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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고 그리스도께서 말씀 하셨다. 안식일을 제정하신 그리스도는 안식일을 폐지하지 않으셨으며 이것을 십자가에 못박지도 않으셨다. 안식일은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페지되거나 무효가 되도록 제정되지 않았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 지 40년 후에도 안식일은 여전히 신성한 것으로 간주 되었다. 40년동안 제자들은 그들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디호애할 것이었다. (시대소망 630 영문)


절기 안식일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토요일 안식일 입니다. (레위기 23장 1~3절 참고)

둘째는 계절별로 지키는 안식일 입니다. 일년에 일곱번의 안식일이 있습니다. 


시대의 소망은 분명히 안식일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해지지  않았다고 확언하고 있다. 


더군다나 계절별로 지키는 안식일중에서 무교절 안식일과 초막절 마지막 날은 "큰 안식일" 이라고 요한은 언급한다. 


일주일마다 돌아오는 작은 안식일은 폐해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큰것은 폐해졌다고 주장하는것이 얼마나 모순된 주장인가? 


지구 창조와 십자가 사건 둘중에 어느것이 더 큰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들리셨을때 예수님은 지구인뿐 아니라 온 우주의 천사들을 사랑으로 그분께로 이끄셨다.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너무 분명하지 않은가? 

  • ?
    석국인 2014.03.16 10:22
    성경에 의문의 율법이 십자가로 말미암아 폐했다고 분명히 나와있거늘 김운혁님은 다시 그것으로 돌아가고자 합니까? 정신병자가 따로 없군요.
  • ?
    김운혁 2014.03.16 11:10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수많은 동물들과 제사예법들이 가리켰던 "하나님의 어린양" 께서 죽으셨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성소 제도는 이제 더이상 아무 소용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쉐키나의 영광이 떠나버렸습니다.

    그러나 그 안식일은 여전히 유효 합니다.

    토요일 안식일은 폐하여 지지 않았다고 생각 하시나요?

    토요일 안식일도 절기 안식일인데 왜 폐하여 지지 않았나요? (레 23:1~3)

    토요일 안식일에는 양을 두마리 잡아서 제사 드리라고 했는데 왜 안하시나요? (민 28:9)

    하나님이 이루신 위대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 놓으신 기념비가 왜 예수님이 실제로 돌아가셨으니 없어져야 하나요?

    오히려 실제로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죽으셨으니 더 그 의미가 생생해 졌는데요.

    십자가로 폐해졌으면 왜 오순절 절기 안식일에 모였나요?

    갈람산에서 "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고 하신 말씀은 무교절 안식일이 있었던 주간에 하신 말씀 입니다.

    그걸 굳이 토요일 안식일에 대한 얘기라고 편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
    행복한고문 2014.03.16 12:36
    날탱이교인이
    한수 ,배울려고 기어들어왔습니다.

    너무 분명하지 않은가 ?
    스타일이 아니라 스케일 정말 크시네요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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