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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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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4.11.30 | 3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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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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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59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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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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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75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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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필명에 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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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0.12.05 | 108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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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5 |
유대인의 부림절과 유월절 이해: 전통과 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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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흠 | 2013.06.25 | 23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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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4 |
제목도 공유하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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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6.25 | 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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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3 |
그렇게 진보가 못 마땅한 분들 왜 입을 닫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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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6.25 |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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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2 |
남자의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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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3.06.26 | 2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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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1 |
고 노무현대통은 절대 포기발언 한 적은 없다. 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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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 | 2013.06.26 |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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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0 |
펴놓은 자리 밑이 아직도 펺지 않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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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흠 | 2013.06.26 | 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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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9 |
할 수 있는 한 나쁜 짓은 다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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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6.26 |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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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8 |
역시 내가 해야 로멘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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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6.26 | 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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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7 |
2007 남북정상회담 전문입니다 읽어보세요.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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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모 | 2013.06.26 | 2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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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6 |
사실 확인땐 메가톤급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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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모 | 2013.06.26 | 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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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5 |
영원한 야당성은 진보가 될수없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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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술 | 2013.06.26 | 2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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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4 |
김무성의원 제대로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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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6.26 |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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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3 |
정말 뜻밖일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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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송 | 2013.06.27 | 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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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2 |
대화록 공개에 대한 외신보도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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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과둠밈 | 2013.06.27 | 2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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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1 |
표창원 “경찰 허위발표로 당선…朴대통령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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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슨 | 2013.06.27 | 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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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0 |
꼴통들 니들이 게맛을 알아? 니들이 빨갱이가 어떤 놈인지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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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6.27 |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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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9 |
[평화의 연찬 제68회 : 2013년 6월 29일(토)] ‘몬도라곤 이란?’최창규 장로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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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CPC) | 2013.06.27 | 18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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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8 |
한국의 금요일 오후에 읽어보는 두편의 돌아온 라이언 킹에게 딸랑거리는 잔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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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6.27 | 2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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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7 |
초한지 속에서 보이는 오늘에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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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과 둔밈 | 2013.06.27 |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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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6 |
Wag the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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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6.27 | 1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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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5 |
남은자를 가장한 S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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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 | 2013.06.28 | 2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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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4 |
‘난독증’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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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 | 2013.06.28 | 15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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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3 |
‘대~한민국’ 외친 ‘붉은악마’에 화냈던 박 대통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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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악마 | 2013.06.28 | 20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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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2 |
<나도 모르는 나꼼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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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 2013.06.28 |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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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1 |
박 대통령과 시진핑 정상회담 시청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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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흠 | 2013.06.28 |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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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0 |
정치에 무관심하면서 도덕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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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cross | 2013.06.28 |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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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9 |
꿩 잡는게 매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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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 | 2013.06.28 | 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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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8 |
가카새키 짬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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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 2013.06.28 | 2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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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7 |
공동성명엔 없는데…“한·중, 북핵 불용” 박 대통령 발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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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악마 | 2013.06.28 | 1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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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6 |
여자 목사가 쪼잔한 남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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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목사 | 2013.06.28 | 2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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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5 |
해월유록(海月遺錄)에서 발췌 / 정도령이 공자님 말씀대로 나이 50에 천명을 받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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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 | 2013.06.29 | 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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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4 |
해월유록(海月遺錄)중에서...하나님의 나이 70세에 구세주를 낚다(찾다) 마치 문왕(文王)을 낚은 강태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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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 | 2013.06.29 |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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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3 |
은혜는 날로 새로워진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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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6.29 | 1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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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2 |
놀라운 조선 동아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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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악마 | 2013.06.30 |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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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1 |
맛사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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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악마 | 2013.06.30 | 17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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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0 |
인스턴트 사랑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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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흠 | 2013.06.30 | 2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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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9 |
개 같은 나여, 소 같은 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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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목사 | 2013.06.30 | 20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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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8 |
이 정도의 거짓말은 우리도 하면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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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6.30 | 1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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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7 |
참으로 고마운 미국인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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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흠 | 2013.06.30 | 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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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6 |
민주 "국정원, '정치개입' 댓글 삭제… 증거인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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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 | 2013.07.01 | 1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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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5 |
박대통령, 국정원 사건 “왜 그랬는지 전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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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 | 2013.07.01 | 17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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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4 |
홍어·전라디언들 죽여버려야" 국정원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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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모 | 2013.07.01 | 2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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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3 |
독서모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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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근철 | 2013.07.01 | 6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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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2 |
만시지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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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7.01 |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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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1 |
전혀 새로운 차원의 예언연구(동성애 문제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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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 2013.07.01 |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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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0 |
외국인이 만든 김정은 디스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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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 | 2013.07.01 |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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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9 |
어제 너무 뜨거운 밤을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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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7.01 |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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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8 |
성경보다 나은 21세기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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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7.02 | 1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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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7 |
[데스크 칼럼]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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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 2013.07.02 |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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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6 |
고향을 묻는 질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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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7.03 | 16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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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5 |
[단독] 김만복 “국정원 공개 대화록 나 몰래 작성됐다…항명죄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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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모술수 | 2013.07.03 | 20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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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4 |
낡은 고무줄 같은 감성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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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흠 | 2013.07.03 | 20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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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3 |
순한글 문맥조차 독해 못하는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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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 2013.07.03 | 1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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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2 |
우짜문 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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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관 | 2013.07.04 | 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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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1 |
늦은 비 성령 정말 내리기는 내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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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7.04 | 1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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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0 |
[평화의 연찬 제69회 : 2013년 7월 6일(토)] '경제가 신앙에 미치는 영향’김춘도 장로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상생협력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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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CPC) | 2013.07.05 | 13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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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9 |
'거짓 수사 발표' 배후에 거대한 음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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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과둔밈 | 2013.07.05 | 1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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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8 |
최악의 장애인 박모세 군의 인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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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흠 | 2013.07.06 | 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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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7 |
'딸이 더 좋아'(1984년 KBS 주말 연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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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흠 | 2013.07.07 | 20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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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6 |
징한 범죄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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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7.07 |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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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5 |
우리는 이런 나라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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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7.07 | 20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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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4 |
재미동포들도 시국 선언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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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 돌 | 2013.07.07 |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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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3 |
교회의 머리가 남자여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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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7.07 | 16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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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2 |
너희도 신처럼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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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3.07.08 |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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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1 |
표창원 씨의 이상한 이중 잣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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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송 | 2013.07.08 | 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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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0 |
주구장창 전화하라며 전화번호를 들이미는 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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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 2013.07.08 | 16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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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을 사랑하지 않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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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 2013.07.09 |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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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8 |
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 받은 경위에 대해(박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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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종목사 | 2013.07.09 |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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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7 |
어느 단체가 재미똥포 얼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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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흠 | 2013.07.09 | 14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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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6 |
목사 밥통만 넘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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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 2013.07.09 | 1488 |
“진리를 여자라고 가정한다면 어떻게 될까?
독단론자인 철학자들은 여자에 지극히 미숙한 게 아닐까?
그들이 진리에 접근할 때 흔히 쓰는 방식
즉, 대단히 엄숙한 태도로 서투르게 강요하는 것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부적당하지 않는가?
그가 마음을 주지 않으리라는 것은 너무나 분명하다“
<선악의 저편>에서 Friedrich Wilhelm Nietzsche
여인의 마음을 얻으려면 여인의 마음에 맞추어야 하는 것처럼
진리를 얻으려면 진리가 원하는 방법에 맞추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진리대로 하지 않으면서
진리를 얻으려는 태도가 지극히 폭군적일 때가 있다.
자기가 믿는 진리를 보편적 진리로 다른 이에게 강제하거나
우상화시킨 진리를 맹목적으로 떠받든다.
이는 구속이나 예속을 사랑으로 착각한 것이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말로 처벌하며
남편들은 사랑한다는 말로 아내에게 폭력을 정당화하고
사람들은 사랑이라는 말로 우상화된 종교의 맹목적 폭력성을 당연시한다.
남자가 제멋대로 여자의 상을 정하고
여자를 남자의 잣대로 재며
남자는 여자를 소유하려한다.
수 천 년 지켜 온 남자의 기득권이며
신이 보장한 목사직은 넘보지 말라한다.
목사의 밥통만 넘보지 않고 복종만 해주면
예뻐해 주고 안전을 보장해 준단다.
그것이 평등이고 그것이 평화이고
그것이 사랑이고 그것이 신의 뜻 이란다!
하지만 이는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진리나 사람을 그런 식으로 대하는 게 아니다.
소유가 아닌 하나의 존재로 보고 감싸 안아야 한다!
사랑을 가장한 구속은 상대의 희생을 요구하며
상대를 학대하고 구속하며 소유하려한다.
사랑을 가장한 예속으로 상대에게 집착함으로
결국에는 자신을 폭군이나 노예처럼 학대한다.
이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이 사랑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진리도 마찬가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