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과 여행중 이었다.
장시간 여행중에 지루 했는지.
큰 아들이 자꾸 동생을 건들어서 운전 중에
신경이 쓰인 아버지가 큰 아들 한테 말했다.
너 .자꾸 동생을 괴롭이면 국물도 없어. (웬~ 국물)
이말에 잠시 주춤 하던 아들은
이제는 배고프 다면 맥도널드 에서
프렌치 포태이도를 사달라고 때를 썼다,
다시 아빠가 아들 한테 소리 쳤다.
너. 자꾸 그러면 진짜로 국물도 없어.
.
아빠의 큰 소리에
잠시 어색한 정적이 흐르고
그 순간
아들의 이한마디에
그동안 큰 아들의 띵깡에 화가 난 아빠와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엄마는 박장 대소를 하였다.
아빠 . 맥도널드 에는 국물 안 팔아요.
" " " 가끔씩 그때 국물 이야기 하면 이제는 작은 아들이 추임새를 넣는다,
아빠. 맥도널드 에는 국물 안 팔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