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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제가 쓴  글을 보고

꼭  미친 ㄴ  바람난것 같이 쓰서  못알아  보겠다 고  하기에

이번에는   정신  바짝 차리고    몇줄 쓸랍니다.


어느날

제집  아이놈 이  밖에 나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동네  노인을  멱살잡고  두들겨 팻다는   소문을  제가  들었다면

"  니  참 잘했다    내가  언젠가  손좀 봐 줄려고 했드니    장하다   내 아들 ! "


그렇게  했다면

그건  양아치 집안   아니예요 ?


저는요

이유불문하고  지게 작대기 를  찾아들고 

먼저  내 아들  패 놓고   그  노인 찾아가서 

꿇어 앉아   용서 을  구할겁니다

그것  교육적  상식  아닙니까 ?


목사님 들이사  세상법이던   하나님의  관계로서 던  해결 하겠지만

목사가  폭력 쓴다고  평신도 까지  폭력쓰면   그  관계는  무엇이  되겠습니까 ?

목사가  세상법에  고발했다고   평신도도  덩달아  고발한다면 

이  교회 꼬라지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치고 박고  고발하고  부추기고   이렇게만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박달나무  지게 작대기   어른신께  드립니다


제  부랄 을  깨시던지  다리몽댕이 을  치시던지

평신도  우리스스로  이 교회  어른들로 부터   맞아야될

징계의  지게작대기 로  드립니다















  • ?
    김균 2013.04.15 02:29

    정신 좀 차리고 

    삽시다


    우리의 영적 지도자인 목사가 고발 하는데

    고발 못하는 놈이 바보 아닌가요?

    그런데 그 바보보다 더 못난 바보가 고발하는 목사입니다

    좋은 것 가르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것 가르치고 있습니다

    입으로는 하나님 백성이라면서요.......


    힘이라도 있으면 그 박달나무 지개 작대기로

    패 주면 속이 시원하겠소

  • ?
    김균 2013.04.21 14:23

    아참

    늙어서 생산도 못하는 불알

    까서 뭣에 쓸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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