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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장로님 대단하세요~~장로님 건강하셔야 해요. 더욱더 건강하셔야 합니다. 불암거사님 석건 바다님 석건 장로님 사모님 석건..... 모두 다 그립습니다. 변산반도 바닷가에서 다시 한번 뵙구 싶습니다.


유칸 남녀농구팀 모두 우승했습니다.

남녀농구팀 모두 NCAA 동반우승한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저는 지금 피곤합니다. 육신이 많이 피곤합니다.

 

 

 

~~~~

 

 

작금에 교회란 사회를 볼때 좁혀서 내가 평생을 몸 담았던 안식교란 집단을 볼경우 희망이라고는 한가닥도 보이지 않는다. 안식교! 고한실같은 사람을 저렇게 놓아두고 아니 저따위 거짓행위 사기행각을 버젓이 공개적으로 하도록 배후에 떡하고 자리잡고 앉아서, 저따위 악랄한 범죄를 버젓이 공개적으로 저지르면서, 동시에 한편으로는 저 순진무구한 교인들 홀리고 미혹하여 저 가난한 백성들 호주머니에서 100억이란 거금을 울겨내 안식교를 부흥시키겠다? 지금 안식교는 가진 것도 악마의 것, 하는 짓도 마귀의 짓 그 것 외에는 달리 아무 것도 아니다.


김운혁, 이분, 안식교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떠한 사람이 되었을까? 인류에 득이되는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탐구열이 상당하다 느껴지는데........이를 저따위 쓰레기에 낭비하지않고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를 인류평화에 기여하는데 썼을지도 모를일 아닌가? 그렇다면 안식교는 세상에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게 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는 그게 분명해졌다 보는데... 그게 예수믿는 사람의 믿음이고 양심이요 (정)의가 아니겠는가?

 

병의 근원을 제거해야 한다. 병의 뿌리를 뽑아버려야 한다.  그때그때 이러저리 이곳저곳 눈치보면서 증상을 치료하는척해서야  예수 믿는 사람이라 할 수있겠는가? 이제라도 그래야 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래야 한다.

 

 

 

 

~~~~

 

 

등등등.......


 

이런 저런 현실적인 고통중에 이 통증을 줄이거나 이 아픔을 회피해볼 양으로 유칸 농구에 며칠간이나마 의존하고 싶어했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저의 고통에 반응해 주신 김주영님, 허주님, 김균님, 불암거사님, 릴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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