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3923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仁.義.禮.智.信.
和.謙.讓.努.正
 
 
1. 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 이라 한다.

 

2. 의(義)

정성들여 올린 글을
그 앞글과 뒷글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 라 한다.

 

3. 예(禮)

재미있는 글을 읽었을 땐,
그 글을 쓴이에게 간단하게
리플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니
이것을 ''예(禮)'' 라 한다.

 

4. 지(智)

웃기는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작은 미소에도 리플로서 답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 라 한다.

 

5. 신(信)

비록 자신의 글을 읽어 주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글을 쓰니
이것을 ''신(信)'' 이라 한다

 

6. 화(和)

남의 글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이거나
치졸함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reply 하는 인내심을
일컬어 이것을 ''화(和)'' 라한다

 

7.겸(謙)

퍼옮기고 싶은 게시물을
발견했을 때에는
혹시 먼저 퍼옮겨진 것이 아닌가
반듯이 확인한 후
중복이 안될 때에만 퍼옮기고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고
자료가 많더라도
혼자서 홈페이지를
도배질하려 들지 말아야 하니
이를 '겸(謙)'이라 한다.

 

8.양(讓)

방문자로서 타인 혹은
타단체의 홈을 찾을 때에는
될 수 있는대로
집주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게재물 올리는 회수도
1일 1~2건 이하로 스스로 줄이며
손님의 분수를 조심스럽게 지켜야 하니
이것을 '양(讓)'이라 한다.

 

9. 노(努)

자신이 올린 게시물에
착오가 없는가 하고
끊임없이 살피고 주의를 기울이며
보다 알찬 내용을 갖추기 위해
수정과 보완을 계속하니
이것을 '노(努)' 라 한다.

 

10. 정(正)

자신이 올린 게시물에
아무런 하자가 없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불이익을 주게 되면
주저없이 게시물을 내리거나
내용을 고치니
이것을 '정(正)'이라 한다


  • ?
    교우 2010.12.29 13:00

     

     

     

     

     

     

     

    잘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바다 2010.12.29 13:15

    맞습니다 맞고요

     

    이 글도 이 누리의 행동강령이 되었으면 하네요

     

    성숙한 시민의식

     

    성숙한 그리스도인

     

     

  • ?
    초록빛 2010.12.29 13:35

    좋은글 감사히 잘 읽었읍니다.

    돌아보니 모든게 감사하네요.

    받은 만큼 남에게도 나누어 주는

    내 자신이  되어야겠읍니다.

     

  • ?
    무실 2010.12.29 15:01

    좋은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동양 고전도 인터넷 시대에 맞게 해석해 놓으니 보기 좋습니다.

     

     

  • ?
    산 은 산 2010.12.30 06:25

    감사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4949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4402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89698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1633
15035 2010 보내면서 . . . . 1 반달 2010.12.26 2517
15034 오 탁번의 - 폭설 - 동영상입니다. 8 잠 수 2010.12.27 2100
15033 웃댓사 / 웃찻사 5 fm 2010.12.27 2142
15032 서성임 3 justbecause 2010.12.27 2102
15031 JUSTBECAUSE 님에게 이 동영상을 드립니다. - 743 글 쓰신 분에게 - 부모님의 사랑 7 잠 수 2010.12.27 2143
15030 놀라운 발견, 히브리 성경과 수학 ; 인간이 털끝 만큼도 성경을 건드릴 수 없는 이유( 4 ) 1 purm 2010.12.27 2499
15029 나에겐 어머니가 없었다 7 유재춘 2010.12.27 2191
15028 어릴적 잠수의 모습 - 완존히 코메디 으하하하하하하 웃고 삽시다. 4 잠 수 2010.12.27 2224
15027 뱀을 잡을 신통력 서린 글씨 로산 2010.12.27 2194
15026 명령일까요? 약속일까요? 4 고바우 2010.12.27 1960
15025 눈 꽃을 감상합시다 ( 동영상 ) 잠 수 2010.12.27 1998
15024 똘이의 아빠와 누나 6 너도 2010.12.27 2258
15023 눈 내리는 날 들으면 좋은 음악 ( 하 수길 색소폰 연주 ) 잠 수 2010.12.27 2545
15022 충청도 사람은 말이 느리다고? (퍼온글) 8 초록빛 2010.12.27 2571
15021 완전히 놀이터 수준이다 4 로산 2010.12.27 2050
15020 놀이터의 최고 재미있는 이야기 2 로산 2010.12.27 1781
15019 민스다 노래방에 민초들 모두 초청헙네다. ( 각설이 타령 / 품바 ) 2 잠 수 2010.12.27 2390
15018 {치매 환자}도 회복이 가능하다. . . 놀라운 소식/정보이다. 2 반달 2010.12.27 2336
15017 여긴 남도 경상남도 3 로산 2010.12.27 2016
15016 대통령이 '전쟁'을 말하면 그 아래에서는… 프리즘 2010.12.28 2114
15015 그동안 즐거웠어요 10 김원일 2010.12.28 2202
15014 전 세계 엄마들의 노래 ( 꼬오옥 클릭하시어 들어보이소예 ) 3 잠 수 2010.12.28 2420
15013 정동진 3 rain 2010.12.28 2097
15012 거제도 학동바다 1 rain 2010.12.28 2297
15011 이 사람의 분노.........공감이 가는가요? 4 프리즘 2010.12.28 2280
15010 도움 요청 합니다. 1 빠다가이 2010.12.28 1900
15009 2010 년 한 해를 보내면서 16 잠 수 2010.12.28 2657
15008 그냥 아무 거나 먹고 뒤질래 4 로산 2010.12.28 2503
15007 생각없이 성경 읽는 사람들을 위한 유명한 이야기.. 3 김 성 진 2010.12.28 2673
15006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남긴 유언 6 YJ 2010.12.28 2541
15005 노 무현을 말하다 2 로산 2010.12.28 1801
15004 친일파는 살아있다 (펌) 1 지경야인 2010.12.28 2833
15003 두 인격체-8 1 로산 2010.12.29 2104
15002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바라본 성산포 3 rain 2010.12.29 2243
15001 예수가 재림하는 장면 뉴스? 퍼옴 민재림 2010.12.29 1897
15000 김소월 시 사투리 버전 3 장다운 2010.12.29 2646
14999 사랑하는 그대에게 이 노래를 바친다. 사랑을 위하여 ( 김 종환 ) 3 잠 수 2010.12.29 2280
14998 추억의 엘범을 넘기며 = 엘비스의 노래를 부른다. 1 잠 수 2010.12.29 2004
14997 우리는 그래도 행복합니다. 2 새마음 2010.12.29 2049
» 민초스다 모든 누리꾼님들이 한번 보셨으면 하고..... 5 새마음 2010.12.29 3923
14995 靑山兮要我 청산은 나를 보고 1 잠 수 2010.12.29 2283
14994 씀바귀의 신비한 효능 1 새마음 2010.12.29 2639
14993 * 곡명 : 옛 친 구 . . . . * 아티스트명 : 김 세 환 4 반달 2010.12.29 2194
14992 행복 1 빈티지 2010.12.29 1905
14991 년말에 하는 걸쭉한 이야기-개자식-잠수님께 ㅋㅋㅋ 2 로산 2010.12.29 2475
14990 걸쭉한 이야기 하나 더-영희의 굴욕-잠수님께 2 로산 2010.12.29 1889
14989 삶에 대한 모독 3 프리즘 2010.12.29 2017
14988 다른 각도에서 보기 1 YJ 2010.12.29 1745
14987 천사를 잘못 전달하다 2 무실 2010.12.29 2284
14986 2011 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3 잠 수 2010.12.29 1879
14985 아프냐, 너도 사람이었구나 2 로산 2010.12.29 2189
14984 근하신년 11 1.5세 2010.12.29 2129
14983 그렇게 잘난 척 하더니 이젠 알쏭달쏭하다 로산 2010.12.29 2167
14982 엄마 아부지는 와 안 오는 기고? 12 유재춘 2010.12.29 2030
14981 인어공주(부산 해운대에서) rain 2010.12.30 2168
14980 안식교 자녀들 세뇌교육 시키기.. 1 김 성 진 2010.12.30 2337
14979 초록빛의 살아가는 이야기 4 초록빛 2010.12.30 1933
14978 예수와의 첫 만남...예수는 그렇게 찾아온다... 14 정은 2010.12.30 2007
14977 지금까지가 아니고 지금부터입니다 8 잠 수 2010.12.30 2113
14976 아는 만큼 고민한다...진화론 4 고뇌자 2010.12.30 1957
14975 새해에 함께 들어보는 음악 - 베에토벤 제 9 번 교향곡 잠 수 2010.12.30 7578
14974 흑마늘의 놀라운 효과와 만드는 방법( 간단히 가정에서 만들수 있음) 3 새마음 2010.12.30 2942
14973 성경의 창조론과 현대 과학적 진화론과의 충돌 2 바이블 2010.12.30 2275
14972 2011년을 맞이하며... 1 1.5세 2010.12.30 2006
14971 진화론이 몽땅 틀렸다 해도 (조회수 35 이후 수정) 김원일 2010.12.30 1796
14970 정명훈의 할렐루야에 침을 뱉으며 (1.5세 님께 사과 드리며). (조회수 5 이후 수정) 11 김원일 2010.12.30 2813
14969 노아 홍수를 부인하기 위해서는 바이블 2010.12.30 1950
14968 성경 창세기 일장과 이장의 내용이 과학적이냐. 바이블 2010.12.30 2571
14967 지구의 종말을 내 의견으로 살아가지 않기 1 로산 2010.12.30 1794
14966 용서에 관하여 6 노을 2010.12.31 2054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