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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에 사기등 책임질 수 없는 글은 수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2. 익명이라도 바이블 이런 익명은 쓰지 않게 합시다

 

3. 억지의 글을 계속 올리는 것 지양하게 합시다

 

4. 누리꾼의 상식에서 벗어나는 글들을 자제 시키십시다

 

 

 

이곳은 말 그대로 자유게시판입니다

그러나 상식이 중심인 자유가 진정 자유입니다

 

상식이 결여된 판이 되어 버리면 상식의 사람들은

참여하지 않게 됩니다

 

어느분 같은 일방적 글  (이미 10년간 경험한 비상식의 글)들이

계속 이 누리를 휘접고  누빈다면 저 또한 떠나고 싶습니다.

 

제발 상식의 범위에서 자유롭게 멋있는 글들이

사라지지 않게하여 주십시요

 

 

  • ?
    바이블 2010.12.12 10:32

    관리자님 김기대라는 이름을 올리지 못하게 합시다.

     

    김씨들에게 기대하게 됩니다.

     

    상식에 반한 요구 하는자들의 이름을 올리지 못하게 합시다.

     

    이런 비상식의 글을 올리는 자들을 퇴출 시킵시다.

     

     

     

     

     

     

     

     

  • ?
    김기대 2010.12.12 10:40

    님이여

    나는 정말 님의 글을 좋아합니다

    댓글을 올리거나 님을 생각하게 될때

    바이블님(내가 새가슴이라 영....)이렇게 부르는게 그렇습니다

    만약 모두의 생각이 정말 괞찬다면

    제가 문제이겠죠

     

    님의 글이나 생각을 정말 좋아합니다

  • ?
    빠이쁠 2010.12.12 10:50

    바이블 안됩니다

    비속어나 거룩한 이름(예수 여호와 등등)

    상식선에서 지양해야지요

     

  • ?
    잠 수 2010.12.12 10:37

    김 기대 님

     

    그러네요

    엊저녁에 잠시 보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와보니 확전이 되어 버렸군요

     

    이곳에 와서

    검증되지 않는 글을 올려서

    마치 민스다가 그 분의 글을 대변이라도 하듯이

    만드는 것은 참 곤란하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물론 누리꾼님들이 팔아서 판단하실 일이지만

    서글픈 생각들이 들기도 하구요

     

    그런 글을 올리는 분은

    정당한 사유가 있겠지요 나름대로 말입니다

    염려되는 부분은 마음이 상하셔서 이곳을 떠나실 분들이

    생겨 날까봐 조바심이 든다는 것입니다.

     

    바다처럼 모두를 수용하고 지나쳐 버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곳에 대해 혐오스런 감정을 지니고 폄하를 하거나

    염증을 느끼실 수 있다는 염려입니다.

     

    이제 겨우 한 달이 지났는데 말입니다.

    기록하는 단어를 선별하여서 감정 대립이 사라져야 할텐데 말입니다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칼로 재단할 수도 없고

    마냥 구경만 할 수도 없고

    이런 괸리진의 고민도 이해합니다.

     

    좀더 두고 보시지요

    어떻게 흘러갈런지 말입니다

     

    세월이 약 일수도 있구요

    홍역 에방 주시도 되겠구요

     

    암튼 좋은 한 주 되시기를 멀리서 기원합니다.

     

    민스다여 영원하라 !

  • ?
    바이블 2010.12.12 11:02

    김기대님 상식이라는것도 모두 그기준이 다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너무 예민할정도로 반응을 해도 그것또한 상식에 반한다는것이죠.

     

    이름가지고 따지는것 또한 저에게는 상식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확전될수 있는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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