바로 한국과 같은 베지버거(콩고기)였습니다.

한국에서 출판되는 월간지 "시조"와 꼭같은 잡지도 발행되고 있었고(월간지 제목은 기억 안 남) 

그 책을 보니 한국의 "시조"와 꼭같이 채식에 대한 기사들이 많았습니다.

한국의 "삼육"이란 명칭은 바로 일본의 "삼육"에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교회 1층에는 건강식품을  팔고 있었는데, 그 역시 베지버거와 통밀빵과

견과류 같은 걸 이용한 비스켓 등을 포함하여 SP(예신)도 팔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의 찬송가는 스다와 일반개신교 공히 "삼비까"라고 하지요.

삼비까를 한자로 적어 한국말로 하면 "찬미가"가 됩니다.

로산님, 도대체 일본 교인들이 돼지고기 등 육식을 한다는 이야기는 어디서

나온 것인지요? 제가 지냈던 곳은 재일동포들이 우글거리는 오사까 시이며,

그곳의 대표적인 교회는 센타교회(텐마바시)와 동부교회(쓰르하시)입니다.

센타교회는 본부교회라는 말인데, 미국교사들이 몇 명 포함된 영어학원교회입니다.

-------------------------------------------------

자, 로산님은 어디서 엉뚱하게 줏어듣고 엉뚱한 경로를 통해서 얻어온 정

보를 올리신 것이 아닙니까? 새우깡 이야기를 하셨는데, 대만에서도 그렇게

잘 모르는 초신자들이 고기를 먹는 장면을 포착하여 악의적으로 퍼뜨리려고

하는 그것을 얻어온 것이 아닙니까? 님이 아래에 올리신 정보에 대한 사실 여

부를 확증시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그 정보를 얻으셨는

지, 정말로 그 정보가 정확한 정보인지를요. 

  • ?
    박성술 2012.10.30 23:31

    한국의 삼육은  안창호 선생님이  미국 안식교회 에서   가지고 왔고

    미국 삼육은   엘렌 화잇 의  청년 신앙교육 방향 입니다. 

  • ?
    김금복 2012.10.30 23:40

    님이 잘못 말하고 계십니다. 제 이야기는 단순히 "삼육(三育)"이라는 호칭(명칭)의 유래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래 글은 재림마을 상담실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상담가이신 김X수 목사님이 이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하여

    답변을 못하시어, 제가 주제넘게 나서서 답변한 글입니다. 제 정보가 잘못되었다면, 더 나은 정보로 반론해주십시오.

    안창호 선생과 관련한 정보에 대해서 자세한 근거를 올려주십시오.(두 번째 줄의 글은 맞는 말이고요.)

    ==========================================

    [상담 제목] 삼육 명칭의 뜻과 역사를 알고 싶습니다
    글쓴이 : 물통

    날짜 2011-06-13 19:36:49 / 번호 : 2538 /  조회 : 748
    [질문] SDA의 삼육대학교 등  삼육 명칭의 유래를 알고 싶습니다.
    명칭의 역사와 관련 사항을 자세히 알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답변]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서는 이 주제에 대하여 연구를 해야 하는데
    교회를 맡고 있는 저희로서는 그렇게 할 시간이 없습니다. 삼육대학교 도
    서관에 가셔서 관련 자료를 찾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원하시는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매우 죄송합니다. 답변 : 김X수

    --------------------------------------------
    제목 : 삼육 명칭의 역사
    글쓴이 : 수(김금복)
    날짜 2011-06-22 18:54:09 / 번호 : 2551 /  조회 : 972

    방금 일본연합회 인터넷 사이트로 질문을 하여 답장을 받았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http://www.adventist.jp/ 이고,
    문의해 들어간 메뉴는 "お問い合わせ"란 곳입니다.
    "삼육"이란 단어가 한국에서도 사용되는데,
    그렇다면 일본이 원조인지에 대해서 질문하려다가
    우선 간단히만 질문하려고 생략했고,
    그 외에도 일본어를 잘 몰라서 자세한 질문은 못했습니다.
    더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면
    궁금하다고 하시는 분이 직접 메일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그 주고받은 내용입니다.
    한글로 된 글자는 입력이 불가한 일본식 한자라서 제 임의로 넣은 것입니다.

    ----------- 아래 ------------------------

    お問い合わせ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ご質問にお答えいたします。

    1.小학校 10校
    2.中학校  3校
    3.高等학校 1校
    4.大학   1校 三育학院大학看護학部
    5.三育とは、「知育 德育 체育」で, これが建학の理念となっています.
    1898年,キリスト교宣교師WCグレンジャ-先生により,東京に芝和英聖書
    학校が開設されたのが始まりです。

    -------------- 질문한 내용 ---------------
    > 私は韓국の金00ともうします.
    > 日本語がへたですからご양해ください.
    > 日本のAdventist교육기관の現況が知りたいです.
    > 1. 小학校は何個所ですか?
    > 2. 中학校は何個所ですか?
    > 3. 高等학校は何個所ですか?
    > 4. 大학校はどんな種類のものですか?
    > 綜合大학ですか? 正確な名前は何ですか?
    > 5. 三育と語う單語の由來が知りたいです.
    > 始めの時期はいつですか?
    > 私のメ-ルアドレスは 000@naver.com です.
    >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
    박성술 2012.10.31 02:34

    1909년 우리나라  는  공, 사립 합처서  약 5000 교 인데   정부 인가 학교가 

    2250 여교  였고    그 시절  우리교회  학교는  2교 로  그 명칭이  삼육이  아니였습니다.

     

    1913년   샌프란 시스코  에서  안 창호  선생께서   "흥사단"  교육 이념에

    지,덕,체  란   삼육 이란   용어를   처음  사용하였는데

    안창호 선생의  가정사 에서   우리 안식일  교회와  무관 하지않다 는것은   모두가  잘 아는  사실입니다.

     

     대안 교육기구 로는     북,소리,체력 밖에 없었던  그  시절.  안창호 선생께서    이것을  접목시킨것이

    흥사단 교육이념에  칭했던  그 " 삼육" 교육 이었고  

     그 때  사립을  고수 할수밖에 없었던   안식일 교회 가  학교 이름을  , 삼육 이란  명으로  변경 한줄니다 .    

     

     참고로  

    제가 소장했던  오래된  도자기  한개가 있었는데

      문양 이   삼각 구도  와  면에 " 덕" 이란   한자가  쓰여 있었습니다.

      도자기 사업 을 하셨던   안창호   선생님 이  연상되어  

    실없이  웃고 만 일이 있습니다.  

     

     

  • ?
    김금복 2012.10.31 09:34

    > 삼육 이란 명으로 변경 한줄니다 .

    -------- 저는 안창호 선생이 일본의 것을 모방한 줄 압니다.

    그가 미국내에 체류하시면서 일본교인들과도 교류하면서

    그 명칭을 배우고 모방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로서는 중요한 내용이 아니니,

    관심 있는 사람이 더 자세히 알아볼 일입니다.

    시기적으로 본다면, 한국인이 모방했을 가능성이 큰 것입니다.

    제 짐작입니다.

  • ?
    박성술 2012.10.31 12:04

    김금복 님,

    그시대   안창호 선생은  투철한 애국자  였습니다.

  • ?
    김금복 2012.10.31 23:23

    소나기로 유명한 소설가 황순원씨도 애국자이셨습니다.

    아드님 황동규 시인이 한번은 아버지에게 우리집에서는 왜 일본어를 못 가르치게 하냐고

    질문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잘 모릅니다만,

    하여간 그렇게 애국자이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황순원씨는 와세다 대학 영문학과 중퇴라고 합니다.

    일본을 멀리 하기 위해서 중퇴를 하셨는지 모르나,

    일본 유학을 간 자체가 애국자의 반대가 아닐까요?

    그런데 애국자라고 인정 받는 사람들이라도

    일본에 어쩔 수 없이 유학을 간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일본 유학 간 윤동주 시인은 애국자의 반대 되는 사람이었을까요?

    안 선생이 투철한 애국자이시라도, 투철한 신앙인이었으면,

    같은 교인인 일본 사람들 하고라도 교류는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

    삼육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그렇게 우연의 일치가 이루어질 수가 없어 보입니다.

    분명, 어느 한편이 다른 편의 것을 모방한 것임은 부정하기가 힘들 것으로 압니다.

    ---------------------------

    그렇게 된다면 삼육이란 용어를 사용하게 된 기원에 대해서

    제가 직접 알아보고 싶습니다.

    언제 서울에 가게 되면 알아보겠습니다.

  • ?
    고바우 2012.10.31 12:57

    님의 글에 댓글을 처음답니다. ^ ^

    님의 글입니다.

     

    "결국, 하늘에는 품성으로

    간다는 교훈이야말로 진정한 진리라는 것입니다."

     

    저는 조금 다르게 이해합니다.

    "구원과 하늘은 은혜로 받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로 인하여 감동을 받아 품성이 변화되는 것이고 

    그렇게 변화되는 품성은 감동을 받을 때부터 영원을 통하여 계속 변화되고 자라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사견이었습니다. ^ ^

    건강하십시요!

  • ?

    사본 - 대만 신학과DSC07783.JPG 

    권 목사님 출장 안가고 서울 있습니다

    빨리 물어보시기를

    그리고 일본은 일본인 교회 여러 곳을 답사하기를


    그런 후에 글 올리기를



     대만에서도 그렇게

    잘 모르는 초신자들이 고기를 먹는 장면을 포착하여 악의적으로 퍼뜨리려고

    ============================

    내가 대만 삼육신학생들의 영성 캠프라고 분명히 적었는데

    잠꼬대는 그만 하시기를

    그 사진은 재림마을에서 가져 온 것임을 첨언하면서


    잘 모르면 가만 있는 게 도움도 되고'

    이등도 한다는 것 쯤은 아시기를

  • ?
    로산 2012.10.31 14:33

    박성술 장로님

    삼육은 지덕체의 화잇 이론으로 만든 한문 입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4H는 지덕노체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노동과 체육을 하나로 봐서 삼육이라 했습니다

    노동하는 근육과 체육하는 근육은 발달 과정이 분명히 다른데

    그런 것을 간과하고 만든 이론이 삼육입니다

    화잇은 원래 과격한 운동을 싫어했습니다

    그 자신이 나처럼 골골80을 했으니 운동하다가 병신 된 몇 사례를 들면서

    역도 나쁘다 축구(미식축구)나쁘다 했습니다

    그럼 그 이외에는 다 좋은가요?

    아닙니다

    모든 것이 과하면 탈이 납니다


    그래서 엄격히 말해서 우리의 삼육은 지덕노입니다

    그것을 복음을 먼저 받은 일본이 삼육이라 이름 지었을 겁니다

    안창호선생이 미국 안식교에서 가져온 이론은 맞습니다만

    삼육이란 단어는 일본교회가 먼저 사용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 ?
    박성술 2012.10.31 19:31

    일등  만을   줄기차게  찾으시는    우리장노님,

       "흥사단"  의  이념을  아시나요 ? ㅋㅋ

     

      샌프란시스코 에서   빌어먹는  홈리스 한국여자   에게 

    " 니는   천날 만날   길거리 쭈구리고 앉아  뭣 하노 ?   내가   카메라  한개  줄테니 

    싸우스만 을    돌아댕기면서   뜨밀려 오는   휴지를 주워   사진찍고  종류별로  국가별로

    기록해서  가지고 오면    내가  월급 줄께"    했드니

    몇주  동안  안 보이드니   어느날  나를 만나 

    "  내가  그동안  고민해 봤는데.   그것  부끄러바   못하겠다"   그럽디다 .

     

    부끄럽다 는것은   무엇인가요 ?  그  여자 에게서 ...

    지 와  덕 을  넘어서  노동 이었는지도    모럽니다

     

     오늘 우리교회 들이  오래살자고   춤추고  육갑 해삿는  

    ,,,,,즐급게 노래 하세,,,,  도   사실   홈리스의  그  "노동 앞에  부끄러움" 도 못되는  정말 2등 이지요.

     

    지,덕. 체  의  그  체는  더불어 살아야할  공동체의  신성한  노동이고  인간의  의무 이기도   합니다,    

          

    .

     

       

     

  • ?
    로산 2012.10.31 20:11

    학교에서 농장 일을 시키기에

    그게 노동이지 체냐 했더니

    안식교 체는 노동이라 하데요


    그러다가 516쿠데타가 일어났어요

    문교부에서 체육선생을 채용하라 했어요

    그래서 오신 선생님

    체육시간이면 축구만 해 댔지요


    그넘의 노동도 516의 총부리 앞에서는

    짹 소리도 못하데요?

    체 하고 체 하니 축구도 하데요


    노동이 신성하다고요?

    지겟군 앞에가서 그래 보소

    바지게 작대기에 맞아 죽기 십상일 거요

    아 그건 노동이 아니라고요?

    억지로 하면 부역이구요

    돈 받고 하면 노동인가요?


    바로 위에 있는 삼겹살 맛있게 생겼지요?

    아 참 박장로님은 소여물만 자시지요?

    ㅋㅋㅋ

  • ?
    김금복 2012.10.31 23:10

    위 사진을 입수하신 경로를 알려달라고 그랬습니다.

    사진 속 사람들이 누군지 확인이 안 됩니다.

    옆에 찬송가와 재림교회 관련 서적이나 있으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

    경찰서에서 여러 장의 조서 쓸 적에 도장을 어케 찍는지 아시지요?

    각 페이지가 연결되고 서로 같은 사건에 대한 것이라고 증명이 되도록 

    앞 페이지를 접어서 뒷 페이지와 동시에 도장을 찍게 합니다.

    재림마을 어디서 누구에게서 가져온 것인지 확인이 가능하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저는 재림마을에 로그인은 하지 못합니다.

    그런 줄 아시고, 좀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

    재림마을에 올려진 사진과 관련하여 그 사진에 실제로 어떤 설명이 붙어 있던 건지요?

    재림마을 사람들에서는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알려주시고요.

    -----------------------------

    이 경우, 잘 모르면 가만 있으면 2등이라고 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제가 못 믿는 게 아니라,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고, 반반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확실히 믿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저는 무작정 의심만 하려는 도마가 아닙니다.

    오사까 교회에서의 경험이 있었음은 틀림이 없는 것이 아닙니까?

  • ?
    로산 2012.11.01 00:06

    김금복

    위 사진을 입수하신 경로를 알려달라고 그랬습니다.

    사진 속 사람들이 누군지 확인이 안 됩니다.

    ==========================================

    무슨 잠꼬대요?

    글 좀 잘 읽으세요

    이 위에 내가 분명하게 토를 달아 뒀건만

    다시 봐요


    내가 대만 삼육신학생들의 영성 캠프라고 분명히 적었는데

    잠꼬대는 그만 하시기를

    그 사진은 재림마을에서 가져 온 것임을 첨언하면서


    누군지 확인이 안된다고요?

    님이 대만 교인들 사진 보면 알만 합니까?

    그 사진 대만합회로 보내세요

    그런 일 잘 하잖아요? 쉽게한다면서요


    "그리고 이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에는

    그렇게 큰 에너지가 들지 않습니다. 방 안에 가만히 앉아서도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바로 위에서 님이 쓴 글입니다


    돼지고기가 구원하고 관련없다면서

    왜 그렇게 역정을 내시나요?

    저들 먹든지 마시든지 왜 그리 간섭하고 싶어 안달이세요?


    세상 너무 만만하게 보지 마세요

  • ?
    김금복 2012.11.01 00:15

    >> 내가 대만 삼육신학생들의 영성 캠프라고 분명히 적었는데

    ----- 참, 답답하시네요. 누가 그 글을 못 본 줄 압니까?

    그 사진이 "대만"과 관련 있음을 확인시켜 주시고,

    "삼육"과 관련 있음을 확인시켜 주시고,

    "신학생"과 관련 있음을 확인시켜 주시고.

    "영성캠프"와 관련 있음을 확인시켜 달라는 겁니다.

    ---------------

    가장 기본적으로, 그 사진이 "타이완" 현장이라는 것을 제가 어떻게 안단 말입니까?

    South Korea의 설악산 오두막에서 찍은 사진인 줄 어떻게 압니까?

    (그렇다고 제가 무작정 부인하는 것, 아닙니다.

    가능성이 반반인데, 그 나머지 반을 채워달라는 겁니다.)

    아, 그리고 그 사진은 로산님이 찍으신 겁니까, 입수하신 겁니까?

    입수하셨다면, 어떤 과정을 거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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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0 잔나비님의 위선적인 글쓰기 7 오두막 2012.10.31 1767
11449 너는 나의 봄이다 / 성시경 - "민초는 내 삶의 봄이다" 3 serendipity 2012.10.31 2517
11448 좋은 사람 (Good Person) / IU (아이유) - "그대는 좋은 사람입니다" serendipity 2012.10.31 2087
11447 관리자님 4 로산 2012.10.31 1797
11446 잔나비님은 진짜로 글을 제대로 쓰시는 분입니다. 5 김민철 2012.10.31 2074
11445 "거대한 뿌리"에 대한 애증(Hainamoration) 10 file 잔나비 2012.10.31 3408
11444 박진하님에 대해서 계속 쓰기로 했다 3 소크라테스 2012.10.31 1687
11443 내가 나를 어쩌지 못하는 그래서 마음 상한 단어들-3- 7 로산 2012.10.31 1985
11442 잔나비 님의 글을 읽고 어디 가서 훔쳐온 김수영 산문 한 조각--내가 내 신앙 공동체에 식상하는 이유-시가 없는 숫자의 신학 4 김원일 2012.10.31 3625
11441 이런 전화하지 마세요 로산 2012.10.31 1693
11440 박진하님 당신은 어른인가? 2 박빠3004 2012.10.31 1876
11439 민초에 오면 생각나는 영화 제목들 : ) 1 영화 2012.10.31 2112
11438 요한계시록과 요한복음 12 김주영 2012.10.31 1994
11437 우리가 로산 님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수정) 1 김원일 2012.10.31 1920
11436 박진하님의 스트레스성 과잉반응 2 소크라테스 2012.10.31 1949
11435 브니엘의 새 아침 9 file 박진하 2012.10.31 2640
11434 백정목사, 백정교인 10 로산 2012.10.31 1838
11433 부활 1 로산 2012.11.01 1419
11432 AVE MARIA / Sarah Brightman -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영화가 끝나고 돌아오는 내내 아프다, 아프다, 아프다. 지금도 아프다" serendipity 2012.11.01 1581
11431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 배인숙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serendipity 2012.11.01 1627
11430 박님의 프라이버시 3 소크라테스 2012.11.01 1688
11429 소크라테스님의 피해의식 8 김금복 2012.11.01 2152
11428 저로 인해 입을 다무신 분들, 열거합니다. 16 김금복 2012.11.01 1704
11427 소크라테스님 14 김금복 2012.11.01 1736
11426 이 누리의 수준 7 김원일 2012.11.01 1778
11425 박님의 카리스마 13 소크라테스 2012.11.01 1906
11424 [평화의 연찬(제34회, 2012년 11월 3일(토)] 카인의 후예, 인간의 땅 : 인간의 조건 | 도현석 목사(삼육대학교 신학과 교수)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11.01 2036
11423 인생 그것 죽음을 향한 여행일 뿐 1 로산 2012.11.01 1558
11422 고바우님 5 로산 2012.11.01 1792
11421 인권운동가 재림교인 김주영씨 사망 2 통신사 2012.11.01 1743
11420 올렸다, 내렸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팡이 2012.11.01 1632
11419 사기다 사기 2 청설 2012.11.01 1656
11418 내게는 어떤 사람냄새 가 날까. 1 박희관 2012.11.02 1626
11417 오빠 강남 스타일 ( 오 바 마 버전) 그리고 (민초 버전) 1 오빠 2012.11.02 2549
11416 어느 교수의 콘서트. 2 G-편한세상 2012.11.02 1638
11415 또 다른 교수의 콘서트. G-편한세상 2012.11.02 1317
11414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이수영 - "오 주여, 사랑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serendipity 2012.11.02 1707
11413 박님의 양심 4 소크라테스 2012.11.02 1852
11412 김금복 님의 기똥차게 남의 글 인용하는 방법--어디서 배웠을까? ^^ 21 김원일 2012.11.02 2014
11411 이 정도는 돼야 하나님이 세우신 목사일텐데.... 6 file 박진하 2012.11.03 2179
11410 정수장학회 회견때 TV던지고 싶었지만…" 조선일보 보라매 2012.11.03 1415
11409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No One Else) / 이승철 (Lee Seung-Chul) - "그런 사람 있습니다!" 4 serendipity 2012.11.03 2397
11408 뒤늦은 출가 3 돌베개 2012.11.03 1546
11407 이상한게 아니라 당연한 현상입니다.. 믿음도 예신도 아닌 시스템의 문제.. cyk 님께.. 8 김 성 진 2012.11.03 1767
11406 범죄행위-4- 10 로산 2012.11.03 1509
11405 신학자 목회자 전달 2012.11.03 1429
11404 관리자님께 고자질합니다 22 소크라테스 2012.11.03 2219
11403 장로님께 경고. 3 바이블 2012.11.03 1739
11402 "너 쟤 똘마니/패거리지?"와 "너 저 다른 필명 쓴 nom, 그 nom이지?"의 차이 3 김원일 2012.11.03 2577
11401 이 누리에서 가면(필명) 쓴 자와 쓰지 않은 자의 차이: 여기는 가면무도회와 안 가면무도회의 섞어 무도회다. 필명 건드리지 마라!!! 김원일 2012.11.03 1617
11400 유재춘님, 필리페님 뭐 하시나요?^^ 9 김민철 2012.11.03 1738
11399 소크라테스님은 프라이버시를 침해했는가? 5 플라톤 2012.11.04 1577
11398 느낀점.. 7 박희관 2012.11.04 1625
11397 이런 희대의 사기꾼을 본적 있수? 1 희귀종 2012.11.04 1416
11396 박진하 님, 여기서 이런 말 하시면 안 됩니다. 노란 카드 먹으셨습니다. ^^ 17 김원일 2012.11.0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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