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천주교도 기독교라지만 실상은 이방 종교, 서양(西洋) 불교(佛敎)이다

 

고전10:20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

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 하노라."

 

 

불교 제사는 물론 이방인 제사이다.

그러므로 위의 성경 말씀에 의하면 불교 제사는 귀신에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실은 천주교도 이름은 기독교이나 그 제사는 불교 제사와 동일하다

만일 그렇다면 불교가 귀신 제사면 천주교도 귀신 제사일 수 밖에 없다

 

 

그처럼 서로 비슷하고 닮아서인지 신부 수녀들은 절의 중, 비구니들과 친하게 지낸다.

즉 천주교는 西洋 佛敎라 하겠는데, 과연 대체로 다음과 같은 점이 불교와 같다

 

 

위는 ( ... )는 불교

아래 ( ... )는 천주교

 

 

( 1 ) 우상에 절하고 숭배한다

( 1 ) 우상에 절하고 숭배한다

 

 

( 2 ) 제사 때 촛불 키고 향 피운다.

( 2 ) 사 때 촛불 키고 향 피운다.

 

 

( 3 ) 염주 굴리며 경을 욈( 염주 : 구슬 꿰미 )

( 3 ) 주 굴리며 경을 욈( 묵주- 사리오- 구슬 꿰미 끝에 십자가 단 것만 차이 )

 

 

( 4 ) 신자가 못알아 듣는 범어( 梵語 : 싼스크리트어 )로 경을 왼다

( 4 ) 신자가 못알아 듣는 틴어로 경을 왼다( 정식 미사는 라틴어로 미사.)

 

 

( 5 ) 절간에 들어가 수도 생활한다

( 5 ) 도원에 들어가 수도 생활한다

 

 

( 6 ) 중들, 스님들, 비구니들이 긴옷(장삼 ) 입고 머리에 꼬깔 쓰고 다닌다

( 6 ) 신부, 수녀, 수사( 修士 )들이 긴옷 입고 머리에 꼬깔 쓰고 다닌다

 

 

( 7 ) 입교시 법명( 法名 )을 준다

( 7 ) 입교시 세명( 領洗名 )을 준다

 

 

( 8 ) 법당 벽과 천장에 그림을 그린다

( 8 ) 교회당 벽과 천장에 그림을 그린다

 

 

( 9 ) 교황청이 있다

( 9 ) 왕청이 있다( 세계불교법왕청 ; 법왕은 청암스님 ; 본부 스리랑카 캔디시)

 

 

( 10 ) 교직자를 중( )이라 부른다

( 10 ) 교직자를 ( Monk, )라 부른다

 

 

( 11 ) 독신 생활

( 11 ) 독신 생활( 결혼 말라 함은 귀신 가르침--딤전 4:1~3--)

 

 

( 12 ) 합장 배례

( 12 ) 합장 배례

 

 

* 합장( 合掌 )은 양 손바닥을 모은다는 것이지만,성경에는 기도 시에 손바닥을

모으라는 지시가 없다.개신교의 합장은 천주교에서 넘어온 이방 종교 관습이다.

 

 

( 13 ) 삭발

( 13 )

 

 

* 중들이 머리 깎는 것을 삭발이라 하고, 신부들이 머리 꺾는 것을 탁발이라 한다.

지금은 중세기 때처럼 신부들마다 다 탁발하지 않고 일부 나라에서만 탁발하지만*

 

 

( 14 ) 부처상 뒤에 둥근 원이 잇는데 그것은 태양 숭배를 나타낸다

( 14 ) 성모상, 예수님상, 성자 칭호자들 머리 뒤에 둥근 테는 태양 숭배를 나타낸다

 

 

( 15 ) 어린이 않고 있는 부처상

( 15 ) 어린이 않고 있는 성모상

 

 

* 어머니와 어린이 숭배 사상은 바벨탑에서 유래한 어머니( 쎄미라미스 )와 어린이

(니므롯) 숭배에서 유래함.

 

 

( 16 ) 법당 탑 돌기, 변멱 좌행등의 고행.. .. 행위 구원

( 16 ) 교화당 돌기, 몸을 때리고 칼로 긋고 괴롭히며, 면벽 고행. 계단 무릎으로

......오르기, .등 행위 구원

 

 

* 면벽 고행( 面壁苦行 )이란 벽을 바라보고 며칠이고 꼼짝 않고 앉아 있는 고행

 

 

( 17 ) 불경 낭송

( 17 ) 성경 아닌 경 낭송( 성모경, 묵주경, 고해성사경,.... )

 

 

* 개신교의 사도신경 암송은 천주교 관습,

 

( 18 ) 극락, 환생, 지옥 교리

( 18 ) 천당, 연옥, 지옥 교리

 

* 성경은 < >이지 < >이라는 용어는 없다. 성경에는 연옥도 없고

지옥도 지금 있지 않다. 장차 재림 후 1,000년기에 있다.

 

 

( 19 ) 죽은 자에 기도, 죽은 자의 유물 사리( 舍利 ) 진신 숭배

( 19 ) 죽은 자에 기도, 죽은 자의 유물( , 무덤, ,...) 숭배

 

 

( 20 ) 십자가 네 가지 끝을 꺾은 꺽십자( )를 표로 사용

( 20 ) 천주교는 십자가를 우상시하여 사용

 

 

( 21 ) 불교의 제사상과 제물을 보면

( 21 ) 천주교 제사상과 제물이 같다

 

 

( 22 ) 불교인, 개신교, 불신자, 세상 종교 온 지구인이 다 일요일 지킨다

( 22 ) 천주교도 일요일 지킬 뿐 아니라, 천주교는 일요일을 제정한 장본인임.

 

 

------------*--------------------*-----------------------*-------

 

이처럼 천주교가 불교와 같은 까닭은 천주교는 순수하던 초대교회가 콘스탄틴

황제의 기독교 핍박 중지 즉 기독교 공인령인 < 밀라노 칙령 > 이후, 기독교가

인기를 얻자

 

 

이방인들이 물밀듯 교회로 들어와 그들 세력이 커지자, 기독교를 이방인 비위에

맞추어 변질시키다 보니 기독교가 이방화되어 그 까닭에 불교와도 같게 된 것이니,

 

 

그래서 위에 인용한 ( 고전10:20 ) 말씀대로 불교 제사가 귀신 제사라면, 그와

똑 같은 천주교 제사도 귀신에게 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천주교를 개혁하여 종교 개혁이 일어난 것인데 그 개혁자들의 후손인

오늘날의 개신교가 당시의 개혁 정신을 잃고 다 타락하여 천주교를 닮아가고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천주교와 연합하자는 종교 연합 운동( Ecumenical Movement )까지 하고

있으며, 그러다가 드디어 계시록13장 예언대로 그 연합 운동은 곧 이루어질 것이며

 

 

그 때에 천주교가 그 종교 연합 단체의 수장( 首長 )이 되고 그 때에 천주교 자기네가

만든 일요일( 짐승의 표 )를 온 세상에 강요할 것이며

 

 

그 때에 그것을 따르지 않는 하나님의 참 백성들( 안식교인 )을 핍박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며

 

 

그때 온 세상에 3천사의 기별이 다 전파되어 따라서 온 세상에서 많은 사람이

천주교와 개신교, 기타 종교에서 SDA로 개종할 것이며

( 11-5-에 들어온 일꾼, 20:1~9,10 )

 

 

이어서 땅에 일곱 재앙이 이르며 곧 이어서 주님 재림하시며 세상 끝이 온다

그때에 타락한 모든 종교 연합체에 속한 짐승의표 받은 사람을 심판하신다고 계시록에

6번이나 강조 되었다

 

 

따라서 그런 구원 없는 종교에서 나오라는 것이 ( 계시록 18:4 )

 

"내 백성아 거기( 바벨론 )에서 나오라."

3천사의 기별을 전하는 남은 무리에게로 합하라는 것이 현대 진리의 기별이다.

 

유념들하시기 바랍니다 

틀림없이 성경 예언대로 곧 그리 될 터이니

 

  • ?
    석국인 2012.12.02 19:14

    보통 사람들은 천주교회가 선행을 많이 한다 하여 거기에 무슨 좋은 사상과 이상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거니와 실상 가면에 가려진 사악함을 나열하자면 한참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천주교회는 이미 하나님의 법에 손을 대어 마음대로 변개하였으며 이미 그렇게 하였으므로

    이제는 사람들에 대하여 선행을 많이 하여 인심을 얻으면서 사단의 반역을 최종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조용히 일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실상은 세상에 천주교도보다 이슬람교도가 더 많으며 그들을 어쩌지 못하는 이상

    천주교회가 그 뜻을 이룰수는 없을 것입니다.  비록 천주교회가 미국을 힘입어 일요일 휴업령을

    강행할지라도 결국 이슬람 세력은 등을 돌려 전쟁을 일으킬 것이며 그러므로 결국 일요일 휴업법은

    세계적 전쟁과 마지막 큰 일곱 재앙중에 붕괴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케로로맨이라는 자는 이곳에서 천주교회를 선전하며 어리숙한 사람들을 미혹하거니와

    이자는 실상 복음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자라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대적하는

    거짓된 교회를 위하면서 참된 세력을 위하는 줄 알거니와 권고컨대 그 무식함과 무지몽매함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
    김원일 2012.12.03 06:34

    석국인 님,


    제가 노란 하이라이트로 표시한 부분을 순화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케로로맨 님은 어떤 단체를 대표하는 사람도, 정치인도 아니고 개인의 자격으로 글을 쓰는 누리꾼입니다.
    또한, 그는 천주교에 관한 그의 글에서 어떤 사람의 개인적인 삶을 놓고 비하하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글을 한 줄, 한 줄 다 읽지 않아서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위의 하이라이트 부분 같은 취급을 받기에 합당한 사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부탁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6094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652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802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734
11045 오늘황당님과 대통령선거님께 : 문씨가 당선되면 왜 한국이 망하게 되는가? 13 전통시 2012.11.29 2003
11044 국가포주제 수장의 따님 박근혜 후보는 들어라: 우리는 모두 위안부였고, 우리는 모두 기지촌 성노동자였다. 8 김원일 2012.11.29 1802
11043 답글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 그러나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이올시다 19 전통矢 2012.11.30 1907
11042 정의를 사랑하는 스다(작은예수)님들에게 2 tears 2012.11.30 1719
11041 천주교의 사단 마귀 ( 루스벨 ) 찬송 동영상 1 전통矢 2012.11.30 2681
11040 안식일 교회가 사이비인 이유를 명백하게 밝혀주는.. 아래의 두 글들. (이 떡밥은 내꺼야 비켜!) 10 케로로맨 2012.11.30 2127
11039 울지마톤즈 때문에 100만명이 천주교로 입교 전통시 2012.11.30 1665
11038 12월 2일 기념 순교성인, 성녀 아우렐리아 1 케로로맨 2012.12.01 2426
11037 이러지는 맙시다. 3 file 박희관 2012.12.01 1893
11036 거짓을 단죄하고 참된 것을 옹호함. 4 케로로맨 2012.12.01 1662
11035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대한 민국은 망하고 적화통일 된다 2 로산 2012.12.01 2024
11034 글들이 왜 지워졌어요? 7 로산 2012.12.02 1859
11033 오.. my poor 로산. 3 케로로맨 2012.12.02 1901
11032 민초에 사이트 복구에 따른 삭제된 글들 3 기술 담당자 2012.12.02 1521
» 基督교라지만 실은 이방 종교요 西洋 佛敎인 天主교의 앞으로의 전망 ( 케로로맨님 참고 하시라) 2 전통矢 2012.12.02 1937
11030 산삼이냐 인삼이냐 9 지경야인 2012.12.02 1864
11029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4 로산 2012.12.02 1979
11028 성경에 대한 내 견해-캐로로맨님-3- 2 로산 2012.12.02 2051
11027 [박희관 님의 신청곡입니다]^^ 새들처럼 / 변진섭 -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2 serendipity 2012.12.02 2323
11026 [서버 불통으로 날아간 글들을 올리신 분들과 수고하는 관리자들을 위하여]^^ 살다보면 / 권진원 - "살다보면 괜시리 외로운 날 너무도 많아 나도 한번 꿈같은 사랑 해봤으면 좋겠네...수많은 근심걱정 멀리 던져버~리고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 1 serendipity 2012.12.02 4978
11025 Gangnam Style / 호기심에 쌓인 어린 딸 버전 serendipity 2012.12.02 1688
11024 재림교회는 카톨릭에 종속적인가 1 southern cross 2012.12.03 1608
11023 성경은 하나님 백성의 책인데 왜 이단 천주교가 그것을 확정한단 말인가? 1 전통矢 2012.12.03 1978
11022 안식일 교회는 베드로좌에 깊은 경의를 표하라 16 카레데스네? 2012.12.03 2178
11021 최근에 포착된 하나님 사진 셋 (날아갔던 글 + 1) 김원일 2012.12.03 2047
11020 오늘 설교 제목이 ‘모 아니면 도의 함정’입니다. 믿음에서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고 단정하는 태도를 조심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려고 택한 제목입니다. 김원일 2012.12.03 1665
11019 울지마톤즈 때문에 100만 명이 천주교에 입적(入籍)한 것에 대해--그게 무신론자 100만 명 생긴 일이었다 해도--하나님이 하신 말씀 11 김원일 2012.12.03 1659
11018 칼 라너 이야기 잘했도다 7 카레데스네? 2012.12.03 1910
11017 고개를 숙여야 오래 산다 로산 2012.12.03 1540
11016 성경에 대한 내 견해-캐로로맨님-4--천국열쇠 그리고 예수의 증거- 17 로산 2012.12.03 1647
11015 시리즈 도중에 여기 재미있는 글이 있어서 하나 퍼 왔습니다 -조금 깁니다 바쁘신 분은 안 읽으셔도 됩니다 2 로산 2012.12.03 1613
11014 카레님 적기독 천주교가 666 임을 증명 함 전통矢 2012.12.03 1965
11013 성경에 대한 내 견해-캐로로맨님-5- 로산 2012.12.03 1281
11012 안식교? - 개신교 교파? {카레데스네? 그렇다.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 그러나 안식일 교회는 개신교인가?} 6 안식교 2012.12.03 1904
11011 성경에 대한 내 견해-캐로로맨님-6-고해성사(告解聖事) 1 로산 2012.12.03 1744
11010 "박근혜 대통령감 아니야" 4 로산 2012.12.03 2321
11009 고해성사, 유머 2 손님오셨다 2012.12.04 2225
11008 교회는 성체성사로 산다. 요한 바오로 회칙 카레데스네? 2012.12.04 2417
11007 이기적인 안식일교회... 9 고바우 2012.12.04 1973
11006 박정희에 대하여 잘못 가르치는 윤리강사 이현 박정희근혜 2012.12.04 1736
11005 로산 교주님께 5 카레데스네? 2012.12.04 1593
11004 도올 김용옥 선생과의 시국난타전 도사들 열전 2012.12.04 1833
11003 안식교님, 카레데님께 / 안식교는 개신교가 아니외다 ( 천주교가 기독교가 아니듯이 ) 3 전통矢 2012.12.04 1749
11002 고바우님의 < 이기적 안식교 > 견해 ( 육, 채식 )는 옳다 할 수 없습니다 2 전통矢 2012.12.04 1580
11001 안식교는 개신교다 3 강철호 2012.12.04 1693
11000 안식일 교회가 개신교인지 아닌지 3 카레데스네? 2012.12.04 1525
10999 150년만에 공개된 가톨릭 대신학교 <영원과 하루> 22 카레데스네? 2012.12.04 1912
10998 먹 거리를 건드리면 기분 많이 상한다 6 로산 2012.12.04 1501
10997 나 돌아 갈래 .~~~~~~~~~~~~~~ file 박희관 2012.12.04 1179
10996 왜 고해성사를 기피할까? 14 로산 2012.12.04 2037
10995 교황이건 화잇이건 제발,, 제발. 버질 중위 2012.12.04 1357
10994 밑에 행복한 고문님. 6 버질중위 2012.12.04 1567
10993 교황 알렉산데르 6세 1 로산 2012.12.04 2377
10992 먹이사슬 6 로산 2012.12.04 1613
10991 추악한 성전-십자군 전쟁 다시 보기 1 로산 2012.12.04 2229
10990 드디어 나왔다 알렉산더르 6세 레파토리 ! 4 카레데스네? 2012.12.04 1427
10989 눈도 오고.. 소주 마시러 가는 길에... 2 카레데스네? 2012.12.04 1609
10988 캐로로맨님이 꼭 갈 곳 로산 2012.12.04 1647
10987 이 누리의 여성 혁명 14 김원일 2012.12.04 1729
10986 말없이 라스베가스를 떠난 후 나에 대한 현지 테니스 동호인들의 반응 5 최종오 2012.12.05 1819
10985 나도 빈정 상했다. 2 박희관 2012.12.05 1552
10984 잘못된 만남-목적이 이끄는 삶 4 lg2 2012.12.05 1732
10983 로산님과 케로로맨님에게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7 손님오셨다 2012.12.05 1361
10982 꼭 봐야 할 영화 하나--지금 상영 중 4 김원일 2012.12.05 1876
10981 프레이져보고서 샘이깊은물 2012.12.05 2241
10980 나는 믿나이다. 2 카레데스네? 2012.12.05 1699
10979 스다의 간첩대장 로산 장군이 원하는 답변은.. 4 카레데스네? 2012.12.05 1550
10978 ['평화의 연찬 제39회', 2012년 12월 8일(토)] 김철웅 변호사(천성교회) | 귀환동포들의 생활과 법률|김철웅 변호사가 주제에 대하여 자체 제작한 인쇄물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12.05 4876
10977 文 나온 경희대·朴 나온 서강대 ‘줄서고’… 고려대 ‘썰렁’ 썰렁 2012.12.05 1656
10976 교황 진화론 인정-손님 오셨다님 5 로산 2012.12.05 1576
Board Pagination Prev 1 ...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