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말대로 미련곰님이 미련한 것 당연하렸만 그 미련함에, 그 주제파악 안됨에 땅 바닥에 주저 앉아서 발 버둥치는 아이같은 모습에 내가 열 받는다. 말이 되는 말을 해야 달래기라도 하지 이렇게라도 써야 환풍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