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932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재림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세상 역사의 마지막을 향하여 점점 다가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치는 시기 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는 일이 마쳐질때까지 하늘의 천사는 하늘의 바람을 붙들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삶의 방향과, 목적과, 사명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촛점을 맞추고 살아야 합니다.

 

흔들림이 올것입니다.

 

우리가 선조들로부터 물려 받은 진리가 과연 성경적인지 우리는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 살펴 보고

 

진리의 터를 재확인 하여야 합니다.

 

인간 대리자들에게 필요 이상으로 기대는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흔들림의 때에

 

거목과 같아보였던 인간 대리자들이 흔들려 떨어져 나가는 일이 있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우리 믿음의 시금석은 "오직 말씀" 입니다.

 

여러분이 평생 믿어온 진리들을 직접 성경을 펴서 재확인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이세상이 혼란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때에는 성경을 펴서 연구하기가 지금보다 훨씬더 힘들까봐

 

걱정이 되서 말씀을 드립니다. 

 

흔들림이 오고 세상이 혼란하게 돌아가게 되면 수년동안 걸려 얻을 있는 성경연구를 개월만에 완성해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될것입니다.

 

모든 사사로운 일들, 필수적인 것들로 부터 돌아서서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관심을 집중 시켜야 합니다.

 

지금은 엄숙한 시기 입니다. 기별이 전해질 때마다 하늘의 천사들은 듣는 자들의  표정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을 감찰하시는 분이십니다. 

 

은혜의 시기에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아무도 흔들 없는 굳건한 진리의 반석위에 서야 합니다.

 

경고를 무시하시면 반드시 후회 하십니다.  다시 반복합니다, 여러분이 현재 갖고 있는 믿음을 각자가

 

성경으로 재점검하지 않으시면 반드시 후회 합니다. 반드시, 예외 없이 후회 합니다.

 

저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오십니다.

 

" 빛을 받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아 네가 하늘 특권의 지점에까지 높아 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RH 1893.8.1

 

"교회는 라오디게아의 상태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 가운데 계시지 않는다" 1NL,99(189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2418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207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87462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0042
7195 안식일교인들은 왜?... 1 숭구리 당당 2014.04.05 1295
7194 여기도 뜨시구(이번엔 예일대학 법대교수되시겟다) 동대문복지관 2014.04.05 1522
7193 아!!! 한국안식교 대스타 동대문 복지관에 뜨시다(36년간 미국대통령 법률고문 고한실) 동대문복지관 2014.04.05 1659
7192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엘렌 화잇을 선지자로 인정한 책이 나온다면서요" 5 file 김주영 2014.04.05 1492
» 흔들림이 문앞에 이르렀다!! 김운혁 2014.04.05 1932
7190 개죽음과 산송장,,,갈때까지간다. 4 행복한고문 2014.04.04 1336
7189 이 아침 한 참 울었다. 인사동 2014.04.04 1181
7188 4월 15일= 아빕월 15일 새벽 1시 20분 개기 월식 시작(동부) 김운혁 2014.04.04 1498
7187 쓰레기를 있어보이는 물건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들 11 하나님 2014.04.03 1336
7186 자료실 글들을 읽고난후- 김운혁님께 권면 4 참안식 2014.04.03 1362
7185 내 4월에는 향기를 1.5세 2014.04.03 1476
7184 [평화의 연찬 제108회 : 2014년 4월 5일(토)] “마음의 평화 - 우리가 꿈꾸는 전쟁 없는 세상”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4.04.03 956
7183 김운혁씨가 연합회에 제출한 문서와 연합회로부터의 회신 문서 2 file 김운혁 2014.04.03 1495
7182 성경이 거룩하다? 2 부싯돌 2014.04.03 1281
7181 책 " 하나님의 피로 세운 안식일" 출판에 대해 2 김운혁 2014.04.03 1349
7180 오류가 생성된 단계 4 김운혁 2014.04.03 968
7179 치매의 단계 1 김균 2014.04.02 1278
7178 성소교리가 낳은 이단아 15 김균 2014.04.02 1415
7177 비워가며 담는 마음 고운 2014.04.02 1156
7176 왜 아빕월 15일이 큰 안식일인가? 2 석국인 2014.04.02 1238
7175 돈쓰는 전도회는 그만 하고 돈 버는 전도회를 하자. 2 file 최종오 2014.04.02 1477
7174 재림 성도 여러분!! 10 김운혁 2014.04.02 1066
7173 제3일(서수), 삼일후(기수) ,3일동안(기수) 그리고 요나의 표적 2 김운혁 2014.04.02 1309
7172 한국인의 해학 왈수 2014.04.02 1177
7171 아 열받아 시사인 2014.04.01 1216
7170 아빕월 15일에 미친..... 4 김균 2014.04.01 1508
7169 제한? 뭔 개떡 같은 소리여..... 12 하나님 2014.04.01 1417
7168 김 운혁님께 도움이 될까해서1''플러스 3 그림자 진리 2014.04.01 1238
7167 김운혁 이 양반과 안식교 다른게 없다 악마의 트릴 2014.04.01 1611
7166 김운혁씨의 글쓰기를 제한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13 석국인 2014.04.01 1563
7165 셋째천사 기별의 핵심 4 김운혁 2014.04.01 1113
7164 하얀 목련 - 양희은 "하얀 목련이 필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봄비내린 거리마다 슬픈 그대 뒷모습..." 1 serendipity 2014.03.31 1647
7163 낮 사흘 밤 사흘 12 김균 2014.03.31 1305
7162 해와 달의 징조? 6 김운혁 2014.03.31 1652
7161 왜 진리를 받아 들이기 힘든것인가? 4 김운혁 2014.03.31 1014
7160 2013년 12월 18일에 제출한 문서에 대한 연합회의 답장 1 file 김운혁 2014.03.31 1372
7159 내가 원하는 목사님은 이러해야 합니다. 3 청빙자 2014.03.30 1229
7158 창조간첩과 진짜간첩 김균 2014.03.30 1406
7157 내가 운영하는 JLBABC가 종교역학 분야 1040개 방송 중 4위를 마크!!! 3 file 최종오 2014.03.30 1164
7156 Imagine / Eva Cassidy 1.5세 2014.03.30 1199
7155 예수님은 서기 30년도 수요일 유월절에 돌아가셨다.(영상) 3 김운혁 2014.03.30 1520
7154 김동석대령 시사인 2014.03.29 1848
7153 노블레스 오블리주 시사인 2014.03.29 1296
7152 그 스님에 그 목사: 그대의 목사는? 1 김원일 2014.03.29 978
7151 내가 난생 처음 여자가 되던 날 - 진미령 "내가 난생 처음 여자가 되던 날/ 아버지는 나에게 꽃을 안겨주시고..." 2 serendipity 2014.03.29 1513
7150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의 기념비 = 안식일 12 김운혁 2014.03.29 1226
7149 천국은 이리도 신나는 곳인가 해피해븐 2014.03.28 1511
7148 6·25 남침(南侵), 천안함 폭침 부정자(否定者)는 감옥에 보내는 법(法) 만들어야 인교 2014.03.28 1250
7147 천안함 정부 발표 걍 믿으려고 했는데... 인교 2014.03.28 1319
7146 '바이블 브리지' 홈페이지 개편 안내 (4월 1일) 1 file 박인수 2014.03.28 1415
7145 앗싸 하나님, 뽕짝 목사~ 아따 참말이여~ 8 아기자기 2014.03.27 3429
7144 비 내리는 호남선 4 불암거사 2014.03.27 1669
7143 지식채널e 김진혁피디의 미니다큐 - 천국의집 이흥모 2014.03.27 1488
7142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가장 귀한 유산!!! 8 정무흠 2014.03.27 1327
7141 님은 먼 곳에 - 수애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 것을......" serendipity 2014.03.27 1669
7140 님은 먼 곳에 - 김추자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 것을......" serendipity 2014.03.27 1531
7139 오늘 2 김균 2014.03.27 1231
7138 우수수-불암거사 3 김균 2014.03.26 1513
7137 익사현장 1 김균 2014.03.26 1426
7136 아직도 천안함 사건이 조작 날조 된거라고????? 반고 2014.03.26 1197
7135 [평화의 연찬 제107회 : 2014년 3월 29일(토)] ‘예수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으로 오기를’ cpckorea 2014.03.26 1004
7134 안식일에 대한 신약적 고찰 3 fallbaram 2014.03.26 1186
7133 꽃 향기에 취하여 4 불암거사 2014.03.25 1389
7132 찔레꽃 6 불암거사 2014.03.25 1473
7131 L 집사님의 유산 1 무실 2014.03.25 1324
7130 할매녀언아, 듣거라. 5 하나님 2014.03.25 1754
7129 유월절 날과 시간의 문제 (그림자 진리 님) 왈수 2014.03.25 1434
7128 미 친놈... 3 박희관 2014.03.25 1410
7127 참 재미있어요 2 김균 2014.03.24 1197
7126 운혁에게. 10 하나님 2014.03.24 1144
Board Pagination Prev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