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우회적으로 잘못을 시인 할수도 있다.
용서를 구할려면 확실하게 하라.
생각없이 던진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었다치자.
개구리 측에서는 얼마나 억울할까.
나는 일부러 그런것이 아니 니까 잘못이 없다 하면 이 지구는 전쟁의 횟수가 늘어 날것이다.
운전자가 과실로 사람을 치어 다치게 해도 사과를 한다.
그리고 치료도 해준다.
그런데 하물며 한 사람을 상당히 괴롭혀 놓고 무슨 이유가 있을까.
남녀가 평등하다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인격외에 평등한것이 없다.
남남이 불평등하며 여여가 불평등 하며 남녀가 불평등하다.
만들어지기를 그렇게 되어 있고 환경이 그렇게 만들어 져 있다.
모든 인종의 종간 계파간 불평등 하기에 돌에 맞아 죽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건재한 사람이 있는 것이다.
인간의 태성적 본성을 빼고 평등을 논하면 허공에 대고 칼질하는 꼴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