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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았던 그 교회가 참 나쁜 교회로 추락하다 (토착비리와 금권로비파워)

 

어려서 내가 다니던 교회는 참 좋은 교회였습니다.

목사님들 봉급이 적어도 어려운 신자와 학생들을 사랑으로 돌보셨고

장로님 집사님들 어려운 학생들 사랑으로 돌보아 주셨습니다.

그 사랑 그 모습에 감동받아서

넘어지고 또 일어서면서

지난 50여년을 나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참 좋았던 그 교회가 무시무시한 교회로 변질되었습니다.

 

지난 61()요일에

OO대학교 OOO교수님이 자살하였습니다.

은퇴를 불과 몇 년 남긴

세상의 sky대학을 나온 실력파 교수였고

대학과 후배들을 위한 헌신적인 교수였습니다.

그의 유서에는

“oo대학교와 학과가 나를 죽였다

라고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례식은 조용히 끝났습니다.

 

이미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이긴 하지만

OO대학교의 수위가

대학교의 고위층 비리를 물고 늘어진 괘심죄에 걸려

합법을 가장한 불법 강제 퇴직을 당하였고

재산을 교회에 헌납하고 대학의 수위 숙소로 쓰이던

움막 같은 집에 살다가

대학이 강제 퇴거 시키려고 추운 겨울에 단수 단절이 되어

겨울 추위에 온 가족을 죽이고 자살한 OOO집사의 사건이

이 대학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지금이나 그 때나

당연히 불쌍하게 죽어간 피해자의 사인은

검찰의 수사가 이루어져야 당연하건만

군사정권의 언론탄압보다도 훨신 더 강력한

종교재단의 금권 로비 파워와 검찰의 토착비리는

아무도 막지 못하고

침묵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침묵하고 있습니다.

 

약자의 정의는 죽어가고

강자의 비리와 횡포는 검찰의 보호를 받는

무서운 시대로 되어 있는데

차라리 군사정권시대가 그리울 정도로

강자와 권력의 토착비리는 약자의 피를 빨고

약자의 생명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오호 통제라.. !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으며..?

오호 통제라... !

이 교회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

 

불의를 보고 침묵하는

목회자와 장로님 집사님들이시여 ... !

예수님의 피와 땀이 섞인 기도는 어디로 갔나요 ?

  • ?
    고인물 2013.06.10 20:36
    무슨일인지 자세히 알고 싶네요...
  • ?
    기분이다 2013.06.10 20:57

    무슨 일인지요?

  • ?
    이동근 2013.06.10 21:54

    결코 잘못이 없는 것으로 성도들을 속이고

     

    사실을 왜곡하고 뒤집어 씌우며 억울하게 죽어가게 하는

     

    회개를 거부하는 지상의 유일한 교단... !

     

    그 교단에 임할 하나님의 진노가 무엇일까요 ..

     

    불쌍한 양떼들이여.... ! ...!

     

    말틴 루터와 종교 개혁의 세력과 뜻을 같이 하면서도

     

    케톨릭에 남아서 부패와 부정의 개혁을 주도한 경건한 하나님의 종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리는 최고 그러나 윤리와 도덕은 최저... ! ...!

     

    주님의 나라에 교리 들고 들어가는 것은 아니지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

     

     

  • ?
    이동근 2013.06.10 22:00

    더 자세히 쓰면

     

    사이버 언론에 의한 명예 훼손으로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더 자세히 쓸 수가 없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속이는 재단의 게시판  미주카스다에서는

     

    실명으로 올렸는데도 

     

    올리자 마자 삭제 당했습니다.

     

    성도들에게 아무 일도 없는 것으로 속이고

     

    거짓된 소문으로 왜곡하기 위하여...

     

    ㅉ ㅉ ㅉ

  • ?
    사이비 2013.06.11 02:39
    이동근님 모르셨나요?
    안식교 명칭에는 불의를 외면하는 단체라는 깊은 뜻이 포함된것을·
  • ?
    삼가 2013.06.11 14:14

    이동근 님이 또 이곳에서 활동하실 에너지를 얻으셨나봅니다.


    박정희가 죽인 수 많은 영혼은 보이지 않으시나요/  온갖 사건과 사고가 뒤죽박죽이 되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쌓인 게 참 많으신가봐요. 어찌 제가 쉽게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그 마음의 동기와 과장과 혹 거짓됨이 없으신지 돌아보시면서 일을 해나가시면 어떨까요\?


    매일의 삶 속에 하나님과 어떤 교제를 하시면서 사시나요?    


    마음이 사심으로 흐트러지거나, 인간에 대한 미움이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을 위한 힘이 허물어질 때 어떻게 이겨나가십니까. 염려도 되고요, 솔직히 잘못된 정보도 있으실텐데, 너무도 돌진하시는 것 같아서 지금까지 뭔가 걱정스런 마음으로 보아왔습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실 때, 차분하게, 영혼을 위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위하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혹 다른 이에게, 한 영혼이라도 내가 상처 준 영혼이 없는지, 10명의 범죄자를 처벌하는 것보다 한 명의 무죄한 사람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차분하게, 차분하게, 가족을 앞에 대하듯이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 ?
    삼가 2013.06.11 14:14

    이동근 님이 또 이곳에서 활동하실 에너지를 얻으셨나봅니다.


    박정희가 죽인 수 많은 영혼은 보이지 않으시나요/  온갖 사건과 사고가 뒤죽박죽이 되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쌓인 게 참 많으신가봐요. 어찌 제가 쉽게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그 마음의 동기와 과장과 혹 거짓됨이 없으신지 돌아보시면서 일을 해나가시면 어떨까요\?


    매일의 삶 속에 하나님과 어떤 교제를 하시면서 사시나요?    


    마음이 사심으로 흐트러지거나, 인간에 대한 미움이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을 위한 힘이 허물어질 때 어떻게 이겨나가십니까. 염려도 되고요, 솔직히 잘못된 정보도 있으실텐데, 너무도 돌진하시는 것 같아서 지금까지 뭔가 걱정스런 마음으로 보아왔습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실 때, 차분하게, 영혼을 위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위하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혹 다른 이에게, 한 영혼이라도 내가 상처 준 영혼이 없는지, 10명의 범죄자를 처벌하는 것보다 한 명의 무죄한 사람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차분하게, 차분하게, 가족을 앞에 대하듯이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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