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057 추천 수 0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실패된  볼세비즘 이   오랫동안  혼돈했던

노동과 사회 를   이곳  진보 들은  아직도 경험없이

뒤 범벅질  하고 있는듯하다.


아마  자기망상의   유토피아로 부터

계속 요구되는   사회적 부채  때문이  아닐까 싶다


사회적  절대 노동의  협동이  또는  그  가치가  추구하는  교환의  대상이

겷국  이런 쓰잘대 없는   자기적 망상  결과로

되리라고는   그  발기인들이  어찌  짐작이라도  했겠는가  마는


오늘날   개량으로  선택한

개인 이기주의  출신으로 는   꿈꾸는  기독교 혹은 볼세비즘 의 유토피아적  사회를 

겷고  이룰수  없다 는  사실 을    이곳 무경험  진보들은  깨달기 바란다


그렇다면

계속 요구되는   이  지불할수없는  사회  혹은  신앙공동체 노동적  부채 앞에선

이곳  무경험  진보 들의  유토피아 를  이루게 하는 

다른 대안은  없는가  ? 란

질문을  누가  나에게 한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답해줄것이다.


공동 사회 혹은  기독조직 에 눈치보고  방관했던  이곳 무경험 진보자 들을

은퇴없는  날에 던저넣어

뼈골이 쑤시는  잃어버린  노동자 로  삼아

자기 사회  부채를 완전히 갚게 하고. 

한때 영웅이라  불리우던  신앙노동자 의  그  고통스런 삶을  배우게 하라,  고


이상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김원일 2013.04.04 21:22

    나는 유토피아를 꿈꾸는 진보가 아니니
    그렇게 아시기를.

    유토피아는 없다.
    그러나 "이건 아니다."는 있다.

    아시겠는가.

  • ?
    박성술 2013.04.04 21:57

    생전 처음 아라슴.

  • ?
    로산 2013.04.04 21:45

    싸잡아 윽박지르는 

    그런데 그 싸잡는 상대의 바로 반대편에서

    무경험 꼴통들이 질러대는 소리가

    얼마나 식상한지도 모르는 사람

    바로 님!!


    발전하는 신앙은 꿈도 꿔 보지도 못한 채

    평생을 노리가이 한 번도 못한 채

    남새밭 입맛만이 신앙이라고 떠드는

    이 세상 어느 한 찰나에도 영웅 중에 못 들어가는

    옹고집 자학을 신앙이라 믿으며 살았던 과거가 아쉬어

    오늘도 다른 이의 신앙에 콩 나와라 팥 나와라 하고 싶은 그대!!


    이 안식일의 쉼이 그대에게도 고스란히 넘치시기를

  • ?
    박성술 2013.04.04 22:06

    식구라고  해 감서나   남새밭 한번도  안매고  정구지. 깨잎. 애호박  훌치다가

    깔치 국 끼리먹는  사람들에게 보낸  경고였음.

    어른신께서  저를  야꾸 죽이시면 안됨


  • ?
    아리송 2013.04.05 00:13

    언제나 잘난 로산 화이팅???

    물에 빠져 죽으면 손가락만 동동뜰 로산 화이팅???


  • ?
    로산 2013.04.05 01:53

    그래 알아 주니 고맙다

    님은 모가지만 동동거릴 거로군 ㅋㅋ

  • ?
    바이블 2013.04.05 10:30

    쉽게 말해 님은 이유가 있어 개가 되었고 


    이유가 있어 개밥먹고 살았다는 얘기로군요.


    인간은 개밥을 먹고 삽니다.


    그러나 인간은 개밥안먹고 사람밥 먹을려고 노력하지요.


    박정희 찬양자들은 영원히 개밥 먹겠다는 말인데


    이유는 잇다는 것이군요.





  • ?
    박성술 2013.04.05 23:59

    바이불 님 

    미군부대  잡밥 삶아  노동자들  허기채우는것 본 일이 있습니다

    담배꽁초 골라내고  휴지 건저내고   그걸 뻔히 보면서  배고픈 그들   한그릇 사먹고

    허기 넘겨습니다.


    이념 그것 좋지요.

    그러나

    멍멍 이가 되어  배부르게 개밥이라도  굶지 않고  먹었으면  원이 없겠다 는  그런 세월이  이땅에는  있었습니다

    님이나  저같은 인간들이   껍적될 만한  그런 하찮고  비웃을만한  이야기는  아닌듯합니다 

  • ?
    성ㅅ 님 2013.04.05 14:39

    좀 쉽게 쓰실 수 없나요?

    도무지...

  • ?
    박성술 2013.04.06 00:14

    그것이 그렇습니다

     내가  남들 알아먹게  쓸수있다 는 것은  사실  시장 잡배들 언어 밖에  몰라요

    그러니까  유식은 해 보고싶고... 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7058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665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1805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3747
10133 사단의 그럴듯한 이론에 속지 말자! 2 산나무 2013.04.02 1874
10132 스스로 안심하는 자들은.... 산나무 2013.04.03 2301
10131 너네들 집안에 7 로산 2013.04.03 1768
10130 쓰레기 인간들 8 바이블 2013.04.03 2317
10129 당신은 어떤 공격을 받고 있는가? 산나무 2013.04.03 2310
10128 이방인들과의 교제의 결과 산나무 2013.04.03 2718
10127 금으로 만든 대가리-User ID님 참조 6 로산 2013.04.03 2950
10126 역사를 바로보고 살자- 이 누리에 오시는 분들께 10 로산 2013.04.03 2177
10125 사단의 궤변을 조심하자! 산나무 2013.04.03 1992
10124 비뚤어진 나의 눈 5 지경야인 2013.04.03 2238
10123 왜 진리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가? 산나무 2013.04.03 2081
10122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길 산나무 2013.04.03 1972
10121 어떤 사람이 가장 위험한 상태인가? 1 산나무 2013.04.03 2377
10120 성경 말씀을 비평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2 산나무 2013.04.04 2432
10119 삐뚫어진 사람들 (지경야인님 참고) 6 최인 2013.04.04 2290
10118 강도질보다는 나으니 도둑질은 괜찮고, 살인보다는 나으니 죽지 않을 만큼 때려도 좋다는 윤리관--이런 식으로 남북을 비교하는 사람들 14 김원일 2013.04.04 12568
10117 혼란과 반역의 요소를 일으키는 단체와 조직들 산나무 2013.04.04 2379
10116 외눈깔 그리고 두 눈깔로 보는 세상 로산 2013.04.04 2419
10115 나의 가족사를 끈질기게 거론하는 그대(들?), 그리고 뒷북치며 장단 넣는 그대들에게 김원일 2013.04.04 2463
» 영웅 이라 불리우던 한때의 신앙노동자 10 박성술 2013.04.04 2057
10113 [평화의 연찬 제56회 : 2013년 4월 6일(토)] ‘재림은 과연 임박 했는가 ?’박준일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3.04.05 2346
10112 김 교수님, admin님 그리고 누리님들께! OpenBSD 5.2 Webserver XE 그리고 민초스다. 3 기술담당자 2013.04.05 4583
10111 김원일님의 이해할수 없는 변명 2 바이블 2013.04.05 2397
10110 좋은 영화 한 편 - Quartet 김주영 2013.04.05 2423
10109 참으로 웃기는 민초스다구나 ㅎㅎㅎ 2 대실망 2013.04.05 3192
10108 나는 요즘 평생 안 하던 짓을 하고있다 4 김균 2013.04.05 2341
10107 안식일교회에서 하나님보다 강한 존재 4 김주영 2013.04.06 2351
10106 선악과 사건은 실제인가? 1 바이블 2013.04.06 1926
10105 베리칩 으로 인류 70억 노예화 전략 실체 음모 기도 많이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4 file 예수천당 2013.04.06 2437
10104 로산과 이별하면서 2 김균 2013.04.06 2473
10103 산나무 님께 드리는 부탁 21 김원일 2013.04.06 2348
10102 한국에서 그리스도인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5 아기자기 2013.04.06 3438
10101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하늘 정부가 존재할까? 2 김균 2013.04.07 2614
10100 안식일 교회에서 꼭 없어야할 존재... 21 student 2013.04.07 3230
10099 예수는 과연 죽으러 왔는가? 1 김원일 2013.04.07 2861
10098 예수의 십자가가 아니라 가인의 십자가 였다면, 어땠을까??? 학생님에게.. 3 김 성 진 2013.04.07 2556
10097 베리칩 으로 인류 70억 노예화 전략 실체 음모 file 최권능 2013.04.07 3174
10096 2천년 재림 기별만 가르치지말고. 엿 만드는 기술 이라도 함께 가르쳐 주셨드라면 14 박성술 2013.04.07 2875
10095 이런 경우에도 조심해야 한다. 1 산나무 2013.04.07 2667
10094 가장 귀하게 될수 있는 복을 걷어차는 사람들 2 산나무 2013.04.08 2874
10093 전 합회장님이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18 맑은창 2013.04.08 3776
10092 언젠가 이 게시판을 달궜던 이동근 님께 드리는 글 선물 1 그렁그렁 2013.04.09 3061
10091 그가 침묵한 이유 김원일 2013.04.10 2818
10090 영적 성장은 이제 한계에 왔는가? 평화의 연찬 제57회 (주관 : (사)평화교류협의회) 평화교류협의회 2013.04.10 2937
10089 그 결과를 책임지시는 하나님 산나무 2013.04.11 2479
10088 구원이 어렵다고? 그리 가르치면서 우리는 어렵다고 여기기나 하는가? 김균 2013.04.11 3015
10087 그대들 교회가 부흥하고 싶은가? 9 김균 2013.04.11 2607
10086 아기자기 님, 저 아래 올리신 기똥찬 글 말인데요(한국에서 그리스도인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1 김원일 2013.04.11 3132
10085 그냥 박달 나무 지게작대기 로 ..... 7 박성술 2013.04.11 2948
10084 웃자 2 행복한고문 2013.04.12 2561
10083 50년 된 교회, 150년 된 교단 2 김주영 2013.04.13 2400
10082 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억울해서 경찰서 갔나?= 박성술 장로님 1 김균 2013.04.13 2821
10081 어른신 도 좀 창피한줄 아십시요 2 박성술 2013.04.13 2678
10080 아... 슬프다...... 3 김 성 진 2013.04.13 2498
10079 노아 실제 방주도 보시고 천국지옥 간증도 좀 보세요. 모두 행복 하세요. file 예수영업사원 2013.04.14 2680
10078 성공적인 금식 기도 (빌 브라이트 박사) 1 무실 2013.04.14 2430
10077 정말 신기한 일 1 file 최종오 2013.04.14 2411
10076 어떤 때는 내가 예수쟁이 된 게 부끄럽고 창피하다 김균 2013.04.14 2905
10075 김원일님, 기똥찬(?) 얘기 하나만 올리지요^^ 4 아기자기 2013.04.14 2868
10074 어른신 맞습니다 차라리 제 부랄을 깨 버리십시요 2 박성술 2013.04.14 2669
10073 이렇게 하고 . 니들 나중에 이혼하면 안된다. 증말~ ~ 2 박희관 2013.04.15 3041
10072 차라리 김균 2013.04.15 2610
10071 한미일중러는 지금 계산하기에 바쁠 것이다 1 김균 2013.04.15 2403
10070 이 모든 것의 시작 3 김주영 2013.04.16 3915
10069 혼자 산다는 것 - 장난 아니네? 7 fm 2013.04.16 2670
10068 우리 신앙의 공염불.... 3 고바우 2013.04.16 2531
10067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 용서 받아선 안되는 사람이었다. 17 지경야인 2013.04.16 2819
10066 한국의 종교 미래를 말하다 행복한고문 2013.04.18 2488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