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289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우리는 오직 십자가 앞에서만 참빛을 받는다"  (영문 교육 81)

다시말해서 십자가 없이는 참빛이 없다는 말이다.


2) 그러나 전통시님이 올리신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관한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짜집기"한 글에는 십자가 "십"자도 찾아볼수 없다.

바꿔 말하면 그가 올린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관한 글에는 "참빛"이 없다.


3) 결론 적으로 전통시님의 다니엘서와 계시록의 이해는 "참빛"이 없으므로 잘못된 이해이다. 

그러므로  "말세에 다니엘 계시록을 알아야 구원을 받나니 반대로 모르면 구원 받지 못한다"라는 말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구원 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난 하나님이 전통시만 구원의 대열에서 빼놓았다고 믿지않는다.

그럼 위에서 전개한 논리의 1), 2) , 3)중 뭔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는 이야기인데...



암튼 우리모두 겸손하게 다음 구절을 음미하면서 신앙생활을 해보십시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계 3:17)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it's just my humble opinion-

  • ?
    로산 2013.01.21 12:35

    "요한 계시록의 위대한 사랑이야기"

    래리 L릭턴월터 저 도현석 역


    삼육대학 출판부에서 만들었습니다

    이번 동중한합회가 사경회 교재로 사용한 책입니다

    혹시 구할 수 있으면 전통시님 한 권 사서 읽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사랑의 책입니다

    계시록도 다니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그 사랑을 잊고 살았습니다

    하늘 빨리 갈 거라고 종말론에 젖어서 그랬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이젠 좀 생각을 달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 가까이 가는 법을 연구해야합니다

    화잇의 그 많은 사랑의 구절보다도

    대쟁투 신앙에만 올인해서 오늘 이 교회를 이꼴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이 책 한 권 사서 읽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하현일 장로님이 해설하는 계시록의 그리스도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좀 예수로 인한 인간 되면 좋겠습니다

    어이쿠 머리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608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647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80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733
10555 니 들이 종북이여 로산 2013.01.20 2393
10554 구속사적 해산의 고통 3 바이블 2013.01.20 2278
10553 로산님, 채식, 이건 어떻습니까? 7 김금복 2013.01.21 2751
10552 아방궁 로산 2013.01.21 2562
10551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 1 로산 2013.01.21 2781
10550 말세에 다니엘 계시록을 알야야만 구원을 받나니 반대로 모르면 구원받지 못한다 6 箭筒矢 2013.01.21 2838
» 스스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주장하시는 전통시님... 1 student 2013.01.21 2289
10548 이목사 안식교목사 맞나? 설교가 좋다. 15 愚者 2013.01.21 3308
10547 안식일 잘 지키면 빛을 받고 건강해지며, 안지키면 병 걸리고 슬픔을 당하는가? 箭筒矢 2013.01.21 2624
10546 육식, 오락, 안식일 범, 예신 부인...등은 이 진리 교회를 떠나가 멸망케 하니 근신하고 삼가하자 箭筒矢 2013.01.21 2477
10545 [평화의 연찬 제46회 : 2013년 1월 26일(토)] 박준일(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사마천의 사기를 통해 본 시국’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1.21 2448
10544 양과 양 1 로산 2013.01.21 2391
10543 과태료와 폐차장 2 로산 2013.01.21 2657
10542 로맨스와 불륜을 구별 못하는 우리나라 정당 로산 2013.01.22 2708
10541 천연계의 속임수 3 김주영 2013.01.22 2605
10540 밑글에 대하여 / 과정책도 틀리고 성경 번역도 틀렸군요 10 箭筒矢 2013.01.22 2907
10539 김주영님이 다룬 창세기의 창조에 대해서. 3 바이블 2013.01.22 2679
10538 창조와 안식일, 그리고 십자가... 6 고바우 2013.01.22 2503
10537 저쪽 동네의 극우(?) 11 로산 2013.01.22 2779
10536 안식일 교인들의 성경 이해력 3 바이블 2013.01.22 2746
10535 ★. 6천여년전, 넷째날에 해/달/별을 만드셨다. (글세요?) 14 천문사랑 2013.01.22 6078
10534 ['로산 님을 위하여'...살아온 나날, 그대의 존재에 감사하며...펼쳐질 인생의 다음 장 또한 멋진 인생임을 확신하며...지치지 않으시기를] 주님의 숲 - 사랑이야기 ♥^^ "어느날 문득 당신이 찾아온 푸르른 저 숲속엔 평온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 serendipity 2013.01.23 10675
10533 넷째 날 해,달,별 창조하셨다는 구절 성경에 없음 < 이해 안기는 분들 위해 이해하기 쉽게 문장 수정 > 7 箭筒矢 2013.01.23 3104
10532 창세기1장부터 3장까지는 복음 덩어리. 바이블 2013.01.23 2398
10531 정녕죽으리라. 바이블 2013.01.23 2809
10530 기술 담당자님께. 3 바이블 2013.01.23 2858
10529 숨은 두 나무 이야기 바이블 2013.01.23 2389
10528 십계명의 숨은 이야기 바이블 2013.01.23 2663
10527 해,달,별 창조.. 답답하네요. 김금복님의 말을 들으세요. 11 김금복 2013.01.24 3013
10526 김금복님 성경 말씀을 믿는다는 것은 성경에 없는 말은 안 믿는 것도 포함합니다 箭筒矢 2013.01.24 2895
10525 네쨋날에 태양계를 만들었다니. 바이블 2013.01.24 2473
10524 수면위를 운행하신 성령님. 바이블 2013.01.24 2969
10523 성령께서 수면 위를 걸으신 것은 아니고 5 箭筒矢 2013.01.24 2780
10522 Bible님, 짝절이란 어떤거냐 하면( 배우는데 수치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있는데 ) 1 箭筒矢 2013.01.24 2692
10521 일점일획 1 southern cross 2013.01.25 2518
10520 같이 있는 행복 1 1.5세 2013.01.25 2788
10519 원어 모르는 일반은 히브리어 사전, 원어 해설책, 원어 학자나 교수들 말 유의하는 게 낫습니다 5 箭筒矢 2013.01.25 3083
10518 정직한 자가 말씀을 글자 그대로 믿으나 거짓말 하는 자는 미치게 된다 箭筒矢 2013.01.25 2447
10517 전통시님에게 4 이그... 2013.01.25 2577
10516 변하는 하나님, 변하는 목사 2 김원일 2013.01.25 2595
10515 전통시님의 글과 재림교회 주석의 차이점에 대하여 4 알렉산더 2013.01.25 2443
10514 이방인은 필요 없으니까 가라 4 김원일 2013.01.25 2887
10513 시시한 질문 5 김주영 2013.01.26 2768
10512 웃기는 예수님^^ 1 박희관 2013.01.26 3055
10511 새로운 시각의 여자 후손 바이블 2013.01.26 2135
10510 엔드루스 대학교 2 로산 2013.01.26 3548
10509 나는 최고의 돌파리 의사를 만났다. 2 바이블 2013.01.27 3196
10508 인간 박정희 上 가리봉 2013.01.27 2424
10507 김용준 총리 지명자 두 아들. 병역 면제의 기막힌 사유. 보수꼴통은 가라~ 가짜들 2013.01.27 2458
10506 천문 사랑 님의 오바마 개그를 삭제한 이유 2 김원일 2013.01.27 3257
10505 견공 최후의 만찬 로산 2013.01.27 2476
10504 ♬ Softly and Tenderly ♬ . . . (My Mother used to sing this hymn...and I love it...bm) 맑은 호수 2013.01.27 3417
10503 선거는 이렇게 하는 거다 로산 2013.01.28 2308
10502 천문 사랑 님이 다시 올린 가학/자학적 성행위 가사 오바마 개그 7 김원일 2013.01.28 2902
10501 [평화의 연찬 제47회 : 2013년 2월 2일(토)] ‘일본전산(日本電産)’의 성공 비결이 평화의 세상을 지향하는 우리에게 주는 기별, 이창섭 (서중한합회 삼육대학교 파견 목사, PMM 선교사로 일본에서 6년간 해외 목회하심)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1.28 4592
10500 복음이란 무엇인가? 복음의 공공성(한완상 전 부총리) 1 愚者 2013.01.29 2657
10499 사랑하는 딸을 떠나 보내면서----------- 전정권 ( 퍼옴 ) 소망 2013.01.29 3113
10498 케네디 정부의 돼지만 참사 비극과 한국재림교회. 1 愚者 2013.01.30 2717
10497 [오늘의 단어] . . sex·ploi·ta·tion 1 단어장 2013.01.30 3507
10496 김원일 교수님, 창세기, 욥기 주석서 추천해 주시면, 11 Rilke 2013.01.30 2778
10495 입이 즐거우면 몸이 고달프고, 눈이 즐거우면 마음이 고달프다^^ 3 file 박희관 2013.01.30 2850
10494 솔개 / 이태원 - "이태원 우리는 말 안하고 살 수가 없나 날으는 솔개처럼...수많은 관계와 관계속에 잃어버린 나의 얼굴아...수많은 농담과 진실속에 멀어져간 나의 솔개여 멀어져간 나의 솔개여" serendipity 2013.01.30 4736
10493 아담에게 드리는 시 바이블 2013.01.30 2773
10492 바람이 따뜻하다 5 박성술 2013.01.30 2087
10491 이명박을 체포하라! 글로리아 2013.01.30 2570
10490 생각.. 2 김 성 진 2013.01.30 2485
10489 국정원 직원 120건 올려..경찰 발표와 배치 2 글로리아 2013.01.30 3175
10488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 로산 2013.01.31 2533
10487 솔직히말하면... "한국연합회는..?" 2 이동근 2013.01.31 2611
10486 운동복을 입고 설교한 동영상 14 최종오 2013.01.31 2822
Board Pagination Prev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