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균 전 목사가 착각하는 것.

by 네이버뉴스 posted Aug 12, 2013 Likes 0 Replie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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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품성도 다른 인간과 똑같다면서..

 

 특유의 독설을 합리화시키지만.

 

 공개된 장소에서 자제하지 못하고, 할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하는 것은 품성의 문제가 아니다.

 

 속으로야 무슨 욕을 할지라도 최소한 공개된 장소라면 정제된 언어를 쓰는 것이 상식 아닌가?

 

 그러나 김균 전 목사는 앞뒤 가리지 않고, 특히 정치적 글에서는 독설을 내뿜는다.

 

 교회의 입장은 정치적 중립인데 전직 목사, 행정위원, 현직 장로인 사람이 하고 싶은대로 내뱉으면 되겠는가?

 

 (그것도 자빠져있다느니.. 이게 현직 장로가 참지 못하고 할 소리인가?)

 

 아래 글을 보고 쓰는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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