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193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방송국은 CBN 코리아라고 춘천삼육초등학교의 교목인 정수희 목사님이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국입니다.

고정 청취자가 10,000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정목사님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예전 우리나라 기독교 역사 초기에 재림교회는 병원에, 일반 개신교회는 CBS란 방송국 설립과 운영에 투자를 많이 했다고 했습니다.

초기에는 병원이 더 효과를 보는 듯 했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방송국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여 현재의 영향력은 병원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고 합니다.

 

어저께 첫 방송이 나갔는데요.

제목은 ‘기독교의 도’입니다.

앞으로 매주 한 차례씩 방송이 나갈 겁니다.

 

방송을 청취하시려면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면 됩니다.

http://podics.qrobo.com/channel/channel_item_view.php?ci_id=732437&page=1

 

스마트 폰으로 들으시려면 CBN KOREA로 들어가서 앱을 다운을 받아서 뚝배기.com을 클릭하면 된다고 하는데, 기계치인 저로서는 솔직히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도’는 백근철 목사님이 운영하는 재림방송에 동영상으로 녹화되어 있습니다.

그 방송국 사이트 주소는 http://abn.or.kr/ 입니다.

이건 제 설교동영상이고요. http://abn.or.kr/TV/Content.php?MI=191

 

제가 10년 가까이 한국을 떠나있었지만 그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즉각 활동의 길이 열렸습니다.

더 감사하고 신기한건 그 길을 주로 제가 잘 몰랐던 분들이 열어주셨다는 것이죠.

여기서 그분들의 성함을 밝힐 수는 없지만 관련된 기관장님, 지역장님, 목사님들, 또 평신도 여러분들에게 저의 깊은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 모든 일을 있게 하신 하나님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 ?
    student 2012.11.27 17:51

    Praise God!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셨듯이 앞으로도 목사님의 방송 ministry 와 늘 함께하셔서

    큰 축복의 열매를 맺을수 있게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 ?
    캣우먼 2012.11.27 18:08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되신 점 축하드립니다^^


    게시글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재림방송은 백근철 목사님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출연자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최종오 2012.11.27 18:47

    학생님,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고양이 여자(?)님, 제가 그걸 몰랐습니다.  그럼 어디서 운영하는 건가요?

  • ?
    라벤다 향기 2012.11.27 18:59

    방송사역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 하셔서

    하시는 일들이 날로 번창하여 좋은 결실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항상 힘내세요.^^*

  • ?
    미련곰탱이 2012.11.28 01:39

    프레이즈더 롤드

    좋은소식 매우 반갑습니다..

    그리 그리해서 한국서 자리?ㅎ 잘 잡으시길....생각지 못한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항상 있을겁니다...

     

    이곳 못들어온지가 며칠, 아니 일주일밖에 안된줄 알았는데

    못읽은 글들이 두 페이지 반이나 밀려부렸넹용...읽지도 못헉것넹

    금년에 읽기로 약속한책들이 많이 밀려버려서리...ㅋ벼락치기라도 허야해서..ㅋ

     

    아뭏든 님의제목보고 반가워서 제일 먼저 읽고 ....밥 먹는 중에 몇개 더 읽으면서ㅋ 댓글 답니다..

  • ?
    최종오 2012.11.28 04:15

    아, 죄송합니다.

    요즘 고양중앙교회 기도주일을 위한 저녁집회를 하다보니 이제야 민초스다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벌써 새벽 한시가 넘었군요.

     

    라벤다 향기님, 그냥 불특정 다수를 위한 글이나 음악을 올리셔도 저는 감지덕지 하면서 클릭해서 감상하는데 이렇게 직접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기분 많이 묘합니다.

    저를 축하하고 축복해주신 라벤다 향기님에게도 제가 복을 많이 빌어드리겠습니다.

     

    미련 곰탱이님, 제가 해드린 것도 없는데 저를 이렇게 반가워 해주시니까 참 어떻게 마음을 표현하기가 좀 난감합니다.

    아무튼 기분 상당히 좋습니다.

    이 기분 떨어지면 안되는데.

     

    아이디를 참 정감있는 것으로 선택하셨네요.

    자신이 미련하다는 걸 깨닫는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유한한 인간이 다다를 수 최고의 경지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미련 곰탱이님은 아이디만 가지고도 상대방에게 상당한 위압감을 주는 분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608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647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80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733
11115 창세전부터 10 로산 2012.11.22 2616
11114 미국 국가자격증시험일 문의 5 사회복지학과 2012.11.22 1911
11113 ['평화의 연찬 제37회', 2012년 11월 24일(토)] 김동원 목사(동중한합회 동문교회) | 대한민국의 부모로 산다는 것 - 대한민국 부모로서 우리 교육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11.22 1951
11112 진정한 친구 1 나물도 2012.11.23 2202
11111 삼일만에 부활? 나도 삼일만에.. 2 lg2 2012.11.23 2068
11110 이별은 이별은 싫어요 5 깃대봉 2012.11.23 2620
11109 실수 로산 2012.11.23 1520
11108 조대명 교수 세미나 안내 1 이태훈 2012.11.23 2123
11107 안식일 시험 대체일 요구하는 것: 나는 왜 적극 찬성하는가. 47 김원일 2012.11.23 2015
11106 창조론을 믿느냐? . . 진화론을 믿느냐? (케로로맨님:) & 지구 직경은 약 8,000마일 & Black Hole Mass Scales.(+자료모음) 6 북극星 2012.11.24 7853
11105 진중권 vs 지만원 - 친일비판자는 좌익인가 랄랄라 2012.11.24 1897
11104 케로로맨씨에게 정식으로 진리논쟁을 제안한다. 1 김금복 2012.11.24 2258
11103 모든 권리와 의무는 법으로부터 도출된다. 3 케로로맨 2012.11.24 1800
11102 아브라함, 그는 끝내 ‘작은 자’로 살았다 1 김원일 2012.11.24 1576
11101 천보산에서 석박산까지~~~~~~~~~~~~~~~ 8 지경야인 2012.11.24 1903
11100 공부 못 해서 죄송한 마음으로 케로로맨 님에게 (번역 및 끝부분 구호 수정) 2 김원일 2012.11.24 1951
11099 공부 좀 한 김원일 교수에게 답한다. <시대정신과 법의 정신.> 케로로맨 2012.11.24 1960
11098 시대정신(Zeitgeist) 달타냥 2012.11.24 2057
11097 문제는 인간조건에 대한 정의와 해석이야, 바보야. It's your definition and interpretation of human condition, stupid! 공부 좀 한 김원일이 공부 많이 한 케로로맨 님에게 3 김원일 2012.11.24 1768
11096 김원일 교수는 다음 학기부터 자리를 나에게 넘기시라.. 6 케로로맨 2012.11.24 2441
11095 케로로맨님의 상식에 호소하며 10 무실 2012.11.24 2029
11094 케로로맨님.. 김 성 진 2012.11.24 1651
11093 나는 문재인이다 - 2012.7.17.(도올, 박정희 그리고 박근혜) 랄랄라 2012.11.24 1818
11092 대안은 있다. 토요일 시험 문제 6 케로로맨 2012.11.24 1689
11091 잔칫날의 초상 1 Windwalker 2012.11.24 1714
11090 지경야인 연락처 알려 주세요 2 김목사 2012.11.24 1929
11089 케로로맨 님과 주고받기 끝내며 남기고 싶은 명언들 김원일 2012.11.24 2032
11088 윤리는 합리를 항상 이긴다.. 우린 그래서 종교인들이지 않는가??? 31 김 성 진 2012.11.24 1757
11087 주님의 숲 / 사랑이야기 - "...지친 당신이 찾아 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당신이 느꼈던 지난 날의 슬픔의 기억들을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2 serendipity 2012.11.25 1828
11086 그러려니 박희관 2012.11.25 1585
11085 박희관님: '그러려니 하고 살자' 2 도우미 2012.11.25 1860
11084 인류의 진보는 종교를 극복함으로 이루어진다. 17 케로로맨 2012.11.25 1955
11083 김원일님 그리고 김성진님은 케로로맨님께 답하라! 2 듣는자 2012.11.25 1862
11082 내가 한국에서 의사 시험을 토요일에 봐야 한다면.. 8 김 성 진 2012.11.25 1941
11081 박진하 xxxxxxxxxxxxxxxx... 발벗고 나서야 할 곳에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그 하고지비가 왠 일이지요? 4 알렉산더 2012.11.25 2339
11080 헌법과 유신헌법 형사소송법과 긴급조치 9 로산 2012.11.25 1946
11079 초콜릿 이야기--치유 담론적 접근을 선호하고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김원일 2012.11.25 1746
11078 영화 등급매기기 3 로산 2012.11.25 1671
11077 반성할 줄 모르는 조직이라고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2 로산 2012.11.26 2025
11076 아가들의 잼난 사진들 ㅋㅋ 9 박희관 2012.11.26 2632
11075 [라반다 향기]님께서 - " 만화로 공부하는 HTML 초급과정 총정리"를 [자료실]에 . . (태그 공부) 알림 2012.11.26 1529
11074 관리자님, 플라톤님 1 플라톤 2012.11.26 1795
11073 [박희관 님의 희망곡입니다]^^ 타타타 / 김국환 - '시랑이 뭐길래'로 뒤집힌 인생에서 '은하철도 999'까지. 다 안다면 재미없지.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겟느냐 한치 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엔 바람으로 비오면 비에 젖어 사는거지 그런거지~...우리네 헛짚는 인생살이 한 세상 걱정조차없이 살면 무슨 재미~ 그런게 덤이잖소..." 5 serendipity 2012.11.26 3384
11072 휘파람을부세요 / 정미조 - 정미조, 세월을 돌아온 나의 그리운 누님. "누군가가 그리울땐 두눈을 꼭감고 나지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휘파람 소리엔 꿈이 담겨 있어요 휘파람 소리엔 사랑이 담겨 있어요 누군가가 그리울땐 두눈을 꼭감고 나지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serendipity 2012.11.26 2850
11071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 장은아 - "외로울때면 생각하세요. 아름다운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잊을 수 없는 옛날을 찾아 나 이렇게 꿈길속을 헤맨답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 보면서 나도 몰래 발길이 멈추는 것은 지울 수가 없었던 우리들의 모습을 가슴에 남겨둔 까닭 이겠죠. 아~아~ 이 거리를 생각 하세요" serendipity 2012.11.26 1842
11070 제 언니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요. 언니가 하루안에 애송시 안찾아오면 맞는다고 해서.... 언니 2012.11.26 1787
11069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1 대통령선거 2012.11.26 2479
11068 왜? 교회 성장이 정체될까? 6 지경야인 2012.11.26 2354
11067 장물인 줄 알면서도 깔고 앉아 있으면 내 것 된다? 2 로산 2012.11.26 2294
11066 잘못된 전제는 잘못된 결론을 내리게 한다...(조사심판3편) 4 student 2012.11.26 4717
11065 정신이 온전한 사람은 이 세상을 어렵게 살아간다 1 로산 2012.11.26 1970
11064 '우리는 하나'의 안재완 목사와 (사)평화교류협의회 명지원 교수의 '생생' 인터뷰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11.27 2927
11063 어쩌거 시유 ~~ 1 박희관 2012.11.27 2332
11062 예루살렘에서의 삼일 9 lg2 2012.11.27 2317
11061 틀안에 있지만 그틀에 얽메이지 않는 자유 18 박희관 2012.11.27 2272
11060 잘못된 정보 "간청소' ! 1 황당 2012.11.27 1427
» 드디어 제가 라디오 방송에 고정출연하게 되었습니다. 6 최종오 2012.11.27 2193
11058 삼천궁녀 일천궁녀 그리고 조사심판 3 로산 2012.11.28 2213
11057 교회오빠를 사랑한 스타들 로산 2012.11.28 2605
11056 서른여덟 번째 모임 : ['평화의 연찬 제38회', 2012년 12월 1일(토)] 김성범 목사(미국 다이아몬드바교회) | 스다(SDA를 지칭)의 꿈|리처드 바크(1970) | 『갈매기의 꿈(Johnathan Livingston Seagull)』 |류시화 역(2012)| 현문미디어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11.28 1860
11055 안식일(일곱째 날)에 목메는 나(우리)는 어떻하라고... 22 고바우 2012.11.28 2430
11054 여러 가지 원리들 1 박희관 2012.11.28 1665
11053 날짜 변경선과 안식일 11 전통시 2012.11.28 1768
11052 제25회 남가주 연합 성가합창제 DVD가 나왔습니다 이태훈 2012.11.28 1731
11051 감우성, 박정희役 안한다…'퍼스트레이디' 하차 대통령선거 2012.11.29 2641
11050 작가 공지영, '정권교체 염원' 12일간 단식 기도 7 대통령선거 2012.11.29 2005
11049 [박희관 님의 신청곡입니다]^^ 돌고 돌고 돌고 / 전인권 - "...걷는 사람, 뛰는 사람 서로 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운명처럼 만났다가 헤어지고 소문되고 아쉬워지고 헤매이다 다시 시작하고 다시 계획하고...어두운곳 밝은곳도 앞서가다 뒷서가다.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7 serendipity 2012.11.29 1587
11048 그 사람 / 이승철 - "그 사람 날 웃게 한 사람 그 사람 날 울게 한 사람 그 사람 따뜻한 입술로 내게 내 심장을 찾아준 사람...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사랑했고 또 사랑해서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아 내 사랑아...그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눈물 대신 슬픔 대신 나를 잊고 행복하게 살아줘 내 사랑아...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내 사랑아" 1 serendipity 2012.11.29 5982
11047 채식과 초식 2 로산 2012.11.29 1715
11046 말을 위한 기도 - 이해인 5 2012.11.29 2357
Board Pagination Prev 1 ...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