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0.12.29 15:28

다른 각도에서 보기

YJ
조회 수 174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다른 각도로 바라보기 사람이든, 식물이든, 물건이든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와 각도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고, 추하게 보이기도 하며, 날카롭거나 부드럽게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무 한 그루도 보기에 좋은 위치와 각도를 잡아 심는데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그 사람에게도 좋은 점이 있을 텐데, 그것은 찾아보지 않고 자기가 보고 싶은 방향, 시각으로만 바라보면서 미워하거나 무시합니다. 사람은 그가 누구냐 인 것 보다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중요도와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그를 어제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마다 다른 성격과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새롭고 놀라운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행복한 동행 중에서-

  • ?
    고바우 2010.12.29 17:38

    성향의 차이도 있기는 합니다!

     

    갔던 길만 가는 사람도 있고,

    새로운 길을 추구하는 사람도 있고,

    같은 각도로만 보는 사람도 있고,

    새로운 각도로 보는 사람도 있고,

     

    나이가 들면 새로운 것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꺼꾸로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변화를 달가워 하지 않거나

    각도를 달리보지 못하는 사람은

    겉 나이와 상관없이 이미 속사람이 늙은 사람이겠지요.

     

    그러고 보면 성경 말씀이 참 기가막힙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고전4:16

     

    이 말씀이 새롭게 제게 와 닿습니다.

    속이 새로움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했었는데...

     

    상기 글이 제게 고전4:16절 말씀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오네요!  ^ ___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493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438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8968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1617
755 인어공주(부산 해운대에서) rain 2010.12.30 2168
754 엄마 아부지는 와 안 오는 기고? 12 유재춘 2010.12.29 2030
753 그렇게 잘난 척 하더니 이젠 알쏭달쏭하다 로산 2010.12.29 2165
752 근하신년 11 1.5세 2010.12.29 2129
751 아프냐, 너도 사람이었구나 2 로산 2010.12.29 2189
750 2011 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3 잠 수 2010.12.29 1879
749 천사를 잘못 전달하다 2 무실 2010.12.29 2284
» 다른 각도에서 보기 1 YJ 2010.12.29 1745
747 삶에 대한 모독 3 프리즘 2010.12.29 2017
746 걸쭉한 이야기 하나 더-영희의 굴욕-잠수님께 2 로산 2010.12.29 1889
745 년말에 하는 걸쭉한 이야기-개자식-잠수님께 ㅋㅋㅋ 2 로산 2010.12.29 2474
744 행복 1 빈티지 2010.12.29 1905
743 * 곡명 : 옛 친 구 . . . . * 아티스트명 : 김 세 환 4 반달 2010.12.29 2194
742 씀바귀의 신비한 효능 1 새마음 2010.12.29 2639
741 靑山兮要我 청산은 나를 보고 1 잠 수 2010.12.29 2283
740 민초스다 모든 누리꾼님들이 한번 보셨으면 하고..... 5 새마음 2010.12.29 3923
739 우리는 그래도 행복합니다. 2 새마음 2010.12.29 2047
738 추억의 엘범을 넘기며 = 엘비스의 노래를 부른다. 1 잠 수 2010.12.29 2004
737 사랑하는 그대에게 이 노래를 바친다. 사랑을 위하여 ( 김 종환 ) 3 잠 수 2010.12.29 2280
736 김소월 시 사투리 버전 3 장다운 2010.12.29 2646
735 예수가 재림하는 장면 뉴스? 퍼옴 민재림 2010.12.29 1897
734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바라본 성산포 3 rain 2010.12.29 2241
733 두 인격체-8 1 로산 2010.12.29 2104
732 친일파는 살아있다 (펌) 1 지경야인 2010.12.28 2833
731 노 무현을 말하다 2 로산 2010.12.28 1800
730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남긴 유언 6 YJ 2010.12.28 2541
729 생각없이 성경 읽는 사람들을 위한 유명한 이야기.. 3 김 성 진 2010.12.28 2673
728 그냥 아무 거나 먹고 뒤질래 4 로산 2010.12.28 2503
727 2010 년 한 해를 보내면서 16 잠 수 2010.12.28 2657
726 도움 요청 합니다. 1 빠다가이 2010.12.28 1900
725 이 사람의 분노.........공감이 가는가요? 4 프리즘 2010.12.28 2279
724 거제도 학동바다 1 rain 2010.12.28 2297
723 정동진 3 rain 2010.12.28 2097
722 전 세계 엄마들의 노래 ( 꼬오옥 클릭하시어 들어보이소예 ) 3 잠 수 2010.12.28 2420
721 그동안 즐거웠어요 10 김원일 2010.12.28 2200
720 대통령이 '전쟁'을 말하면 그 아래에서는… 프리즘 2010.12.28 2112
719 여긴 남도 경상남도 3 로산 2010.12.27 2015
718 {치매 환자}도 회복이 가능하다. . . 놀라운 소식/정보이다. 2 반달 2010.12.27 2336
717 민스다 노래방에 민초들 모두 초청헙네다. ( 각설이 타령 / 품바 ) 2 잠 수 2010.12.27 2389
716 놀이터의 최고 재미있는 이야기 2 로산 2010.12.27 1781
715 완전히 놀이터 수준이다 4 로산 2010.12.27 2050
714 충청도 사람은 말이 느리다고? (퍼온글) 8 초록빛 2010.12.27 2567
713 눈 내리는 날 들으면 좋은 음악 ( 하 수길 색소폰 연주 ) 잠 수 2010.12.27 2544
712 똘이의 아빠와 누나 6 너도 2010.12.27 2258
711 눈 꽃을 감상합시다 ( 동영상 ) 잠 수 2010.12.27 1998
710 명령일까요? 약속일까요? 4 고바우 2010.12.27 1959
709 뱀을 잡을 신통력 서린 글씨 로산 2010.12.27 2194
708 어릴적 잠수의 모습 - 완존히 코메디 으하하하하하하 웃고 삽시다. 4 잠 수 2010.12.27 2224
707 나에겐 어머니가 없었다 7 유재춘 2010.12.27 2190
706 놀라운 발견, 히브리 성경과 수학 ; 인간이 털끝 만큼도 성경을 건드릴 수 없는 이유( 4 ) 1 purm 2010.12.27 2499
705 JUSTBECAUSE 님에게 이 동영상을 드립니다. - 743 글 쓰신 분에게 - 부모님의 사랑 7 잠 수 2010.12.27 2142
704 서성임 3 justbecause 2010.12.27 2102
703 웃댓사 / 웃찻사 5 fm 2010.12.27 2141
702 오 탁번의 - 폭설 - 동영상입니다. 8 잠 수 2010.12.27 2100
701 2010 보내면서 . . . . 1 반달 2010.12.26 2517
700 시 131 무실 2010.12.26 2010
699 영적인 스승 무실 2010.12.26 1866
698 우리 안의 소크라테스를 위하여 !! 2 무실 2010.12.26 2674
697 하루의 기도 무실 2010.12.26 2242
696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고, 글은 쓰는가? 3 무실 2010.12.26 2438
695 불법을 자행한 중국선원 석방하지 말라 ! 머루 2010.12.26 2393
694 폭 설 21 바다 2010.12.26 3021
693 재림교인 1700 여만, 그러나 이 숫자가 줄어들 때가 축복이 된다 4 purm 2010.12.26 2524
692 정은님, 물론 예수님께서 시대마다 사람마다 교파마다 다르지 않으시니 5 purm 2010.12.26 2448
691 나는 아픈 게 좋다 최종오 2010.12.26 2544
690 동물 학살국 2 로산 2010.12.25 2435
689 자선의 계절에 생각해 보는 교회과 정의 1 아기자기 2010.12.25 2276
688 예수라 이름하는 그대에게--정은 님의 글을 읽고 2 김원일 2010.12.25 2667
687 너무도 다른 예수... 4 정은 2010.12.25 2517
686 "나치 선전같은 방송 놔두는게 징계감" '정직4개월' KBS 김용진 기자 "가소롭다" 강력 비판 1 프리즘 2010.12.25 3892
Board Pagination Prev 1 ...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