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 무효형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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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인데..
지 아비가 뭐요?
장로님 말씀 치곤 좀..
그리고 참기는 뭘 참아요...
참을 주제는 되시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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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주제가 안되는 인간들이 이빨만 살아서
지편이 아닌 상대편에게는 무조건 반대를 하기 위해서
이빨을 주절거리는 것이 특징이지요.
지편이 안되면 무조건 적군이라니까요...
그들의 귀는 한쪽만 열려있습니다.
남의 이야기는 들을 생각을 안하고
지들만 무조건옳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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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리고 5년동안 아비의 전철을 밟지 말고
참회의 선정을 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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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이분도 장로님쯤 되시는것 같은데...
아비 보다는 아버지 하면 어디 덧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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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 27:22
"야곱이 그 아비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
신약에 와서리
마 15:4
"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요일 2:13
"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덧나지를 않고 참되기를 원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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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할만이 없네 그랴..
성경 쫌 안다고 성경절 들이대시냐?
로산장로님 따님 한테 로산님 들이대며 니 아비가
이렇게 말하면 어떤 표정일까?
아마 성경에 있는말 인용한다고 아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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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품위는
자기의 입으로 부터 증명된다.
자기의 신앙도,
그 신앙적 지도자들의 품격도,
결국, 자기의 입(말)로부터 나오고,
그걸,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지식이 많다고,
아는게 많다고해서,
모두 다 , 존경의 대상이 될 수는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또한,
아는게 많은 사람이라고
모두, 지도자가 되는게 아니다.
덕망과,
교양,
품격이 있는 사람이 지도급 인물이 될 수 있고
또, 그런 인물이 나라와 교회의 지도자로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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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장로님은 정말 몰라서 그러나요?
성경절을 인용한 것을 보고, 참 한심한 인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비'라는 말을 누가 누구에게 했습니까?
아버지는 아들에게 "아비야 물 좀 떠오너라" 말하지만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비야 물 좀 주세요" 한 대 얻어 맞아야지요.
말이라는 것은 누가 언제 누구를 향해 말해야 하느냐에 따라서 뉘앙스가 달라집니다.
대통령은 그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지지하건 지지하지 않건 간에
나라를 대표하는 대표자로서의 존경을 표해야 하지요.
비판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예의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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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실수를 할 수도 있고, 욕을 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인간은 실수를 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자기 잘못을 합리화하는 것은 아주 나쁜 죄지요
특히 성경절을 이용해서 합리화 하는 것은 정말 저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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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단 분들도 원글님 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모자라람 없어 뵈는구먼...
왜 이리 꼬였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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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아비 그 딸이란 말이 어째서 이 난리질일까?
박대통령하고 사돈이라도 맺었나?
아님 이분들이 진정한 종북주의자들인가?
북한은 김씨 가문에 대하여 말도 못한다고 하던데 그런가?
3주년님
난 딸에게 니 아비가 이렇다 라고말해요
그리 말하면 누가 잡아 갑니까?
User ID님
요즘 장관후보들 볼 적마다 느끼는 건데요
혹시 대통령 만날 수 있거든
수첩 바꾸라고 하세요
존경 받을 짓을 해야 존경을 하지요
전에 참여정부때 주민등록법 위반했다고 몰아서 총리 지명 못하게 한 양반이니
그 정도는 당해도 싸다고 여기거든요
저들은 그러고 왜 안 당할 거라고 거러지요?
괘도루팡님
지 아비 그 딸은 내가 하는 말이지 근혜께서 하는 말 아닙니다
글 다시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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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antagonists tenaciously despise president Park are actually 7 o'clocks as they have been.., very y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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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4 | 평생직업 2 | 행복한고문 | 2013.03.28 | 3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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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1 | 창기십자가, 존스타운, 그리고 선악과와 구원의 경륜.. 학생님의 글을 읽고.. (수정) 12 | 김 성 진 | 2013.03.29 | 2787 |
| 10150 | 유대인이 본 기독교 2 | 행복한고문 | 2013.03.29 | 2384 |
| 10149 | 김균 그리고 댓글단 분들.. 2 | 시골생활 | 2013.03.30 | 2859 |
| 10148 | 조직의 쓴 맛... 3 | 김주영 | 2013.03.30 | 2621 |
| 10147 | 통곡의 벽 | 로산 | 2013.03.30 | 2322 |
| 10146 | 안식교의 우상숭배 6 | 지경야인 | 2013.03.31 | 2066 |
| 10145 | 동성애가 선이냐! 3 | 바이블 | 2013.03.31 | 1992 |
| 10144 | 먹지 말게. 1 | 박성술 | 2013.03.31 | 1959 |
| 10143 | 우리 신앙의 수치심에서 | 로산 | 2013.03.31 | 2361 |
| 10142 | “쿠데타 왜 했나” 朴대통령에 물어보니… 7 | 쿠 데 타 | 2013.04.01 | 2752 |
| 10141 |
재림교회 최초의 사설 성경학원 설립
5 |
최종오 | 2013.04.01 | 2375 |
| 10140 | 짜게 먹는 사람들 살판 났다 우리 집에도... 1 | 로산 | 2013.04.01 | 2247 |
| 10139 | 쿠데타 왜 했느냐고 내가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하더라.--조회수 15 후 수정 7 | 김원일 | 2013.04.01 | 2223 |
| 10138 | 저물어 가는 우리세대가 생각하는 박정희 25 | 박성술 | 2013.04.02 | 2082 |
| 10137 | 쇼생크 탈출(피가로의결혼) 1 | serendipity | 2013.04.02 | 2934 |
| 10136 | 친구라고 공언하던 자들... 1 | 산나무 | 2013.04.02 | 2075 |

제발 4년 내로는 투표하러 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또 거짓말 수 없이 들어야 하니까요
그냥 해 먹으라 하세요
지 아비 18년도 참았는데 그 딸 5년 못 참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