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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아이가 교회 안다니는 학교 선생님과 요나 얘기를 하고 있었다. 


선생님: 고래는 사람을 삼킬 수 없어


아이: 성경에 그랬다고 그랬는데요


선생님: 생물학적으로 그건 불가능해.   고래는 플랑크톤을 먹는단다. 사람을 삼킬 수 없어


아이: 성경에 분명히 그렇게 나와있는데요.


선생님:  그건 과학적으로 불가능해. 고래 아니라 어떤 물고기도 사람을 산채로 삼킬 수 있는 건 없단다.


아이:  그러면 나중에 천국에 가서 요나에게 물어볼래요.  어떻게 삼켜졌는지


선생님:  음.... 그런데... 혹시 요나가 지옥에 있으면 어떡하지?


아이:  그럼 선생님이 물어보시면 되잖아요?


======


아이들이 각자 그림을 열심히 그리고 있었다. 


선생님이 쟈니에게 물었다.


"무얼 그리고 있니?"


"하나님의 얼굴이요."


"그래?  어쩌나...

하나님은 어떻게 생기셨는지 아무도 알 수 없는데"


"이제 곧 다들 알게 될 거예요!"


======


반 아이들이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선생님이 그 사진을 나누어 주면서 말했다. 


"자 모두들 이 사진을 꼭 오래 오래 보관해야 해요. 

나중에 30년 후에 여러분이 이 사진을 보면서

이것 봐,  여기 제니퍼 !  변호사가 되었지

여기 찰리가 있네. 의사가 되었어.

엘리자벳은 아이가 셋이래..."


뒤에서 어느 아이가 소곤거렸다


"여기 선생님이 있네

돌아가셨지"




  • ?
    박희관 2013.09.09 05:06



    엘랜지 할머니가 어느날 천국에 올라가니 


    천사가 천국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는 천사에게 물었지요.


    "천국에 들어온 사람들 중에
    안식일 교인은 몇명이나 되나요?”




    천사는 천국에 들어온 사람들의 


    명부를 한참동안 뒤져 보더니

    ,
    미안하지만 안식일 교인은 한명도 없군요” 


    뭐라고요 !! 한명도 없어요.






    엘랜지 할머니는 그 말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럼 장로교인은 몇명이나 천국에 왔습니까?” 


    천사는 다시 명부를 훑어보며 대답했습니다. 



    "장로교인도 없군요”

    할머니는 매우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천사를 향해 큰 소리로 물었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천국에는 누가 온단 말입니까?”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말했습니다. 







    "천국에 온 사람들은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이곳은 장로교, 안식일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가 없어요” 







    이 유머는 웨슬리 의 꿈 이야기 을  내가 좀 페러디 했슴 .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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