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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01:12

허허 여기 글을 보니.

조회 수 1750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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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쓰레기장

 

 

맞소?

 

 

쓰레기 여기다 버리면 되겠네....

 

 

글들을 보니 쓰레기들로 가득차 있군...

  • ?
    민초1 2011.01.05 01:32

    미친 ㄴ...

  • ?
    생각버림 2011.01.05 01:40

     어느 글이 쓰레기인지 알려주슈

    다 쓰레기인지 아니면 어느글이 쓰레기인지...

    쓰레기 눈에 쓰레기 보이고 보석상인 눈에 보석이 보인다유

    당신의 눈은 어느 눈이요??????????????????????????????????????????????????

  • ?
    욕쟁이 2011.01.05 05:23

    민초

    이름 아깝수다

    애이 더러운 분

    이것이(당신이쓰신) 바로 쓰레기 글입니다

    끝 

  • ?
    익명 2011.01.05 06:00

    맞습니다

    여긴 쓰레기 장 입니다

    맘에 쌓아 두고 못 다한 이야기

    여기에

    다 버려 주삼

     

    좋은 것은 다 교회에서

    폼 잡고 말씀하시고...^^

    이런 저런 이유로 못 다한

    가슴의 한 일랑

    여기에 몽땅  푸시고

    좀 푸근한 맘으로

    주위를 둘러 보시길..

     

  • ?
    잠 수 2011.01.05 12:41

    민초님에게

     

     

    감사합니다

    좋은 화두를 던져주시어서 감사합니다

    길이 새겨 둘 화두입니다

     

    정말 은혜 받았습니다

     

    자주 들러시어

    저희들을 일깨워 주시고

    생각하게 하는 화두를 툭툭 던져 주십시오

    간절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 ?
    로산 2011.01.05 14:54

    재 활용 쓰레기임다

     

  • ?
    FM 2011.01.06 07:00

    글들을 보니 쓰레기.......

    ………………………………………………………………..

    이야기 재미있네요!

     

    (우리 인간 모두 쓰레기다)

    (여기 쓴 글들 보니 쓰레기들만 모였다)

    대충 맞는 이야기 같지만

     

    어감이 느낌이

    (니들 모두 쓰레기 같은 놈들이다)고 들립니다

     

    (인간은 모두 죄인이다)

    맞고요 맞는 말이지요

     

    근데 누가 당신보고 (죄인이다)라고 말하면 듣기 좋은가

    내가 나를 죄인이고, 쓰레기로 알고 겸손히 살자는 말은 이해할 수 있지만

     

    남을 향해 (쓰레기 같은 놈)으로 말하는 것

    글쎄요?

    …………………………………………………………………. 

    친한 친구가 있었다

    서로의 발전을 위해 충고 해주기로 약속했다

    1년 후 우리의 우정엔 금이 갔다

    다시 의논 후 충고의 도수를 좀 낮추고 격려하면 그 반대의 부분은 나의 약점인 것을 알아차리기로 한 다음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야 이젠 옛날처럼 돌아갔다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타인에게 솔직히 말한다는 핑계로 욕질 말고

    그 잣대를 자신에게는 정확히, 남에게는 관대하게

    이중 잣대를 쓰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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