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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평화의 연찬 제65회 : 2013년 6월 8일(토)] '재림교인은 참 그리스도인가?’ 김동원[동문교회 목사,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작금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울 때가 자주 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지? 또한 교회의 존재 이유와 교인으로서 정도(正道)를 가고 있는지? 이에‘재림교인은 참 그리스도인가?’라는 주제로 담론해보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난 제53회 연찬(13.3.16)에교회의 본질과 사명-목회자와 평신도가 만들어가는 21세기 교회-교회를 교회답게 하라(Let the church be the church)’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지대한 관심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지를 알게 되었다. 늘 많은 관심과 격려가 있음을 알고, 우리 스스로 옷깃을 여미는 자세로 바른 신앙인의 모습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이 진정 어떠해야하며 무엇인지를 알게 합니다. 현충일을 맞이하며 선혈들의 애국 지심에 애도와 감사와 존경을 표시하면서 이 땅에서 다시는 우리 민족 간 평화를 해치는 어떠한 행위도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북한은 대화 재개를 요청하여 왔고 이에 응하는 정부 발표를 보면서 환영과 아울러 평화의 화해가 이 어려운 시기 남북 간의 현안을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긴장은 서로에게 바람직하지 않음을 지난 시간을 통하여 알 수 있었고 신뢰를 바탕 으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6개월간 연찬을 해오던 서을조선족교회의 창립4주년('13.6.8)을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찬송을 드리면서 동포들의 안녕과 교회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번 주 연찬은 기념예배 행사 관계로 동문교회로 이전하여 하나님 말씀 가운데 바로 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라며 평화 실천의 장인 연찬(硏鑽) 모임을 계속 이어가고자 합니다.

(사)평화교류협의회는 매 주 토요일(오후4시~6시)에‘평화 만들기 시대의 소망에 대한 연찬’모임을 갖습니다. 매주 운영하는 이 모임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 드립니다. 이 모임의 목적은 작은 실천을 통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평화와 우리 자신의 역량을 기르기 위한 것입니다. 이 실천은 우리가 실현해야하는 민족의 책무이기도합니다.남과 북을 화평하게 해야 할 주인으로서 믿는 우리가 마땅히 짊어져야 할, 거역할 수 없는 시대의 정신입니다. 재림성도 여러분! 이 시간은 우리 모두가 평화 만들기를 위해 순례자 마음으로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 감사합니다. shalom!

우리의 인식의 지평을 넓혀주고 이해를 깊게 하여 ‘실천’에 이르게 하는 '평화의 연찬'에 여러분 모두를 환영 합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과 뜻은 도도히 흐르는 강물같이 힘 있는 역사가 될 것입니다.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참여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예순 다섯번째 모임 : [평화의 연찬 제65회 : 2013년 6월 8(토)]

- 발 표 : 김동원[동문교회 목사,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 주 제 : '재림교인은 참 그리스도인가?’

- 부 제 : 분열된 복음주의-참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인가? 성경적 교회란 무엇인가? 이안 머리 (지은이) | 김석원 (엮은이) | 부흥과개혁사 | 원제 Evangelicalism Divided

- 시 간 : 2013년 6월 8일(토) 오후 4:00~6:00

- 장 소 : 동문교회(서울 중랑구 망우3동 477-31(신 주소 : 상봉로 36)

[망우역 1번 출구]→중곡동 방향 직진→망우역 교차로→상봉터미털→혜원사거리 건너편→

30미터 지점(원창빌딩 2층/양푼찌개마을 2층)

- 대 상 : 누구나 환영합니다.^^   오셔서 듣고 느끼시면 됩니다.

- 주 최 : 평화교육실천학교, 평화예배소

- 주 관 : (사)평화교류협의회(Council for Peace Cooperation), 홈페이지: www.cpckorea.org

- 초 청 : 김한영 010-7641-5656, 김동원목사 010-2786-1302 (동문교회)         

김동원, 김선만(필리핀 아이아스), 김춘도, 도애란, 명지원(캐나다 토론토대),

박문수, 박준일, 최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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