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이 사실은 여증들이 로 하고 지금 세대 왕국회관 회중들들에게는 안가르치므로

지금 여증회 중들이 전혀 모르는 것이니 바이블님은 잘 읽어보시라  

 

-----------*-------------------*--------------------* -----------------

 

1800년대 초에 안식교에서 주님의 재림을 강조하는 재림운동이 일어났었는데,

그 후 많은 이들이 재림 시기를 정하며 분파로 갈라져 나갔다

 

( 그것은 참진리 교회를 훼방하여 사람들로 진리 교회를

분간치 못하게 하려는사단의 역사였다.)

 

오늘날에도 생애의빛파나 개혁파나 박명호파처럼 초창기에는

마리온당파, 멧쎈져당파, 목자의 지팡이파, 연합재림교도파, 로웬파,...등등 약 70여개파가 나갔는데

 

그중 하나가 여와증인파였다

창설자는 촬스 타제 럿셀 씨였는데( Charles Taze Russell )

 

일찌기 조합 교회 교인이었다

그는 지옥불에 대한 공포심이 심하여 있던 중 안식교 지도자 중 하나인

 

Elder Peiten

 

씨가 쓴 지옥불은 지금 없다는 책을 읽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

그러다가 우리 교회에서 갈라져 나간 파 중 하나인  

시기파( 時期派 )들 중 하나인

Schonas Wendell
씨의 집회에 참석하여  같이 1860 몇년인가의 재림 일자를 정하여 기다리다가
그 때 주님께서 안 오시자
 
지도력이 있는 럿쎌씨는 자기가 독립하여 천년기 파수대 파를  창설하였다
그와 그 후계자들 역시 다른 재림 시기를 자꾸만 정하다가 다 실패하자 회중들이 떠나가고,
다시 새로 들어온 회증들에게는 전에 실패한 사실을 감추고  그 짓을 반복하다가
드디어는 1914년의 영적 재림으로 고정시켰다
 
이것이 오늘날 여증파이다 
즉 여증은 본 교회에서 반역하여 갈라져 나간 잡다한 바벨론적 분파들 중 하나에 불과한 갓이다
 
그러나 여증회는 다른 우리 분파들이 기성 안식일 교회를 헐뜯고 공격하여
교인 뺏어가는 방법을 바꾸어
 
성경 잘 모르는 만만한 장로료,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등을 공격하는 방법으로 바꾸어 
( 주로 삼위일체 이설로 공격함 )
 
교세를 크게 성장시켜 오늘날 안식교에 비숫하게 전세계적으로 학장하였다
그러나 하여간 그들은 다른 지저분한 분파들처럼 같은 이단인지라
 
다만 우리 교회에서 직접 나가지 않고 시기파에서 다시 나갔으니,
한다리 걸러서 나갔다는점이 좀 다를 뿐인데
하여간 끝날 심판 때에 망할 것이니 바이블씨도 회게하고 돌이키시라
(  그대는 여증이 아니라고 부인하겠지만 삼위일체 부인하는 파가 여증말고 또 있던가?)
 
 
 
 
 
  
 
 
 
 

 

  • ?
    숲속에 난 발자국 하나 2011.01.16 09:17
    어쩜 저리도 예쁜 말만 골라서 하십니까?

    저 수많은 분파들, 저 들 모두가 다 안식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 말 아닙니까?

    안식교가 저 많은 소위 이단 마귀의 원조란 말 아닙니까?


    시기를 정한 원조도 안식교

    안식교 분파들이 또 다시 그 웬수같은 시기를 정하게 한 원조도 안식교

     

    님이 기회 있을 때 마다 마주치는 사람마다 줄창 어느 사이트 들어가서 공부 좀하라는 거 

    소위 현대진리라는 것 그 거 안식교 종말론 맞지요?

     

    안식교 종말론이라 이거 뭐라 이리 둘러대고 뭐라 저리 후려치지만 안식교 현대진리 이른바   

    안식교 종말론 이거 그 망할 놈의 시기를 정하는 것에 다름 아니라는 사실에 생각이나 미쳐봤는지요? 

     

    분파들이 저마다 나만 진리라는 사탄의 정신을 전수한 원조도 안식교

    지저분하고 잡다하다는 가치없는 쓰레기의 원조 쓰레기도 안식교

    몽조리 다 조무래기 이단 사단이라는 저 수많은 분파의 몸통 이단 사단도 안식교

    자기 스스로 그 것이 사실이다 공개적으로 시인하는 안식교

     

    안식교여, 영원(zero value)하구나! 

  • ?
    purm 2011.01.16 19:24

    갈라져 나간 분파는 옛날부터 따지면 천주교도 우리에게서 갈라져 나갔고

    그 천주교에서 다시 갈라져 나간 것이 개신교요

     

    즉 모든 종교의 원조가 안식교입니다

     

     

      

  • ?
    바이블 2011.01.17 00:27

    돼지새끼는 돼지를 생산하고 소는 소를 생산하고 쥐는 쥐를 생산하고 이단이교 이단교를 생산하고

     

    조재겨 ㅇ은 조재경 닮은 조재겨 ㅇ을 생산하고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43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70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507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5456
14825 김성진님, 그것은 병이 아닙니다 유재춘 2011.01.15 1345
14824 현대진리가 무엇인가? 1 로산 2011.01.15 1386
14823 조영일 박사님을 모시고 기독교교육학과 동문 모임을 갖습니다. 기독교교육학과 2011.01.15 1262
14822 이곳이 민초의 누리일 수는 없다 유재춘 2011.01.15 1231
14821 진화론 글을 보고( 다윈의 진화론 원본에 가정이란 말이 몇번인줄 아십니까? PURM 2011.01.15 1317
14820 우리 어머니 2 로산 2011.01.15 1317
14819 이게 무너지면 교회가 무너지는가? 1 로산 2011.01.15 1301
14818 기독교 최고의 오판 삼위일체설 2 바이블 2011.01.15 1528
14817 좌파들 공격에 조국 "왼쪽이 욕해서 안 익숙해" 4 주권재민 2011.01.15 1359
14816 네번째 6 로산 2011.01.15 1338
» 여와증인 바이블님 보시라, ( 여증은 지저분하고 잡다한 안식교의 70개 분파 중 하나에 불과함 ) 3 purm 2011.01.16 2424
14814 민스다 정체성에 대한 소고 ( 小考 ) 16 잠 수 2011.01.16 1945
14813 사람낚는 어부가 되는법 - 경험 4 임유진 2011.01.16 1550
14812 민스다의 정체성은 완전한 자유여야 한다. 바이블 2011.01.16 1225
14811 레위기 11장이 무너지면 교회 문 닫는가? 로산 2011.01.16 1480
14810 나는 이해 안 되는 것을 억지로 믿지 않는다 1 로산 2011.01.16 1707
14809 구제역 살처분 로산 2011.01.16 1418
14808 저 우라질 놈의 애리조나 학살에 대해 우리 스다들은 혹시 이런 생각 해 봤는가. 이 어찌 환장할 일이 아니라 할 수 있겠는가. 2 김원일 2011.01.16 2431
14807 누가 우리를 "민초"라 하는가: "민초"라는 이름을 놓고 고민했던 두 이유 4 김원일 2011.01.16 1518
14806 에우튀프론의 딜레마 - 19금 9 아기자기 2011.01.16 2275
14805 하나님은 한분 그리스도 바이블 2011.01.17 1436
14804 민초이고 싶어라 5 유재춘 2011.01.17 1397
14803 들꽃 - 민초이고 싶어라. 잠 수 2011.01.17 1453
14802 100 년전 조선 민초들의 삶의 현장 잠 수 2011.01.17 1480
14801 카운트 다운 김주영 2011.01.17 1429
14800 만세! 10 김주영 2011.01.17 1542
14799 民草의 꿈 - 어무이예 잠수가 예 1001 번째 당첨되심더 2 잠 수 2011.01.17 1597
14798 민초 물어뜯는 장로와 그의 개들 김원일 2011.01.17 1711
14797 나는 잠시동안의 천사 !!! ^^ 14 김 성 진 2011.01.17 1598
14796 불같이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보았다. 6 잠 수 2011.01.17 1516
14795 아버지 하나님도 예수님 4 바이블 2011.01.17 1394
14794 민초 sda라니 .... 다사랑 2011.01.17 2901
14793 민초란다 1 민초랑 2011.01.17 1840
14792 제법 긴 글 그러나 별로 중요하지도 않을 글 로산 2011.01.17 1659
14791 온천수처럼 끓어 오르다 로산 2011.01.17 1325
14790 천사 잠수님께 선물을 드립니다.. 1 김 성 진 2011.01.17 1507
14789 "세상만사 살펴보니 .." 머(어)루 2011.01.17 1569
14788 누가 뭐래도 1000번 째 글은 김주영님 것입니다.^^ 2 김민철 2011.01.17 1512
14787 차라리 성경을 읽지나 말지 5 김주영 2011.01.18 1569
14786 반딧불 철학(퍼옴 카스다) 반딧불 2011.01.18 1386
14785 정통은 예수님 높히고, 이단은 예수님 깎아내리는데 결국 SDA 외엔 다 예수님 깎아내림( 요새 오른 三位一體 포함 ) 1 purm 2011.01.18 2007
14784 데이빗 코레쉬가 그렇게 된 이유 1 강철호 2011.01.18 2026
14783 아하! 내가 아니라 너로다^^ 3 유재춘 2011.01.18 1779
14782 민스다 멋지다카이 .와이리존노 2 잠 수 2011.01.18 1629
14781 웃자구요 - 배꼽이 빠지도록 2 잠 수 2011.01.18 1700
14780 김장로님. 1 바이블 2011.01.18 1627
14779 천사 창조자는 누구인가. 바이블 2011.01.18 1588
14778 첫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 Love Story 40 fm 2011.01.18 5198
14777 전우의 시체를 넘어서 백마고지로 로산 2011.01.18 1535
14776 십일조 제도 13 로산 2011.01.18 2358
14775 기복신앙 5 로산 2011.01.19 1551
14774 십일조..기타 등등 참 많이도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또~~ 10 고바우 2011.01.19 2076
14773 정한 때 끝의 사건이란 4 로산 2011.01.19 1762
14772 하나님이 부담스러워하는 헌금 13 강남 2011.01.19 1866
14771 7080 - 추억의 노래 모음 31 잠 수 2011.01.19 4443
14770 어디 가서 제발 안식일교인이라고 하지 말아라! 9 김주영 2011.01.19 1961
14769 탕자의 아버지는 변하였는가? 고바우 2011.01.19 1600
14768 짐승표 목사 사랑이야기. 1 바이블 2011.01.19 1506
14767 당신을 사랑합니다. 2 무실 2011.01.20 1537
14766 선배시여! 9 유재춘 2011.01.20 2104
14765 안식일 교회에 찾아 온 손님 2 지경야인 2011.01.20 1990
14764 FM 님이 자리를 편 훈훈한 민스다 리빙룸 15 justbecause 2011.01.20 1942
14763 십일금 얘기가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14 김 성 진 2011.01.20 2330
14762 유 재춘 님을 위하여 - 아침 이슬 - 바칩니다 2 잠 수 2011.01.20 1559
14761 교회식당을 카페로 쓴다면... 이런 생각! 4 고바우 2011.01.20 1678
14760 정말 일요일 휴업령이 내렸을때.... 10 道友 2011.01.20 2210
14759 고향의 노래 모음 11 잠 수 2011.01.20 2093
14758 삼육대학교 대학원 기독교교육학과 동문회 연기를 알려드립니다. 기독교교육학과 2011.01.20 1936
14757 생각 하며 글 쓰기.. 나그네 2011.01.21 1529
14756 생각하며 글 읽기.. 1 김 성 진 2011.01.21 1689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