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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세상 역사의 마지막으로 성큼 다가섰습니다.


이제 주님의 영광스런 재림의 소망이 현실로 다가올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선지자들 통해 주신 권면을 순종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섭리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행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 가급적 하루 속히 도시들을 떠나서 그대들이 정원을 가질 수 있고 자녀들은 꽃들이 자라나는 광경을 볼 수 있으며 그 가운데서 


순결성과 단순성에 대한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작은 땅을 사도록 하라" 가려 2권 356(영)


"도시를 벗어나라는 것이 지금 나의 기별이다. 대도시로부터 여러마일 떨어진 곳에 거주하라는 부르심은 우리 백성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도시를 떠나서 거주하기를 원하시는데 그것은 생각지 못한 때에 불과 유황이 하늘로서 이 도시들위에 비오듯 쏟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한도시가 파괴될때에 우리 백성들은 이것을 가벼운 일로 보지 말것이며, 또한 적절한 기회가 주어지면 파괴된 그 도시에 그들의 주택을 짓겠다고 생각하지 말것이다...." 


재림 성도 여러분.!! 선지자의 기별은 분명합니다. 


시골생활은 이시대 마지막을 위한 기별 입니다. 


기도하시고, 계획하시고, 노력하시고,실행하셔서 주님을 위해 더 많이 일하고, 재림을 위해 더 잘 준비되는 재림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속히 오십니다. 

  • ?
    삼순이 2014.05.13 07:19
    오빠 !
    아빕월 보름달은 이제 시시해 지고 시골타령으로 ?
    오빠가 지금 무슨 엄청난 짖을 하는지 알고 그래 ?
    시골생활 해 보기나 했어 ?
    시골생활 3년 해보고 이런주장 하면 좀 수긍하겟네
    왜 또 사진은 원래대로 바뀌었나요 .
    무슨 기별자가 이리 물러 터졌대요
    오빠싫어..
    물러서
  • ?
    김운혁 2014.05.13 07:28
    시골 생활 5년째 입니다.
  • ?
    삼순이 2014.05.13 08:19
    동네 이름 하고 주소좀 알려줘
    확인좀 하게
    가짜주면 안돼.
    거짖이면 어찌 되는지 알지 !
  • ?
    김운혁 2014.05.13 08:35
    어디 사시는지 모르겠으나 버지니아로 오셔서 저한테 전화 하세요. 주소 알려 드릴께요.

    434-989-2261
  • ?
    삼순이 2014.05.13 10:47
    비행기표 보내줘도 못가.
    그냥 주소 공개해봐.
  • ?
    김균 2014.05.13 12:34
    김운혁님 왜 그래요?
    좀 많이 이상해졌어요
  • ?
    김균 2014.05.13 14:22
    민초스다는
    김운혁이를 스다=쪼다=가 아닌 스타로 만들었다
  • ?
    궁금한 노자 2014.05.13 17:47
    거기 시골생활이 어떠신지요?
    좋은점과 나뿐점을 솔직하게 정리좀 해서 올려주세요.
    당장은 아니지만 고려해 보려 함니다
  • ?
    김운혁 2014.05.13 23:03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때에 롯이 머뭇 거렸습니다.

    그결과로 그의 아내가 소금 기둥이되었다고 증언의 말씀은 지적합니다.

    기별은 확실합니다. 마지막 환란을 통과하고자 하는 주님의 남은 백성들에게 지난 100년간 증언의 말씀은 끊임 없이

    시골 생활을 권고하여 왔습니다. 완고한 백성들과 권고하기를 주저하는 지도자들이 있을뿐입니다.

    주께서 인정하시는 자로 인침을 받고자 애쓰셔야 합니다. 시골생활 실패자들의 불평에 귀 기울이지 마십시요.

    대신 교훈만 취하십시요. 잘 계획하고 믿음으로 추진 하시면 분명히 주께서 기뻐하시는 결과를 얻게 될것입니다.

    증언의 말씀을 종합적으로 참고 하시고 추진 하시면 어려움 없이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주님 속히 오십니다.
  • ?
    김균 2014.05.14 01:48
    운혁씨
    중국 가 봐요
    이 정신빠진 한국재림교인들이
    궁벽한 산중에 사는 교인들에게
    시골생활하라 시켜서 하루종일 사람 하나 안 보이는곳으로 좇아버렸습니다

    시골생활하라구요?
    그래요?
    그러면서 정작 저들은 도시근교에 살지요
    선지자가 근교에 살면서 전도하라했다나요?
    그토록 시골들어가라하고서 들어간 목사
    구경이나 해봤시우?
    박물관 국보보다 희귀할걸요
  • ?
    김운혁 2014.05.14 13:27

    왜 사람을 보고 신앙을 하시나요?

    기별을 듣고 자기 믿음대로 행할 용기가 있으면 되는것이지 왜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면서 시골생활 해야할 지를 결정 하나요?

    제가 5년전 시골로 들어간다고 말하자 주변 사람들로부터 격려와 칭찬 대신 뭔가 알 수 없는 불편한 반응들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그 외딴데 가서 모하게?, 왜 젊은 사람이 노인네처럼 행동하나? 시골은 나이들어  은퇴한다음에 들어가도 늦지 않지 왜 젊은 나이에 외딴데 가서 뭘 어쩌겠다는거야? 젊은 나이에 열심히 일하고 활동할 나이에 웬 시골? 등등의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저도 그로 인해 마음에 어려움을 겪은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기별대로 움직이는게 믿음 아닌가요?

  • ?
    웃자구요 2014.05.14 09:30
    푸하하하하...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시골 생활이라.....
    웃습니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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